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마였던 우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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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balll.bsky.social
고고마였던 우럭
@fishballl.bsky.social
가좍들모여라
인간싫어상태된듯
December 6, 2024 at 10:00 AM
에휴 지겨워..
December 6, 2024 at 9:59 AM
뉴스보면 내 마음이 지킬앤하이드가 따로없음 우울해서 뒤져버리겟음 vs 악착같이살아남아야겟다
December 6, 2024 at 9:51 AM
나라꼴잘돌아간다시팔럼들내가안뽑았다고썅
December 4, 2024 at 3:04 PM
Reposted by 고고마였던 우럭
몇명 말많은 사람 잡혀가고 다들 입다물기 시작하면 한순간에 독재국가 되는 겁니다.

여의도까지 달려가신분들께 정말 큰 빚을 졌습니다.
December 3, 2024 at 9:19 PM
Reposted by 고고마였던 우럭
블스에서도 바질 버무리 고양이로 회복해야 해
December 3, 2024 at 11:07 AM
Reposted by 고고마였던 우럭
탐라에해파리심기

ଳ . ଳ
.˙ ଳ ˙ ଳ
. ଳ ଳ ˙
ଳ . ˙ ଳ . ଳ
˙ ଳ. ˙
November 23, 2024 at 2:51 PM
배압파요 ㅠ
November 25, 2024 at 3:22 AM
지랄닭발... 용서하지않겟다...... 흐아앙
November 25, 2024 at 3:22 AM
어제 지랄닭발 먹어ㅛ는데 진심 뱃속 지랄남
November 25, 2024 at 2:45 AM
그래도 이것도 빨리 마무리하면 좋으니까,,
November 21, 2024 at 11:11 AM
회사에서 큰 일 하나 끝나서 칼퇴하고 싶었는데 내일 상담 잡혀서 내용 정리하고 늦퇴함 흑흑방구
November 21, 2024 at 11:10 AM
집에 토끼같은 하이볼과 여우같은 치킨이 기다리고 이ㅛㄷ어 그리거 짱유채도
November 21, 2024 at 10:42 AM
Reposted by 고고마였던 우럭
꿀냐 블루스카이 직원 20명이라는거 듣고 모든걸 이해함
비계 언젠간 추가해주겟지... 하는 중
블루스카이 본사 상황
November 20, 2024 at 1:35 PM
Reposted by 고고마였던 우럭
동그마니...............
November 21, 2024 at 4:32 AM
Reposted by 고고마였던 우럭
와 진짜 요정같다
November 21, 2024 at 4:36 AM
저녁되니까 겨울냄시가 더 물씬나네,,
병원 땜에 전에 살던 동네 왔는데 고향 온 것 같다네요 빨리 돈 많이 벌어서 다시 돌아오겟어...
November 18, 2024 at 10:17 AM
Reposted by 고고마였던 우럭
리퀘) 천원의 행복

#내스급 #현제유진
November 18, 2024 at 9:23 AM
가좍들아 씨유에서 씨유머니로 하이볼 결제하면 1캔 천원이래
November 18, 2024 at 10:11 AM
몰래 매콤물떡 먹기
존맛탱
November 18, 2024 at 2:10 AM
열차 파업인걸 출발할 때 알았다 ㅎ
도로가 존나 막혀ㅛㅓ 좈나 지갓함 ㅎ ㅏ 시바
November 17, 2024 at 11:25 PM
Reposted by 고고마였던 우럭
나도 트위터에 있을적에 그렸던 2차 장르연성좀 몇개 올려놓을까
November 16, 2024 at 1:30 PM
Reposted by 고고마였던 우럭
찾아왔습니다
November 16, 2024 at 2:52 PM
Reposted by 고고마였던 우럭
이...이건뭐지
언제 왜 그린거지
November 16, 2024 at 2:54 PM
Reposted by 고고마였던 우럭
스급그림 몇개 더
November 16, 2024 at 3: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