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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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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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망명중인 모 작가 덕후.
Reposted by 엘리야
블스 자물쇠 거는법 !!
말할 때 🔒 자물쇠 이모티콘을 사용한다
(여기가 중요함)사람들이 못본척 해줘야됨
모두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November 13, 2024 at 3:25 AM
졸리네요. 므앙.
December 25, 2025 at 10:16 AM
오랜만에 디스코드 깔아서 음성 채널에 들어갔는데 소리가 안 들리더라구요.. 왜 그런가 봤더니 시스템 소리랑 별개로 음성 출력이 마이크로 설정되어있네요. 왜지.
November 29, 2025 at 12:17 PM
포레자 아직도 끝까지 못 깼다뇨. 슬프다.
November 9, 2025 at 10:17 AM
졸업한지 n년만에 다시 전공을 살리고 있네요. 대신 덕질하기가 힘들어요.
October 30, 2025 at 1:08 PM
졸리네요
October 15, 2025 at 9:57 PM
룬의 아이들 하면 생각나는 문장은 그거에요.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아닌데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장은
" 나는 보리스 진네만이다. 너에게 정식으로 결투를 신청한다."
September 8, 2025 at 3:17 AM
언제 연락올 진 모르지만 입사일자 정해지기 전까진 저와 큰 상관없는 회사죠. 일단 약속을 강행한다...!
September 8, 2025 at 2:14 AM
역시 최애는 우리 작가님이 아닐까 생각해보고 있어요. 음... 부정할 수 없다.
August 23, 2025 at 3:49 PM
Reposted by 엘리야
분홍음료를 보면 커비 컵에 담아마시고 싶어져
August 7, 2025 at 4:54 AM
와... 면접 보는데 이 날씨에 전부 풀정장 입으셨네요. 그냥 셔츠에 넥타이도 없이 소매 걷고 털레털레 갔는데...
July 29, 2025 at 6:47 AM
전지적 독자 시점 영화는

전독시의 요소를 제외하고는 6/10점.
영상화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고 전혀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한 편의 영화로 비교적 완성도를 높인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전독시를 영상화 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1/10점.
각색을 할 땐 스토리는 수정할 수 있지만 원작이 가지고 있는 요소를 각색하는 건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이 작품은 독자는 독자가 아니고 등장인물들도, 서사도 우리가 아는 핵심적인 것들은 다 배제한 채 '이게 너희가 원하는 거지?'라는 건 굉장히 별로네요.
July 27, 2025 at 8:30 AM
그치만 '하얀 늑대들'의 정통 판타지의 면모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죠. 게임에서 접하는 것처럼 뒷골목의 심부름으로 시작해서 점차 발전해 세계를 구하는 느낌이 플롯. 특히 카셀의 단장으로서의 모습을 진짜 좋아했어요. 요즘같은 빠른 흐름은 아니라 약간 루즈해질 수 있긴 한데 그래도 너무 좋지 않나요?
July 12, 2025 at 9:57 AM
개인적으로는 드래곤라자도 매력적이지만 판타지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눈물을 마시는 새'를 추천하고 있어요. 취향과 상관 없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필독서니 경의를 담아 읽어라....! 같은 느낌으로 무조건적인 추천...!
July 12, 2025 at 9:51 AM
Reposted by 엘리야
드래곤라자 룬의 아이들 하얀 늑대들이 한때 세상을 풍미했거늘
월야환담까진 바라지 않는다(휘긴경도 항마력 달려하는 그것) 하지만 저 셋은 유명하지 않은가 판소오타쿠라면 읽을만합니다 츄라이츄라이
July 12, 2025 at 9:37 AM
Reposted by 엘리야
그림자서약 연재분 다 읽은 오타쿠로서 확언하건대 하늑 그 맛 그 풍미 그 향기 우리가 기억하는 그리운 김찌맛입니다. 하얀늑대들 봤으면 그림자서약도 꼭 보세요. 클라이막스 뻥 터트릴 때 정신 어질어질해지는 그거 여기 또 있어요!!
아 웃김
내 주변 웹소읽는사람들한테 님들아!!!!! 이거 하늑 작가님 신작!!!!!!!!!!! 했는데

셋 다
뭔데 그게? 안읽어봄 해서 충격에 몸져누움

다들 이 대사를 모른단 말입니까 이래서 십덕들이 너희 스즈미야 하루히를 모른다고? 짤을 들고다니는 게 면면히 내려오는구나
머리론 글치 나도 모르는거 많으니까 그럴수있지 싶은데
마음이 아니그치만. 그치만. 하고 ㅈㄴ구질구질해지고 읽어달라고 트친바짓가랑이 붙잡고싶어함
July 12, 2025 at 9:37 AM
얼음나무 숲 일본어판은 나중에라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그렇지만 명사 겨우 한두 글자 정도 읽으면 어떤 장면일지 유추되는 제가 너무하게 느껴지네요.
July 12, 2025 at 9:45 AM
아 작가님 좋네요
June 21, 2025 at 6:03 AM
기본적으론 애인이 생겨도 필요하지 않을 경우 잘 밝히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절 이성애자 취급해도 불쾌해하도 성소수자 취급해도 불쾌해해요. 그냘 따 불쾌해하는 듯 하네요.
June 9, 2025 at 3:28 AM
열이 0.1도만 더 오르면 약 먹어야지 하고 있는데 안 오르네요.
June 3, 2025 at 2:29 PM
주의 인자하심 여기 있나니 저희를 불쌍히 여기사 다만 악에서 구하옵시고 평화를 주시고 평안을 주시옵소서.
June 3, 2025 at 3:48 AM
이종범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 설명회.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주는 영상이었네요. 빨리 다음 화 나왔으면.
youtu.be/Z9-IkTqUlvg?...
감히 니를 수 있는 최고의 판타지 소설 | 눈물을 마시는 새 설명회
YouTube video by 이종범의 스토리캠프
youtu.be
May 29, 2025 at 2:58 PM
일어나면 의사 선생님께 손목도 아프다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조금 죄송스럽네요. 당신의 환자! 강화되었습니다!
May 25, 2025 at 4:59 PM
여기 와서는 덕질 얘기만 하고 싶은데 계속 현실 얘기가 나올 것 같단 말이죠. 흠...
May 25, 2025 at 4:30 AM
Reposted by 엘리야
May 1, 2025 at 4: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