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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아직 미국환경보호청이 기능한다는 게 놀라운걸.(...)
January 22, 2026 at 6: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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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썼지만 머스크가 슈퍼컴퓨터를 짧은 시간 안에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이런 행위들을 저질러서 가능했던 일들. 당시에 사람들은 짧은 시간 안에 만들었다며 놀라워했는데 전력 공급 문제도 생각하지 않고 일을 벌렸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다른 회사들이 슈퍼컴퓨터를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고 머스크는 안전을 비롯해 많은 부분을 무시하고 지역 사회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인류의 진보‘라는 포장지에 감싼 것밖에 없다. 그는 단지 이러한 피해도 미래를 위한 조그만한 희생이라 생각할 이기적인 인간
January 17, 2026 at 5: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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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환경보호청(EPA), xAI가 멤피스 지역 내 데이터 센터들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수십 대의 메탄 가스 터빈을 사용한 행위가 불법이라고 판결

이러한 판결은 지역 사회 활동가들의 승리지만 xAI의 추가적인 데이터 센터도 건설 예정이라 이 전력을 어디서 끌어올지도 의문.

참고로 xAI는 데이터 센터에 150메가와트의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수십 개의 터빈을 사용하고 있고 이 터빈은 암, 천식 및 기타 상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해한 질소 산화물을 공기 중으로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Elon Musk’s xAI datacenter generating extra electricity illegally, regulator rules
Win for Memphis activists who say ‘Colossus’ facilities add extra pollution to already overburdened communities
www.theguardian.com
January 17, 2026 at 5: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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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실상 이 그림을 원하고 드러누운 느낌이긴 합니다. '아 나는 단식투쟁하는데 닭통령님이 와서 말리셨다 닭통령님의 의지다 신성 박티칸 제국 신민들이여 나에게 표를 달라.' 같은 어필이라고나..
January 22, 2026 at 4: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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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풍력발전이 새를 죽인다고 주장하자 큰 웃음이 터져 나왔고, 그린란드를 '얼음 조각'에 비유하자 어색한 웃음이 흘러나왔다. 그린란드를 '아이슬란드'로 잘못 언급했을 때는 놀란 듯 서로 바라보며 웅성거렸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를 비난하며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고 말하자 여기저기서 "맙소사"라는 탄식이 터져 나왔다. 눈 혈관 파열로 선글라스를 착용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조롱했을 때는 어이없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제 막 나가는 수준도 넘어섰네
January 22, 2026 at 4: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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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교주만 죽으면 교단 대분열 각 확실히 나오겠구만.
January 22, 2026 at 3: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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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너두?
January 21, 2026 at 1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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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천지·통일교 간부급 ˙축구대회˙ 열어…정교유착 노하우 공유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LzFseio

"반면 통일교는 신천지의 '당원 가입' 노하우를 부러워 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때린다;;;
[단독]신천지·통일교 간부급 '축구대회' 열어…정교유착 노하우 공유
이단 신천지와 통일교가 '정교유착' 노하우를 서로 공유한 정황이 21일 파악됐다. 두 단체의 간부들은 축구 대회를 열며 교류를 이어갔다고 한다. 통일교·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들 단체
naver.me
January 21, 2026 at 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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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자 박사가 다 있어요?” 하고 놀라며 웃는다. 장로도 여자 박사가 있는 줄은 몰랐었다. 그래서 자기도 놀랐건마는 아니 놀란 체하였다. 그러고, “여자가 임금도 되는데” 하고 자기의 유식함을 증거하였다. (이광수, 《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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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대 한국어에서 ‘박사’와 ’임금’에 성별 표지가 안 붙었던 것도 성별중립성을 표방해서가 아니라 여자가 박사나 임금이 되는 가능성 자체를 생각하지 못해서였어요.
21세기 사람에게 ‘그녀’는 오직 여성의 비표준성을 강화하는 데만 쓰이는 나쁜 말 같으나, 이것은 여성이 일단 가시화된 세계에서 가질 수 있는 관점입니다. 20세기 초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성별 표지가 적었던 까닭은 성별중립성이 아니라 여성을 처음부터 철저히 배제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그’가 이론상 여성을 가리킬 수 있었다고 해도, 실제로 여성 주체가 ‘그’라는 대명사로 호출될 기회는 거의 막혀 있었습니다. 일단 여성을 명확히 가리킬 말이 필요했었고, ‘그녀’는 여기 부응했습니다.
January 22, 2026 at 12:39 AM
사실 정리는 미친듯이 넓은 공간이 있으면 됨. 그게 안 되면 다 내다 버리면 된다. 그리고 이것들을 실천하면서 일상 생활이 가능한 사람은 극히 적다. 일단 필요 조건이 너무 많은데 그 중 하나는 아주 많은, 엄청나게 많은 돈이거든.
January 22, 2026 at 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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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019년에 이사할 때 그 때 기준으로 책 반 정도 갖다 버린 게 지금 상태)
January 22, 2026 at 1: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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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우리 집 정리하려면 내 책 반 이상 갖다버리면 되는 걸 알아. 하지만 못 버려서 정리 못 하는 거지. 방송에서 신박한 정리라고 하니까 뭔가 신박한 방법 있나 하고 보는데 그냥 다 버리래. 그럼 뭐 그냥 그렇구나 하는거지.
January 22, 2026 at 1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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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박한 정리는 시즌2 간 게 신기하긴 한게 이름은 정리지만 실제로는 반 이상 버리는 거니까... 버리면 당연히 정리되는거고 버려 원툴이니까 게스트의 사연이라도 있어야 뭔가 시청률이 유지되는 그런거였어서... 나도 몇 개 화만 보고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 봤는데.
January 22, 2026 at 12: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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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까지 분할상장이나 물적분할, 각종 테마주나 작전주.. 마지막으로 증권사가 박스피 내에서 짤짤이 하면서 그걸 유도한 경향이 커서... -_-)y
January 22, 2026 at 1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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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 陳佩甄·이성주. (2022). 〈‘그녀’라는 역어: 식민지 시기 대만과 조선에서의 여성 3인칭대명사 발명〉. 《한국문학연구》 69, 541–581.

www.kci.go.kr/kciportal/ci...
‘그녀’라는 역어: 식민지 시기 대만과 조선에서의 여성 3인칭대명사 발명
Translating “Her” into the Nation: The Invention of the Female Third-person Pronoun in Colonial Taiwan and Korea - Female third-person pronoun;Colonial modernity;Cultural translation;New women;New nov...
www.kci.go.kr
January 22, 2026 at 12: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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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사람에게 ‘그녀’는 오직 여성의 비표준성을 강화하는 데만 쓰이는 나쁜 말 같으나, 이것은 여성이 일단 가시화된 세계에서 가질 수 있는 관점입니다. 20세기 초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성별 표지가 적었던 까닭은 성별중립성이 아니라 여성을 처음부터 철저히 배제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그’가 이론상 여성을 가리킬 수 있었다고 해도, 실제로 여성 주체가 ‘그’라는 대명사로 호출될 기회는 거의 막혀 있었습니다. 일단 여성을 명확히 가리킬 말이 필요했었고, ‘그녀’는 여기 부응했습니다.
January 22, 2026 at 12: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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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 대한 가장 대표적인 오해가, 원래 한국어에 3인칭 대명사 ‘그’가 있었는데 번역을 위해 ‘그녀’만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he/she를 번역하기 위해 ‘그‘가 만들어졌고, 이후에 she를 따로 표현할 필요가 생겨서 ’그녀’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21세기에 ‘그녀’라는 말을 안 쓸 이유는 여성의 비표준화와 성별이분법의 문제로 충분합니다. ‘그녀’의 탄생 자체를 번역의 문제와 오용으로 해석하는 것은 사실과 다를뿐더러, 여성형 대명사를 활용해 여성의 가시화를 도모해 온 20세기 초의 역사를 도외시하는 것입니다.
January 22, 2026 at 12: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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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물을 펑펑쓰는데 물감시에 AI를 쓰라니 21세기 우로보로스의 탄생이다.
UN, "인류 '물 파산' 시대 진입…원복 불가능한 현실 직시해야"
www.dongascience.com/ko/news/76038

"보고서는 주로 식수나 위생에 초점을 맞춘 현재의 '물 의제'가 많은 지역에서 알맞지 않다고 지적한다. 물 파산 상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기후, 생물다양성, 토지 관련 약속 이행에 물이 제약이자 기회임을 인식하는 것 등이 새로운 의제로 제시됐다. 지구 관측, 인공지능, 통합 모델링을 활용한 물 파산 모니터링 시스템 정착도 촉구됐다."
UN, "인류 '물 파산' 시대 진입…원복 불가능한 현실 직시해야"
false
www.dongascience.com
January 21, 2026 at 1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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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마지막 공적 경험은 법무부 교정본부가 되리라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럼]인간 한덕수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만 20세 행정고시 합격.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 석·박사 학위 취득. 청와대 비서관과 경제수석, 주미한국대사, 경제부총리, 두 번의 국무총리, 그리고 대선 출마까지. 76살 한덕수 전
n.news.naver.com
January 22, 2026 at 12:51 AM
30년전 쯤에는 공대도 유력한 운동권 배출 해처리였던 기억이 있는데 뭔가 많이 바뀌긴 한 듯....
January 22, 2026 at 1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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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2, 2026 at 12:08 AM
저 계정들 들어가보면 색계 아니면 알계인 것이 다들 짐작하는 그짝의 SNS공작이 어떤 것인지 잘 알 수 있는....
한덕수 중계 하니 2찍 병신들 다 기어나오네
January 21, 2026 at 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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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중계 하니 2찍 병신들 다 기어나오네
January 21, 2026 at 7:45 AM
테크 개새끼(...) 들은 근거없는 자만심, 자부심, 자기긍정이 강한데... 근데 이 부류의 인간들은 공대 출신인 내가 봐도 구역질이 나올 지경이 됐단 말이지.
January 21, 2026 at 7: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