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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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모두가 좋은 기분을 찾아 나선다 (they/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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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도 1월 기준) 자기소개 문서를 작성했습니다. 휴...
블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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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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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음주에도 틸트 가요
삼주 연속 방문
January 24, 2026 at 4:22 PM
타래에 촬영본이 달려있으니 주의하십쇼...
January 24, 2026 at 4:14 PM
Reposted by 사니끼
🚨Reports incoming that federal agents have shot and killed another person near Glam Doll Donuts on Nicollet Avenue in Minneapolis. Multiple shots fired. “It was an execution,” witness tells us.
January 24, 2026 at 4:01 PM
네이버 블로그가 다크모드를 도입한다면 사용률이 증가할 것이다
January 24, 2026 at 4:13 PM
올겨울에 친구를 역대급으로 만나고 있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 아니라 만나고 싶은 친구를 일대일로 말이다
내 기준 역대급이라 함은 이미 두 명을 만났고, 두 명을 더 만날 약속이 잡혀있다
January 24, 2026 at 4:03 PM
Reposted by 사니끼
#겹친소
음.. 별건 없구요 독립운동사랑 아나키즘 운동사 이야기 자주 합니다 그리고 가끔 2차창작 이야기도 올립니다 재미..는 보장할 수 없지만요
January 24, 2026 at 3:36 PM
Reposted by 사니끼
#겹친소
티알피지하고, adhd있고, 조울증있고, 역페스하고, 만학도입니다.
January 24, 2026 at 3:07 PM
친구가 만년필에 관심 보이길래 내가 잘 안 쓰는 거 하나 줄까 싶어서 라미 펜을 열어보니 과거의 내가 세척 안 허고 방치했나봄 이럴 수가.
January 24, 2026 at 3:23 PM
갓스피듀 세션 후기도 올려야지... 내일 할거없으니
January 24, 2026 at 3:16 PM
친구랑 일본어 공부하기로 함. 나는 딱히 관심 없었지만 외국어 공부 안 한 지 오래되기도 했고... 친구와 뭔갈 함께하고 싶어서 가늘고 길게 챌린지하기로..
January 24, 2026 at 3:02 PM
“최소한의 안전망도 없이 삶을 쥐어짜는 씨발새끼들”

music.apple.com/kr/album/a-g...
Apple Music에서 만나는 Fat Hamster and KANG New, Fat Hamster & KANG New의 A Gentleman's Agreement
노래 · 2025년 · 기간 2:43
music.apple.com
January 24, 2026 at 2:49 PM
스포티파이가 이스라엘을 지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애플뮤직으로 옮겼는데요? 애플도... 그렇다네요? 뭘로 들어야 돼?
January 24, 2026 at 2:19 PM
유튜브 프리미엄 단기로 재구독하려고 보니까 언제 이렇게 가격이 오름 미쳤네
January 24, 2026 at 1:51 PM
갓스피듀 듣고 나서 포스트락이 뭔가 알아보려고 디씨 포스트락 갤러리; 드갔는데 오늘 내한공연 했다고 멘아트 얘기밖에 안 보이네
January 24, 2026 at 1:34 PM
위어도우에서 아티초크 든 쥬키니 파스타를 먹었어요 아주 맛있었어요
January 24, 2026 at 11:56 AM
마야 랩할 때 음색이 넘넘~~~
January 24, 2026 at 3:10 AM
《더 코어》 좋긴 한데 기대한 결은 아니네
하긴 이제 새로운 것 좀 할 때가 됐나
January 24, 2026 at 2:57 AM
Reposted by 사니끼
저러니까 자식한테 절연당하지.
“누가 로봇이 아이들을 돌보고 반려동물을 보살펴 주는 걸 원하지 않겠습니까”

아이를 돌본 적 없는 머스크는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로봇이 일해주는 동안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을 돌보고 싶어 한다.
January 24, 2026 at 2:11 AM
🤷
January 24, 2026 at 1:23 AM
Reposted by 사니끼
김민석 국무총리의 하이브 방문 건이 논란인 와중에, 박주민 의원은 며칠 전 '카라'를 찾아가 봉사활동하고 자랑스레 사진까지 찍었단다
걸그룹 카라가 아니다, 노조 탄압으로 논란인 <동물권행동 카라>다.
'거리의 변호사'를 자처했던 사람이, 심지어 트위터에 글 자주 올리는 사람이 카라 운영자의 행패른 모르고 방문한 걸까?몰랐어도 문제고 알았어도 문제다.
민주당계 인간들 행보가 갈수록 가관이다...조만간 너희 때문에 다시 거리로 나서 시위하게 생겼음.
January 23, 2026 at 5:53 PM
어젠 날이 좀 풀린 듯하더니 또 춥네
January 24, 2026 at 1:11 AM
손위형제는 왜 꼭 내가 씻어야지 씻어야지 생각하고 있을 때 욕실에 들어가 삼십 분을 처 박혀 있을까
January 23, 2026 at 4:43 PM
거의 다 써가는 필사노트 앞장을 들춰봤다가.. 거기 써있는 최승자 시들을 소리내어 읽다가... 『이 시대의 사랑』을 한참 훑어보니 기분이 끈저억해지는군..
January 23, 2026 at 4:19 PM
방학 동안 왕눈 엔딩을 보고 야숨 시작하려 했는데 그럴 여유가 안 날 것 같음 이상하네;;
January 23, 2026 at 2:39 PM
어우..
January 23, 2026 at 2: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