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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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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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
February 7, 2026 at 4:48 PM
안았습니다
February 7, 2026 at 1:04 PM
본인이 남잔데 왜 여자라면을 상상합니까 남자로서 남자에게 매력 느끼시는 듯
February 7, 2026 at 12:51 PM
가만 서 있을 때는 평평하게 발바닥 붙이고 있는 듯한데... 양발로 뛸 때 통통거려서 그런가 그 경쾌한 움직임이 참 보기 좋지요..
February 7, 2026 at 10:53 AM
2026.02.06. #산읽기
책방에서 슬쩍 읽어보고 내려놓았던 황유원 시인의 근간을 구매해서 읽었다
『일요일의 예술가』(2025)
February 6, 2026 at 10:21 AM
형광펜 공유가 안 되냐고.
February 6, 2026 at 6:23 AM
“은혼처럼”요?
February 5, 2026 at 5:33 PM
우욱
February 5, 2026 at 4:12 AM
이게 그나마 나은데 경해축이 없음
키보드 써보지도 않은 주제에 유튜브부터 찾아봐가지곤
February 5, 2026 at 2:46 AM
26.02.04. #산읽기
시집은 진득하게 완독하는 일이 거의 없는데 이번주에는 심보선을 붙잡고 읽어보려 합니다
『오늘은 잘 모르겠어』(2017)
February 4, 2026 at 3:42 PM
내 입맛엔 별로였다
February 4, 2026 at 2:17 PM
엘리: 진짜 재밋엇다 루카 그치 ㅎㅎ
February 3, 2026 at 6:55 PM
고양고양이 왜 인기 많지
제가 동네에서 발견한 슈퍼-고양고양이입니다
February 3, 2026 at 3:08 PM
이렇게 두꺼울 줄은 몰랐어.
ㄴ 쪽수를 보고 구매해
February 3, 2026 at 1:45 PM
파이 대사는 갈색으로 모으고 있어요
February 3, 2026 at 10:22 AM
요즘 앙스타를 다시 하면서 노래도 듣고 있는데 마침 차살에서 엘리와의 만남을 읽고 있자니 츠키나가(가운데, 이름은 심지어 레오다)와 엘리가 닮았다는 생각이..
February 3, 2026 at 10:12 AM
“지금 시점이야말로 로티의 사상이 다시금 ‘음미‘되어야 하는 때가 아닌가”

음미라니... 음미...
February 2, 2026 at 9:50 AM
이런 우연이?
February 1, 2026 at 5:09 PM
여긴 또 뭐야 젠프 그룹인가
February 1, 2026 at 2:33 PM
뭐야 홍월이 네 명이라고? 언제부터?
February 1, 2026 at 2:31 PM
데스게임홀릭(a.k.a. 학생부회장의 화끈한 일탈) 오랜만에 들으니 재밌다
January 30, 2026 at 1:36 PM
Omg 일진놀이하던 불량아들이 루카스한테 억지로 먹이려 했던 쥐가 파이였다니 심지어 쥐도 아니야 멍청한 것들
January 30, 2026 at 8:14 AM
“당신은 나이에 비해 너무 고생했으니까.”

이 대사가 지금껏 잊히지 않음 ㅠㅜ
January 29, 2026 at 5:19 PM
베르데의 사자후가 떠오르네요
January 29, 2026 at 5:15 PM
삼 년 전 블로긴데 방학에 못 쉬는 게 천성인가봄;;
January 29, 2026 at 3: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