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ux 후룩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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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x 후룩쓰
@fruxfrux.bsky.social
저는 얼레벌레 일상곈디요
제가 당신을 팔로했다면, adhd거나 퀴어거나 젠더 퀴어거나 동물계거나 비건이거나 해외러거나 뜨개러거나 뭐 그런 이유일 것입니다. 아무것도 해당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유잼펄슨
멍냥계: @nahropopuri.bsky.social
아 그럼 저도 깨워야겠어요. 짖는 건 무서워할 때 뿐인데 꿈에서도 그걸 겪게하고 싶지 않아서요ㅠㅠ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February 16, 2026 at 7:52 AM
진짜 느리게 자라지요??? 그래도 저희집에 있을때보다 훠!얼!씬! 잘 자라네요ㅠㅠ 저희집은 해가 안 들어서..
너무 예쁘게 잘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February 15, 2026 at 11:07 AM
저도 이러는데 와이프가 저보고 독재자래요 ㅋ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2:57 AM
얼어죽을 놈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12:23 AM
엌ㅋㅋㅋㅋ 저도 백인 영어가 제일 못알아듣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빠르고 넘 꼬부랑 대요! 유색인종과 이민자들의 영어가 훨씬 알아듣기 쉽습니다..
February 15, 2026 at 12:05 AM
그럴려고요... 담번엔 절대... 이번엔 1주일이니까 괜찮겟지 했는데 어우 아니었어요ㅠㅠ 감정만 나빠지는 거 같아요ㅜ
February 14, 2026 at 11:45 PM
집에 온갖 자질구레하고 너저분한 취미생활을 사서 그걸 치우지도 않고 방치하니 엄마도 치우다 치우다 집어 던지고
저놈의 당구대는 둘 데도 없어 화장실 문을 막아 세워둠...
한국에 올때마다 가족들로 인한 스트레스때매 알프람을 다시 먹어야 할 정도임...

얼른 돌아가고 싶다ㅠㅠㅠ 고작 7주일 있는게 이렇게 길고 힘드냐. 저번에도 이번에도 3일 딱 지나니까 돌아가고 싶다.
February 14, 2026 at 10:29 PM
공감능력이 전혀 없어 듣는 상대방 입장보다 내가 내밷고 싶은 말이 더 중요해 함부로 툭툭 말하고, 버럭 벌컥 화내고, 상 차리지도 않았는데 눈에 보이는 음식은 손가락으로 집어 자기 입에 무조건 집어넣고 화장실 문을 닫지 않고 볼일을 보고 등등등

나도 adhd지만 이정도는 아닌데 대체 Abby는 뭐가 문제인건가... asd가 같이 있는거 예상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

제일 큰 문제는 자의식이 높아서 옆애서 의사나 상담사 등등이 뭐라고 해도 본인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본인도 의료전문직)
February 14, 2026 at 10:29 PM
실외배변만 하는 애라 엄청 걱정했는데 너무 쉬웠습니다
근데 저희집도 고양이는 주사로 뽑았어요 ㅎㅎㅎ
February 14, 2026 at 7:38 AM
Reposted by Frux 후룩쓰
헐 먹어본 쫀쿠 중에서 제일 맛있다 피가 찹쌀떡이라 좀 덜 단 것이 아쉽다면 아쉬운데 뒷맛이 깔끔한 것이 좋다 초코 퀄이랑 두바이필링퀄이 좋아서 넘 맛있
February 14, 2026 at 5: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