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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자유계정. 그때그때 하고싶은 걸 함.
계정 분리할만큼의 콘텐츠가 없어 강제통합됨.
요즘 과로로 소강상태.
모든 컨텐츠는 구매하여 이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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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 스케일 게코
저 황금비율의 짧똥함과 초롱초롱한 눈... 거부할수없는 발바닥.....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떠도는 이 사진을 보고 반해서 피게(*피쉬 스케일 게코)를 찾으신다고...

그리고 어디의 팦샵 사장님이 피게를 찾는 분들께 "이 사진 속 피게는 피게계의 장원영이에요" 라는 말을 하셨다는 트윗을 봤었은..
January 19, 2026 at 10: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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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좋은글같음
January 17, 2026 at 9: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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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마 나오코 작가의 만화 '거짓말쟁이 신부와 동성결혼론 1권' 종이책이 정발되었습니다.

링크: aladin.kr/p/oC05B
January 20, 2026 at 4:05 AM
평가나 감정없이
기능으로만 스스로 평가하기 수련중
January 19, 2026 at 10: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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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밥상에 야채 올려서 먹기 캠페인 주도하고 싶다
하루 한끼라도 야채를 밥상위에 의식해서 올리기 캠페인
January 19, 2026 at 10:05 AM
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9, 2026 at 10: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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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캠님 여기다대고 최애공시절 그리워서 돌아가고싶다 그러길래
님도 최애공 레이퍼 혹은 시리얼레이퍼 귀축광공으로 먹었냐그랬더니

아..아니그건별로..
...

이래서 나혼자 미친사람됨 ㅅㅂ
최애공러 특
최애가 귀축싸패레이퍼되는건 ㄱㅊ음
NTR 당하면 돌아버림

내최애가 너의 가학판타지의 도구여도 괜찮다
그러나 그 피식자는 온전히 내최애의 피와살이 되어야한다
그런거죠

나랑 내 주변인은 대부분 그랬는데 님은 안그럴수도잇음 물론
January 19, 2026 at 5: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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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미칠 것 같고 흐느낌ㅜㅠㅠ
January 18, 2026 at 12:54 PM
방을 치우면서 쓰레기를 버리고 있는데 쓰레기가 별로 안나와 호더의 영혼이 자꾸 진짜 쓰레기 외에 언젠가 쓸것같은 잡동사니 버리기를 거부하고있는데 예를들어 언젠가 뜨개질 배울때 쓸 코바늘 언젠가 쓸 펜과 잉크 언젠가 읽을 책 언젠가 채울 쓰다만 노트 언젠가 먹을 영양제.. 아니 근데 다 써놓고보니 합리적 소비인듯 나는 죄가없어.
January 17, 2026 at 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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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
January 15, 2026 at 1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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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싶어요.
January 15, 2026 at 10:45 PM
블스들어와서 하는일 ㅡ 이상한... 계정.... 차단하기
January 16, 2026 at 12:52 AM
내가 맨날 클튜 렉있는것처럼 한박자씩 느리다고 이거 답답해서 어떻게 쓰냐할때 다들 이해못하고 손떨림 보정을 끄세요 이랬는데 PC바꾸고 깨달았음.
5년동안... 뭔가 잘못됐었음. 뭔지 모르겠는데 새PC에서 레이턴시가 없어짐.
그동안 SSD에 설치하지 않았기 때문일까 ㅠ
띠발 뭐지 이 상쾌하지못한기분은? 내가 고통받은 그동안의 5년은?
January 15, 2026 at 4: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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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
January 15, 2026 at 8: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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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사자보이즈 내에서는 주로 애비랑 나란히 있어서 흉통작고 가늘어보이지만 헌트릭스랑 나란히 있으면 얘도 가로세로 문짝입죠
January 13, 2026 at 3: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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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극중 설정인 '혼문'과 주제가인 '골든'을 언급하면서 K팝 스타들과 팬들의 강력한 유대감으로 악령을 막아낸 '케데헌'의 세계관처럼 이번 골든글로브 2관왕을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이뤄낸 완벽한 승리'로 선언했다.

www.yna.co.kr/view/AKR2026...
[샷!] "그냥 오스카상도 지금 줘버려라!"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인턴기자 = "혼문이 봉인됐다."(HONMOON SEALED)(so***)
www.yna.co.kr
January 13, 2026 at 8:48 AM
띠발 야근이 며칠째야 나를 집에보내
January 13, 2026 at 10:13 AM
말이라는건 의미가 없어 꿰어야 의미가있지
January 13, 2026 at 10:13 AM
근데 내가심는 씨마다 죽었죠
January 13, 2026 at 10:12 AM
자유롭게 아무것도 없는곳에서 그냥 씨를심고싶다
January 13, 2026 at 10:12 AM
타미풀 작가의 만화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3권' 종이책이 정발되었습니다.

링크: aladin.kr/p/UCw6T
January 13, 2026 at 5:51 AM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나서 크로키 20분하고 스트레칭 10분하고 샤워하고 강의 30분 보고 피씨 견적내고 책 30분 읽다가 출근했고. 존나피곤해서 이제 집가면 잘생각뿐임. 미라클 모닝 모르겠고 미라모닝임.
January 12, 2026 at 7:10 AM
오늘 피씨를 새로 구매했습니다.
죽음의 백업일정이기다린단말이죠
January 12, 2026 at 7:07 AM
그니까 열정 그리고 대상에대한 집착을 캐리 할수있는건 체력에 달려있으니까... 아기일수록 전투력 높다봄. 괜히 애니메이션에서 13살짜리들 잡아다 로봇에 공양하는게 아님. 신지 30대였으면 에빈게리온에서 사도들이 지구 냠냠굿 했을거라고 덕질이그러하다
January 11, 2026 at 2: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