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もぎりだよ
imogiri.bsky.social
いもぎりだよ
@imogiri.bsky.social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이게 생각난다
February 13, 2026 at 1:49 P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kai-you.net/article/94638
올해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은 e스포츠 부문 롤 등의 종목에 대표를 출전시키지 않기로 했다고. 아니 야 물론 한국 중국에 밀리기야 하겠지만 요즘 일본에서 스트리머들이 롤 분위기 띄우려고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는데 협회라는 놈들이 그걸 도와주진 못할망정 이렇게 무시를 하냐...
『LoL』日本代表、自国開催のアジア大会に出場せず eスポーツ協会の判断に波紋
「第20回アジア競技大会」のeスポーツ競技において、日本から『League of Legends』の代表が派遣されない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第20回アジア競技大会」は、32年ぶりに日本で開催されるアジア地域最大級の国際総合スポーツ競技大会。開催国でありながら、同作を含む一...
kai-you.net
February 13, 2026 at 12:54 PM
그야 사법계의 최고조넘인 '대법원'이 결정을 내렸으면 그게 맞는거지 어디 다른데서 토를 달려고 하느냐! 하는 입장이니까...
February 13, 2026 at 7:31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그렇게 달성되는 법적 안정성이란 무엇인가? "이제 보니 우리가 틀린 것도 같지만, 한 번 우리가 이게 맞다고 결정했으니까 아무튼 그런줄 알고 다시는 되묻지 말 것" 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세상에 절대로 틀리지 않는 결론이란 것은 있을 수 없는데도.
February 13, 2026 at 7:17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요컨대 한국 대법원은 형사재판의 재심청구든 재판결과에 대한 재판소원이든 대법원의 지엄한 결정에 토를 다는 일체의 행위가 "4심" 이라 불가능하다는 확고한 고집이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3심제"라는 법적 규칙이 무슨 모세가 십계명으로 받아 온 하늘의 섭리인 것처럼 일체의 예외를 허용할 수 없다는 그 태도가 쉽사리 이해 가지는 않는다.
February 13, 2026 at 7:15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의심날 땐 피고인 이익으로!
h21.hani.co.kr
February 13, 2026 at 7:12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얼마전 우연히 한겨레21이 10년쯤 전에 연재했던 형사범죄 무죄/재심사례 특집을 읽게 되었는데, 개중 "재심" 과 관련하여 일본 최고재판소의 태도와 한국 대법원 태도가 완전히 다르다는 대목이 인상깊었다.

한국 대법원은 전가의 보도 "4심론" 을 꺼내오며 형사사건의 재심 허용이 사법적인 안정성을 위협한다는 입장.
그에 비해 일본 최고재판소는 "형사사건에서 사실관계가 불분명할 때는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보는 원칙이 있으므로, 이는 재심 청구 사유의 판단에서도 동일하다" 는 입장이라고 한다.
February 13, 2026 at 7:10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이 색히들은 어떻게 소녀전선 세계관 설정만도 못한 생각을 하고 있어? 소녀전선 세계관에서 인형이 보급된 이유 중 하나가 전쟁과 재해로 인구가 너무 줄어서 경제 돌리려고 경제 주체 자체를 늘리려는 거였는데.... -_-
February 13, 2026 at 7:04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의견들이 다양한 데, 범죄자들의 군종별로 분리하는 건 어떨까요.

육군: 155mm 36발 TOT
해군: 127mm 20발 속사
해병대: 사타구니에 40mm 1발
공군: 1,000파운드 8발 투탄
February 13, 2026 at 6:28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오늘같은날 쓰는 짤
February 13, 2026 at 5:46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그렇다면 미국식 시스템의 장점은 무엇인가?

1)직무가 명확하기 때문에 자기 일만 하면 됩니다. 일본마냥 같은 회사라고 영업직인 내가 총무사원의 일을 도울 필요가 없어요.

2)자격을 갖추고 입사하는 대신 급여가 높습니다.

3)이직의 자유가 있고, 원칙적으로는 나이 성별 등으로 차별하지 않으며 능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연봉을 높일 수 있습니다(대신 해고도 자유롭습니다)

하지만 한국은요? 돈은 적게주면서 스펙은 더럽게 따지고, 내 직무가 아닌 일까지 시키면서 나이 성별 가리며 해고도 쉽게 하려고 듭니다.

기업이 양심이 없는거죠.
February 13, 2026 at 1:40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하지만 imf 이후 미국식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아무나 신졸채용을 해서 교육하여 사용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직무에 맞는 경력과 능력을 갖춘 인재를 찾으면서 월급은 적게 주고, 능력주의와 경험 외치는 주제에 나이가 많거나 이직하려고 하면 사람을 안좋게 보는, 미국식 시스템의 단점과 일본식 시스템의 단점을 합친 아주 고약하고 못된 노동시장이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제가 2019년 일본 사회정책학회에 펴낸 논문의 결론이고 한국사회가 지금까지도 겪는 문제를 압축한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February 13, 2026 at 1:40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다시 이어서.

일본에서는 한 사람이 한 기업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돈을 적게 받고 그 기업 내에서 직무 상관없이 여러가지 일을 불평없이 도맡는다는 점, 대신 기업은 일단 입사하면 그들을 가족으로 여기고 회사가 죽을 때까지 돌본다는 점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형성되었습니다.

이게 꼭 좋은건 아닌게 중간에 회사에서 나오면 이직이 쉽지않고 능력주의보다는 연령에 따라 급여가 달라지는 연공급, 위계적인 서열, 무사안일주의, 가부장적 온정주의가 강하죠.

한국도 97년 imf때까지는 일본과 같은 시스템을 유지하였습니다.
한국사람들이 미국이나 유럽에 가서 놀라는게, 예를들어 마트같은데 줄이 길게 서 있어도 진열대 정리하는 역할을 맡은 직원은 자기 업무만 담당할 뿐, 아무리 한가해도 계산대 일을 절대 하지 않죠. 이것은 직무가 나뉘어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하지만 일본이나 한국은 어떤가요? 고객이 기다리면 다른 일 하던 직원이 달려와서 먼저 계산해주는게 일반적입니다. 직무의 구별이 애매하고 기업이나 사업장을 하나의 단위로 해서 일손이 부족하면 누구라도 가서 때우는, 즉 가업을 잇는 단위가 하나의 ‘가족’으로 되어있던 전통에서 나온 겁니다.
February 13, 2026 at 1:40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뭐 자기들 편이라고 생각했더니만 대뜸 교육감 글을 실어줬단 '원죄'를 지고 있어가지고 배신자라고 생각할테니..

읍내 돌아가는거보니까 청소년 주체성 어쩌고 하던데 그렇게 청소년 독립언론을 주체성있는 언론으로 봐줄거면 공개토론이 아니라 정당 차원에서 언론에 대한 비판 성명을 발표했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February 13, 2026 at 6:03 AM
명색이 정당이라는 동네가 청소년 풀뿌리 언론사에 '공개토론'이라는걸 요청하면 그게 토론일까요 압박일까요?
February 13, 2026 at 5:23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m.seoul.co.kr/news/society... 상식인이라면, 다른 사건에서 이미 ‘2개월’의 징역을 선거받은 점을 감안해서 8년형을 6년으로 ‘2년’ 감형하는게 형평에 맞다고 생각할까…

20대에 벤츠 몰고 다니신 분이니 높으신 분 자제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노력하여 2년 깎아주신거라고 오해사겠네…
[속보] 군인 아들 마중가던 母 사망 ‘음주 벤츠’ 20대男 감형… 징역 8년→6년
法 “면허정지 7일만에 또 무면허 음주운전 불량” 무면허 음주 상태로 과속 운전을 하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2명을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인천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 이수환)는 13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25)씨에게 징역 8년에 벌금 3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년에 벌금 30만원을...
m.seoul.co.kr
February 13, 2026 at 2:24 AM
아... 청구취지 보정 또 나오겠다 ㅋㅋㅋ
February 12, 2026 at 9:04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AI 환각 이야기하면 사람도 거짓말한다라는 의견이 있는데 (탐라 분 보고 하는 말 아님)

그게.. 대충 길 가던 변호사,의사 등 전문직한테 100번 자문 구했을 때 반드시 5번 미친 소리를 하면 말입니다...
February 12, 2026 at 8:11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해외에서 가격 차등화를 하는 경우는 오프피크에서 5~10%정도 빼준 다음, 피크타임에서 30~50%쯤을 올려치기 위해서 합니다.

이게 결국 운임인상을 전반적으로 묶어놓은 상태에서 일종의 눈속임 인상을 하기 위한 방편인 경우가 많죠. 영국도 규제운임과 비규제운임으로 나누면서, 주로 러쉬아워를 비규제 영역에 넣게되니 운임이 로켓을 타버렸었죠. 유럽 다른 나라들도 off-peak를 명목으로 러쉬아워 운임을 엄청나게 후려올려버리는 짓을 했고요.
읍내에서 빨리 코레일을 민영화 해서 가격차등화를 적극 도입해야 한다는 소리를 봤는데

어떤 대가리에 총 맞은 사업자가 상시 수요 터지는 구간에 가격차등화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서 자기 수익을 깎아먹는답니까?
February 12, 2026 at 4:26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이제 모든 살인 미수는

"안 죽었잖아. 한잔해" 로 끝나나요
February 12, 2026 at 6:34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결과론적 판단이라 하면 억울해 할 사람들 많을텐디
February 12, 2026 at 6:29 AM
드디어 처음으로 형사사건 무죄판결을 받아봤는데 받고도 이게 어케됨??? 하고 있음
February 12, 2026 at 6:28 AM
Reposted by いもぎりだよ
이번에 일본 정부가 외국인 사업/경영자의 비자 등과 관련 최소 자본금 기준을 6배로 높이면서 일본 거리에 흔한 저렴한 인도/네팔/파키스탄계 커리 집들이 대부분 문 닫을 위기라고. 과연 이게 차별이나 배외주의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news.yahoo.co.jp/articles/87c...
インドカレー店はあと3年で激減、新大久保は「廃墟」になる? 経営・管理ビザ「厳格化」でレストランが直面する理不尽(AERA DIGITAL) - Yahoo!ニュース
スパイシーなカレーに大きなナン…。インドカレーはすっかり日本人の舌にもなじんだ。だが、そんなインドカレー店やアジア系の小さな料理店に、いま消滅の危機が迫っているという。なぜなのか。 *   *
news.yahoo.co.jp
February 12, 2026 at 5: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