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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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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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지 않는다.
May 5, 2025 at 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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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출발은 새로운 터전에서! 뭐어, 딱히 눈에 띄는 사람은 없는 듯 하지만······ 토오사카 가의 당주로서 열심히 개척해나가지 않으면 안 되겠지. 자, 자!
November 23, 2024 at 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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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이고 부서진 끝에 도달한 곳은 공허였다.
너에게 남겨진 것이 갈갈이 찣겨진 근육과 조각난 심장뿐이라는 걸 안다면— 과연 이 길을 걷겠다 자신할 수 있을까.

이 앞은——— 『지옥』보다 더한 곳이다.
January 15, 2025 at 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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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식어버린 땅에 불을 지피고 다시 시작을 알리는가. 그 성냥불은 이곳에 봉화를 울려 퍼졌는가.

이야기를 꺼내 한번 더 써내려 가고자 내 먼저 해보세.
January 1, 2025 at 8:15 PM
듀라한이여, 더 앞으로!!
캐서린에게... 내 사랑의 절규가 닿을 때까지!!
May 5, 2025 at 1: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