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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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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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좋은 기분을 찾아 나선다 (they/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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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도 1월 기준) 자기소개 문서를 작성했습니다. 휴...
블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odaynmorrow.carrd.co
자기소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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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nmorrow.carrd.co
방학 동안 왕눈 엔딩을 보고 야숨 시작하려 했는데 그럴 여유가 안 날 것 같음 이상하네;;
January 23, 2026 at 2:39 PM
어우..
January 23, 2026 at 2:21 PM
Reposted by 사니끼
차은우 200~300억(추징금 포함하면 200억 이상이라는 거 같음)
탈세가 어느 정도인지 복지 예산으로 가늠해 보자
January 23, 2026 at 1:57 PM
치사 보컬이 넘 좋음......
January 23, 2026 at 2:12 PM
아... 갈라 오랜만에 들으니 노래가 정말 미친 거 같네

music.apple.com/kr/album/gal...
Apple Music에서 만나는 XG의 GALA
노래 · 2025년 · 기간 3:47
music.apple.com
January 23, 2026 at 2:04 PM
예상치 못한 신남이다..!

youtu.be/cUfDOS2SINM?...
XG - HYPNOTIZE (Official Music Video)
YouTube video by XG
youtu.be
January 23, 2026 at 1:59 PM
Reposted by 사니끼
이거 임신중단 관련해서뿐만 아니라 대리모 착취 관련해서도 말해야 하는구나.
"My body, my choice"라는 구호도 좋지만, 더 필요한 구호는 "Not your body, not your choice"인 게 아닐까?
January 23, 2026 at 1:43 PM
Reposted by 사니끼
"섹스 관광"이라는 ("아동성착취 관광"을 가리키는 기만적인) 말처럼 "재생산 관광"이라는 ("대리모 인신매매 관광"을 가리키는 기만적인) 말도 있고, 2015년에 인도는 "외국인의 대리모 고용"을 특정해 금지해야 했다. 이것이 왜 제국주의적 빈국 여성 착취 문제인지 보이나요?
January 23, 2026 at 1:19 PM
Reposted by 사니끼
"후식민지 여성주의 문학"이 다 무슨 소용인가? 그것을 쓴 사람이 1세계에 살면서 다른 여성의 몸과 재생산권을 매매하는데.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가 대리모로 아이를 가졌다(?)는 이야기 보고 실망. 물론 소수자라고 모든 계급이나 소수자성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는 없지. 그러나 이건 욕망의 문제 아닌가. 가질 수 없는 것은 가질 수 없어야 한다. 아닌가?
April 2, 2025 at 4:57 PM
Reposted by 사니끼
대리모 "이용"은 사람의 재생산(임신·출산)에 남의 권리를 개입시키는 일이다. 개인의 재생산권이 "오롯이 본인의 것"이 아니게 된다. 본질적으로 신체권 침해다.
June 10, 2025 at 9:17 AM
미행하는 이는 한눈을 팔면 안 되는데,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래로 보행자들은 쉴 새 없이 한눈을 파니 말이다.

'흐음, 일행도 없이 혼자 걷는데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는 것도 아니고, 한 300미터는 걸어 왔는데 그동안 단 한 번도 스마트폰을 안 보고···.'
[카카오페이지] 국정원 요원 천재배우로 환생 765화 | 류연우

이어폰을 끼지 않은 채로 스마트폰도 안 보고 걷는 사람을 본다면 의심하세요...
국정원 요원 천재배우로 환생 765화
배우를 꿈꾸던 국정원 요원.낯선 소년의 몸으로 환생했다.새롭게 얻은 삶, 새로운 시작."···너 연기 천재구나?""제가요?"평생 스파이로 살다보니 어느새 연기를 마스터했다.
link-page.kakao.com
January 23, 2026 at 12:29 PM
운동하고들어오는길에.. 가족이심부름시켜서 삼십분을더걷고돌아옴... 땀일리터흘렸는데
January 23, 2026 at 11:30 AM
운동하고 나왔더니 눈이 와..
January 23, 2026 at 10:48 AM
으아아~ 허연 시 좋음 상태
January 23, 2026 at 8:01 AM
이 시 참 좋지 않나요..(대체텍스트 쓰기 귀찮아서 다 옮김)

열대

이곳에선
무용한 것들에게는 눈물이 나고
유용한 것들은 독수리 먹이로 준다

그 어떤 실망도 없이 강물이
내 앞을 떠나는 것을 보고 있다
어떤 불안도 없다
나보다 더 추한 미래는 알지 못하므로
기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강물이 그랬던 것처럼

다른 영혼으로부터 떠내려온 것들에 대해
다른 계절에서 온 것들에 대해
질투하지 않는다.
나는 오직 푸른색의 행렬에 집중한다

입석들이 세워지고

이곳에선 모든 미래가 푸른색으로 행진한다

- 허연, 너는 언제 노래가 되지
January 23, 2026 at 7:55 AM
같은 f닙이라도 펠리칸이 더 두꺼운지라 카쿠노에 넣었을 때보다 좀 짙게 나오네...
잉크는 로버트 오스터의 시드니 달링 하버입니다

(이제니,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중 「수요일의 속도」)
January 23, 2026 at 7:44 AM
비싸고 아름다운 만년필을 놀릴 수는 없는 법. 시드니 달링 하버를 쓰고 싶기도 해서 결국 펜입함. 깔맞춤처럼 배럴과 잘 어울린다고요~ㅎㅎㅎ
January 23, 2026 at 7:09 AM
트위터 접속했다가 소식을 접했는데 수어통역가 보석 활동가께서 사고로 세상을 떠나셨다네요. 저는 한국농인LGBT+ 계정을 팔로우 하고 있어서 얼굴을 익히고 있었고 아마 아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anuary 23, 2026 at 6:37 AM
일주일 내내 윤상 얘기하고 있는 듯
January 23, 2026 at 6:11 AM
주 2회 정도 요가를 하다보니 그 외의 시간에는 집에서 (운동 목적으로) 움직일 마음이 전혀 들지 않는다는 부작용이 있다
January 23, 2026 at 6:09 AM
〈바람에게〉 가사는 보다 보니... 바람에게 하는 망자의 부탁인가
January 23, 2026 at 6:05 AM
아ㅠ 가사 너무 섭남의 감성이라 웃김
January 23, 2026 at 5:52 AM
오늘도 식후 쑥차를
January 23, 2026 at 5:49 AM
저는 톤28 손 바를거리도 향이 거슬리지 않고 좋았어요 비건이기듀 하고
January 23, 2026 at 5: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