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적 감상으로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한계란 의미에 마지노선이 올바른 비유인가 싶기는 한데 여튼 특이하죠. 먼나라의, 밀덕들이나 알법한 단어가 일상 용어가 되었다니. 마치 프랑스 사람들이 탄금대를 비슷한 뜻의 관용구로 쓰는 느낌이랄까..
밀덕적 감상으로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한계란 의미에 마지노선이 올바른 비유인가 싶기는 한데 여튼 특이하죠. 먼나라의, 밀덕들이나 알법한 단어가 일상 용어가 되었다니. 마치 프랑스 사람들이 탄금대를 비슷한 뜻의 관용구로 쓰는 느낌이랄까..
제가 이걸 알게 된 것이 아는 사람이 연봉 협상에 가서 이 금액이 저의 마지노선입니다 라고 했더니 프랑스인 사장이 의기소침하게 그건 좀 부적절한 표현 같아...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이걸 알게 된 것이 아는 사람이 연봉 협상에 가서 이 금액이 저의 마지노선입니다 라고 했더니 프랑스인 사장이 의기소침하게 그건 좀 부적절한 표현 같아...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쟤가 나만 빼놓고 날 쳐다보며 자기들끼리 수군거렸다"
"날 기분 나쁘게 바라봤다"
"내가 춤을 추는데 잘한다고 했지만 응원하는 말투가 아니었다"
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대체 성인이 되어 어떤 세상에서 살려고...
"쟤가 나만 빼놓고 날 쳐다보며 자기들끼리 수군거렸다"
"날 기분 나쁘게 바라봤다"
"내가 춤을 추는데 잘한다고 했지만 응원하는 말투가 아니었다"
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대체 성인이 되어 어떤 세상에서 살려고...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시길 2)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시길 2)
세상에!!! 양키고홈이 뭐람, 쪽팔리게!!! 싶었음.
세상에!!! 양키고홈이 뭐람, 쪽팔리게!!!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