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ux 후룩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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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x 후룩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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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레벌레 일상곈디요
제가 당신을 팔로했다면, adhd거나 퀴어거나 젠더 퀴어거나 동물계거나 비건이거나 해외러거나 뜨개러거나 뭐 그런 이유일 것입니다. 아무것도 해당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유잼펄슨
멍냥계: @nahropopur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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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느낀건데, 사람들은 (한국 노인들) 동성혼을 이해하기 힘든 게 아니고, 동성혼에 와이프만 둘이거나 허스밴드만 둘인 개념을 더 낫설어하는 거 같다. 우리 부부 케이스는 둘 중 한명이 허스밴드(역)일거라고 생각함... 오늘도 그냥 와이프가 둘인 개념이라고 알려드림..
그게 왜 그렇게 어려운지 잘 이해가 안됨... 둘 다 여자니까 둘다 와이프... 인게 어렵나...?

바이너리 개념으로도 헤매는데 사실은 제가 논바이너리.. 이러면 더 이해 못할 거 같아서 걍 대충 레즈부부로 퉁침...
아 강급 말고 약간 방법을 알아낸 거 같은데 아직 요령이 필요해

츄르 코앞에 대고 냄새로 츄르인 척 한담에 주사로 물 마시게 하는 방법임.... 근데 이것도 물 한번에 많이하면 알아채서 쉽지가 않군...
February 17, 2026 at 10:24 AM
내일 애들 비행기 타는데 내가 너무 진정이 안되고 초조하고 불안하고 죽겠다... 15시간동안 크레이트 안에서 제대로 먹지도 싸지도 못하고... 짐도 싸야 하는데 아무것도 못하겠음...
February 17, 2026 at 8:32 AM
서울에 사람들이 빠지긴 했나봐. 집주변 버섯이 비어잇네 우와
February 17, 2026 at 5:14 AM
고양이가 물을 혼자 음수량 채우도록 먹고 소변을 콸콸 쏟아내는 게 보고 싶음... 이런 고양이가 있을까
February 17, 2026 at 1:46 AM
고양이 물을 20 먹이면 소변도 딱 그만큼 나온다..
허허...
February 17, 2026 at 1:41 AM
강아지 떡국 녹이는 중...
February 17, 2026 at 1:28 AM
엄마가 머리 하라고 해서 그저께인가 하고 왔는디 진짜 머리를 디지게 못해서 분노만 키움...
아니 파마를 하고 왜 뜨거운 바람으로 컬를 다 펴요 아무리 겨울이래도 그렇지
돈아까워 죽겠네...
February 17, 2026 at 1:12 AM
이거 효과 좋음. 미국에서도 통함.. 미국에도 퀴어 혐오발언을 하는 사람이 있어서 놀랐지만 사람 사는 곳은 다 그렇고 그런 혐세가 있는 모양인가봅니드..
"제 주변 사람들 중엔 진짜 성소수자가 한 명도 없는데 진짜 그런 사람들이 있는 거에요?" 라고 묻는 사람에게 "저는 아닌 것처럼 보이나요?" 라고 되물은 적 있다.
February 17, 2026 at 12: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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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사람들 중엔 진짜 성소수자가 한 명도 없는데 진짜 그런 사람들이 있는 거에요?" 라고 묻는 사람에게 "저는 아닌 것처럼 보이나요?" 라고 되물은 적 있다.
February 16, 2026 at 10: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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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짤진짜좋아함
February 16, 2026 at 1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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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가 "어흥" 못 하는 것은 "작은고양이"이기 때문이에요.

고양이과 동물은 표범아과(Pantherinae)의 "큰고양이"와 고양이아과(Felinae)의 "작은고양이"로 나뉘는데요, 전자는 어흥(roar)을 하고 후자는 골골골(purr)을 하며, 한 동물이 어흥과 골골골을 둘 다 할 수는 없다.

어흥 하는 큰고양이에는 호랑이, 사자, 표범, 재규어, 눈표범이 있어요. 🐅

골골골 하는 작은고양이에는 고양이, 삵, 스라소니, 서벌, 카라칼, 오셀롯, *치타*, 퓨마 등이 있어요. 얘네들이 대충 야옹야옹도 해요. 🐈
February 16, 2026 at 7:00 AM
강아지는 자면서 짖는 잠꼬대를 할 때가 있는데, 현실에서는 낯선사람때문에 무섭고 놀랄때만 짖거든. 그 외엔 그냥 엄청 조용함.
근데 그러면 악몽이라고 생각하고 깨워야할지 아님 그냥 둬야할지 모르겠어. 기질이 겁이 많고 예민해서 악몽도 꽤 자주 꾸는 거 같음..
February 16, 2026 at 7:11 AM
고양이가 맛있어서 바닥까지 핥아먹는 뭔가가 없을까... 강급 말고는 답이 없는걸까.... 간식 물 말아줘도 안 먹고 펫 우유도 안먹고 습식도 안 먹고... 우짤낀데 이 고양아..
February 15, 2026 at 1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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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ood work / life balance.
February 14, 2026 at 1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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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두쫀쿠다; 하고 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 사람들이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February 14, 2026 at 8: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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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전문가들이 자소서를 저렇게 써야 한다고 했었는데 ai가 저걸 학습하고 저런 위주의 문장만 출력하니까 이제는 저렇게 쓰지 말라고 하는구나

돌고 도는 메타
저는 몰랐는데 강사님은 하도 많이 읽어서 "챗지피티가 선호하는 문장이 있는데 이거 들어가면 AI자소서로 보니까 이 문장들 빼세요."하고 알려주신 목록입니다.
February 14, 2026 at 4:17 AM
엄마는 아빠가 어질러대니까 치우기 강박이 생겼고 그래서 남의 물건도 의견 안 묻고 막 치우고 버림..
남동생은 아빠의 싫은 점을 닮기 싫어서 강박적으로 예민 깔끔 철저 해서 주변 사람들이 힘들 정도임... 어느정도냐면 뜨거운 냄비 손잡이 잡을 때, 전용 장갑 외에 마른 행주같은 걸로 잡고 옮기려고 해도 질색함. 용도가 아니라고.
동생들 둘다 방에서 문닫고 안 나옴. 문 열면 개 싫어함

이렇게 식구들이 힘들어하고 피해를 입는데 Abby는 자기는 잘못 없다 생각하고 관심도 없음
애비는 뭐가 문젤까. 가정교육부재+신경다양..? 죽겟다
February 14, 2026 at 10:52 PM
adhd가 있으면서 고집과 아집이 쎄고 틀린건 죽어도 인정 안하고 자기 바로 옆에서 엎어지고 넘어지고 무릎이 깨져서 낑낑대도 그게 눈에 뵈지도 들리지도 않을만큼 주변에 관심이 없고 갖고 싶은 건 어떻게든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데 싸다면 같이 사는 사람 생각 안 하고 당구다이같은 큰 물체를 사다 펼쳐놓고(좁아서 각도 안나오는 수준인데), 거실에서 눕고 싶다고 간이 침대도 그 옆에 놓고, 자기가 손 댔던 물건, 쓰레기는 그저 다시 손 닿는곳에 놔두는 게 치운 거고, 냄새가 나도 씻지 않고 버티고, 남 배려같은거 할 줄 모르고
February 14, 2026 at 10:29 PM
남들은 친정이 편하다는데 왜 나는 친정이 더 힘드냐 시누이같은 동생들이 아주 그냥...
February 14, 2026 at 10:11 AM
강아지 소변검사때매 소변 받아야되는데 어떡해야하나 찾아보니까
국자에 비닐을 씌운 다음에 강아지 따라가다가 쉬 할 때 밑에 살짝 갖다 대래

워낙 예민견이라 소변을 또 어떻게 채취하나 엄청 걱정했는데 진짜 쉽게 소변 채취... 와 👍 난이도 최하였어
February 14, 2026 at 7:35 AM
모부의 노화가 몸으로 느껴지니 늙음이 새삼 무섭다
February 14, 2026 at 6: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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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먹어본 쫀쿠 중에서 제일 맛있다 피가 찹쌀떡이라 좀 덜 단 것이 아쉽다면 아쉬운데 뒷맛이 깔끔한 것이 좋다 초코 퀄이랑 두바이필링퀄이 좋아서 넘 맛있
February 14, 2026 at 5: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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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두쫀쿠!!!!!!!!!
February 14, 2026 at 5:22 AM
Reposted by Frux 후룩쓰
치료사쌤 진짜 웃겼다 ㅋㅋㅋ 펨코라는 커뮤니티가 있다고 했더니 페미니스트 코리아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때묻지 않아야 남성 20대에 결혼이 가능하다
February 13, 2026 at 6:54 AM
그러고보니 두쫀쿠를 까맣게 잊고 있었군....
먹여주겠다던 동생이 독감으로 격리중이라....
February 14, 2026 at 12: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