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 전용계정 : @efz-bg3.bsky.social
를 이렇게 길게 이야기할 일인가 싶지만.
종교의 신이 시킨 것인지 아님 그 사람 조상신이 시킨 것인지, 어쨌든 내가 배운 윤리관과 내 양심의 일은 아니었어. 말 그대로 '들려서'였지.
를 이렇게 길게 이야기할 일인가 싶지만.
종교의 신이 시킨 것인지 아님 그 사람 조상신이 시킨 것인지, 어쨌든 내가 배운 윤리관과 내 양심의 일은 아니었어. 말 그대로 '들려서'였지.
그걸 이과자아는 바이러스와 같은 미생물을 귀신으로 해석하는 세계관의 파생으로 여기며, 문과자아(놀랍게도 있다)는 사념 정도는 파장(?)으로 남는 것 아닐까 해석하고 있다.
내 자신은 윤리적일 수는 있어도 양심적이며 선한 존재는 아니기 때문에 내가 하는 비이성적인 선택-선행은 글쎄, 누군가의 염이 닿았나 싶어.
그걸 이과자아는 바이러스와 같은 미생물을 귀신으로 해석하는 세계관의 파생으로 여기며, 문과자아(놀랍게도 있다)는 사념 정도는 파장(?)으로 남는 것 아닐까 해석하고 있다.
내 자신은 윤리적일 수는 있어도 양심적이며 선한 존재는 아니기 때문에 내가 하는 비이성적인 선택-선행은 글쎄, 누군가의 염이 닿았나 싶어.
그래서 아동의 독서와 학습 목적이면 오히려 같은 연령대이거나 저연령대의 글을 권해주면 좋고,
활자중독이나 독서중독 성향의 아이들은 책의 종류를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열시에는 불 꺼라 가르치는 것이 좋음.
그래서 아동의 독서와 학습 목적이면 오히려 같은 연령대이거나 저연령대의 글을 권해주면 좋고,
활자중독이나 독서중독 성향의 아이들은 책의 종류를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열시에는 불 꺼라 가르치는 것이 좋음.
해외엔 종종 빅토리아 프랑켄슈타인과 남성 혹 여성 크리쳐를 다루는 소설들이 쓰여지더군요. 국내에는 번역된 소설이 없어 아쉽지만, 연기의 영역이라면 충분히요.
해외엔 종종 빅토리아 프랑켄슈타인과 남성 혹 여성 크리쳐를 다루는 소설들이 쓰여지더군요. 국내에는 번역된 소설이 없어 아쉽지만, 연기의 영역이라면 충분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