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남겨진 것이 갈갈이 찣겨진 근육과 조각난 심장뿐이라는 걸 안다면— 과연 이 길을 걷겠다 자신할 수 있을까.
이 앞은——— 『지옥』보다 더한 곳이다.
너에게 남겨진 것이 갈갈이 찣겨진 근육과 조각난 심장뿐이라는 걸 안다면— 과연 이 길을 걷겠다 자신할 수 있을까.
이 앞은——— 『지옥』보다 더한 곳이다.
이야기를 꺼내 한번 더 써내려 가고자 내 먼저 해보세.
이야기를 꺼내 한번 더 써내려 가고자 내 먼저 해보세.
캐서린에게... 내 사랑의 절규가 닿을 때까지!!
캐서린에게... 내 사랑의 절규가 닿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