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
banner
evrybreathagift.bsky.social
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발코니의 —수씨

검증된 푸딩 감별사
나는 많이 울었고 어째서 또 이렇게 나를 버리느냐고 새벽 내내 괴성을 질렀다. 그럼에도 너를 사랑하고 있는 스스로가 가장 미웠다.
December 20, 2024 at 10:39 AM
조 말론 피그 앤 로투스 플라워 코롱
December 30, 2023 at 8:50 AM
에르메스 운 자르뎅 수르닐
에르메스 운 자르뎅 수르 뜨와
December 30, 2023 at 8:49 AM
꿀 향만 나는게 아니라 우유향? 젖비린내? 같은 향도 나서 어쩐지 묘해.
December 24, 2023 at 7:14 PM
떡갈고무나무는 어디에 둬도 무난… 자아없는 애 같음. 오히려 창가에 뒀을 땐 웃자람 심했다.
November 4, 2023 at 10: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