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딜📚
g0di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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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dil.bsky.social
웹소 좋아합니다. 골고루머거스. 판타지물 좋아합니다. 로판 벨판 남주판 봅니다. 올드판소 느낌을 찾아 웹소판을 떠도는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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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찍도 교류다 클럽 가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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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제가 재밌게 본 판타지물 웹소: 죽은 신의 성기사, 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슬기로운 문명생활, 공포소설 속 조연은 사람으로 살고 싶다, 민감한 대리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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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 우리들 일개인들의 각성과 노력으로 될 문제가 아니란 소리죠. 법으로 강력하게 규제를 해야만~~~~
“초코바 15개를 시켰더니 덤으로 택배 상자 15개가 딸려 왔다. 배송 쓰레기는 폭증하지만, 이를 막기 위한 제도는 멈춰 섰다. 2022년 개정된 수송 포장재 기준(포장공간비율 50% 이하)이 업계 반발로 2년간 유예된 데 이어, 시행을 코앞에 두고 또다시 계도기간을 부여하며 사실상 무력화됐기 때문이다.”
유럽에선 착한 기업들, 한국에선 ‘일회용 폭군’이 되는 이유
현재 한국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는 매년 7%씩 늘지만 재활용되는 건 9%뿐이다. 우리가 쓰는 플라스틱 제품은 잠깐 밖에 쓰지 않는 포장·용기가 절반(47%)이다. 정부가 지난해 12월 이런 플라스틱 쓰레기를 2030년까지 전망치 대비 30% 줄이는 내용의 ‘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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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마새: 독일어판 눈물을 마시는 새
피마새: 피를 마시는 새
눈마새: 눈물을 마시는 새
물마새: 물을 마시는 새 (수분 섭취하세요)
차마새: 차를 마시는 새
잉마새: 잉크를 마시는 새
앵무새: 앵무새.
February 10, 2026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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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이소 큰 순 말씀 드립니다.
1. 평택 고덕다이소
2. 서울 상봉역 다이소
3. 대전터미널 앞 다이소
February 10, 2026 at 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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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게 걱정될때 마다
그 위대한 페이커에게도 안티가 굉장히 많이 꼬인다는 사실을 떠올리십시오
내가 싫다는 놈에게 이유를 찾을 필요 없이 그냥 뭘 해도 싫어할 확률이 높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11:11 AM
라피스라줄리 목걸이 실물 구경했음. 나름 넓은 매대를 확보하고 있어서 오오 했음.
February 10, 2026 at 11:26 AM
구경했는데 빵미피 진짜 귀여웠음. 왜 매진행렬이었는지 알 것 같았음. 뜨개 보닛 쓴 미피도 귀여웠다 ₍ᐢ. ̫.ᐢ₎
February 10, 2026 at 1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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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는 새가 가장 정신이 혼미하더군'
피마새: 피를 마시는 새
눈마새: 눈물을 마시는 새
물마새: 물을 마시는 새 (수분 섭취하세요)
차마새: 차를 마시는 새
잉마새: 잉크를 마시는 새
앵무새: 앵무새.
February 10, 2026 at 10: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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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adiz.kr/web/wcomings...

올해의 월인공방 삼인검...

은값 보소...

케데헌때문에 순삭날것같긴 한디...
은으로 벼려진 조선 왕실의 수호 신물, 2026 병오년 삼인검
오는 3월 5일(경인월 무인일) 새벽 갑인시에 호랑이 세 마리의 기운을 담은 은제 벽사검을 타조합니다. 단 일주일, '2026년 병오년 월인공방 삼인검' 소장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www.wadiz.kr
February 10, 2026 at 9: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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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아끼는 사진 공유해요🤭
February 10, 2026 at 9: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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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해서 앞발을 못 모으는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0, 2026 at 10: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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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 여성 작가들의 소설이 대세가 된 것, 남성 작가들의 소설이 전처럼 많지 않은 것은 2030 여성의 구매력 만으로 얘기할 수는 없다.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상 수상은 결국 글의 품질과 연관된 일이고, 이들 공모전과 문학상의 심사위원 성비는 아직 '반반' 수준이다. 남성 심사위원들조차 여성들 글에 더욱 후한 점수를 줬다는 얘기다. 그리고 당연히, 여성이 쓰는 글이라고 해서 다 '여성 서사'라는 것은 재고가 필요한 말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
“남성 서사가 없다”는 말에 부쳐 [이슬기의 무기가 되는 글들]
"모든 걸 의식한다. 무중력 상태, 자유로운 상태에서 쓰는 작가는 아무도 없다. 100년 전 작가들도 독자들의 존엄성, 자아 존중감을 해칠 수 있는 것들은 쓰지 않았다. 그 어떤 제약도 없이 쓰일 때 위대한 문학 작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6: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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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February 10, 2026 at 10: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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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받음
February 10, 2026 at 9: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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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 입문자분 진짜 회귀자 같은데
February 10, 2026 at 3: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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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
: 선생님, 자허블과 아이스티 좋아하는 것도 차덕이에요

자몽 허니 블랙"티"와 아이스"티" 잖습니까

그게 차 먹음이가 아니면 무어란 말임
February 10, 2026 at 3: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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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자들아!
너희는 죽지 않는 게 아니라 여러 번 죽을 수 있는 거야! 안 죽는 게 아니야!
February 10, 2026 at 5: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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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그 상황(ㅋㅋ)

"케데헌.."
하시자마자 나혼자 제발저려서 ㅎ흫..;; 제작진분들..만나고왓어요....하고 자진고백함
February 9, 2026 at 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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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8: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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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취미생활(부러움)
February 10, 2026 at 5: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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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무협이 맞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5: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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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던 분이 찍어준 사진 추가합니다. 여러분들이 멍멍이 사진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 멍멍이 예쁘죠?
February 10, 2026 at 4: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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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1.116 업데이트

- 드디어 임시 저장 기능이 생겼습니다!
- gif 재생 방식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 성능 개선 및 버그 수정이 이루어졌습니다
- 블루스카이 커뮤니티의 아티스트 @odpomery.bsky.social의 작품으로 환영 화면을 업데이트했습니다(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타래 참조)
v1.116 is rolling out now!

For all the overthinkers and perfectionists out there, we're launching Drafts.
February 9, 2026 at 11: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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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됨

어린이 민재랑 강수일 🚙
February 8, 2026 at 5: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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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됨 강차 🖋️
February 8, 2026 at 5:38 AM
변호됨 붐은 온다 이미 왔다
February 10, 2026 at 4: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