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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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
@everyholiday.bsky.social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INTP
또 블로그에 여러 정보가 있었는데 내가 편한 방법만 기억에 남겨두었다. 원하는 대로 정보를 선별했다가 낭패;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자. 원하지 않고, 좀더 치밀하게 봐야하더라도.
January 26, 2025 at 12:20 PM
작은 선택이라도 신중하게 잠깐 멈추어 생각해보고 정하는 연습을 하자. (잠깐의 시간 필요) - 친구와 한정된 시간에서 쇼핑하며 느낀 점.
January 26, 2025 at 12:18 PM
너무너무 즐거웠다
그런데 앞으로는 아기랑 함께 다니고 싶다
January 26, 2025 at 12:09 PM
지금 다시 좋아짐..;
January 8, 2025 at 7:51 AM
이혼하는 상상했는데 주위 친구들 다 놀랄거같다. 이래서 부부 사이 일은 그들만 아는거구나.
December 20, 2024 at 12:34 PM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인가요?
이전에는 yes였다면, 지금은 no다.
December 20, 2024 at 12:19 PM
그리고 육아 파트너로서 30대 새파란 인생의 동반자로서 그를 의지함에는 변함이 없다. 그를 의지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은 별개인가보다.
December 20, 2024 at 12:17 PM
지금까지 그가 좋은 사람이라는 믿음이 주는 안락함에 취해있었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정말 많이 의지했다.
December 20, 2024 at 12:15 PM
하지만 이미 생겨버린 벽이 허물어지진 않을거같다. 희미해지더라도 남아는 있을 것 같다. 쓸쓸하다. 먼 미래에 아기가 독립하고 나면 황혼 이혼 할지도 모르겠다.
December 20, 2024 at 12:08 PM
당장 이혼할건 아니다. 애도 키워야하고 지금은 저 사람에게 생활 전반, 육아 전반으로 많이 의지하고 있다. 내가 느낀 감정과 충격에 기반해 어떤 선택을 하기에 지금 아기가 너무나 우리를 필요로 한다. 그래서 사과하자 바로 마음 속 큰 불은 사그라들었다.
December 20, 2024 at 12:07 PM
남편이 사과했고 다시 잘 지내고 있는듯 보이나 내 마음에 벽이 생겨버렸다. 저 사람의 전혀 새로운 면을 봤고 내가 믿고 있던 그 사람의 모습과 정반대였다.
December 20, 2024 at 12:05 PM
잠깐 사이 본 <엄마>라는 책.
December 16, 2024 at 6:38 AM
판교도서관 어린이열람실에도 처음 가봤다. 바닥에 앉는 공간도 있고 수유실도 있어서 제법 잘 되어 있다. 아기가 울어서 잠깐 있다가 나왔다. 유모차 태워 집오는 길에 잠들었다. 졸려서 울었나보다. 다음엔 덜 졸릴 때 가보자 아가
December 16, 2024 at 6: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