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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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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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만드느라 고생 중인데 애인이 방해함
August 4, 2023 at 10:24 AM
엊그제 병원에서 매너 좋은 신사 고양이로 인정 받은 캣. 나한테는 왜….?
August 3, 2023 at 9:51 AM
Reposted by 호이쨔
이거 더 빡치는 부분이 뭐냐면 154개중에 154개 빼먹은 양주회천의 경우 일반분양이 아니라 100% 임대인 행복주택이라는거. 어차피 돈 받고 팔거 아니고 사고 나도 가난한 사람들 죽을테니 맘대로 해먹었단 이야기
철근 빼먹은 LH 아파트 전수 조사…15곳 명단 공개
파주 운정, 남양주 별내, 아산 탕정 등 지하 주차장 철근을 빠뜨린 한국토지주택공사 아파트 15개 단지가 공개됐습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31일...
news.sbs.co.kr
July 31, 2023 at 10:33 AM
July 31, 2023 at 11:04 AM
헐… 딸 이름 후보에 청이는 있었는데 포니는 왜 생각을 못했지 (그 외: 온스, 마니)
July 25, 2023 at 10:39 AM
Reposted by 호이쨔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33541

> 최종 대상은 '심포니' 씨에게 돌아갔으며, 포니 차를 좋아하신 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으로 평생을 포니와 함께 살아온 사연과 사진을 공모해 최고점을 받았다.

이걸 누가 이기나 ㄲㄲㄲㄲㄱ
현대자동차, '포니 사진 공모전' 대상에 '심포니'씨 선정
매일일보 = 최동훈 기자 | 현대자동차는 대한민국 첫 국산차 '포니'가 걸어온 길을 고객과 함께 돌아보기 위해 전날 실시한 '포니와 함께한 시간' 사진 �...
www.m-i.kr
July 24, 2023 at 7:56 PM
Reposted by 호이쨔
... 맞는 말이긴 한데...
July 2, 2023 at 9:07 PM
July 25, 2023 at 1:11 AM
티오킹 재밌는데 야숨하고 뭔가 결이 달라서 손이 잘 안가... 야숨 사당은 어려워서 종종 공략 볼만큼 난이도가 있었는데, 티오킹 사당은 추가된 기능으로 편법이 다 통하고...
July 24, 2023 at 4:12 AM
Reposted by 호이쨔
첫 가입했어요
July 24, 2023 at 2:49 AM
이걸 실제로 먹어보다니
July 23, 2023 at 2:55 PM
Reposted by 호이쨔
우리집에서는 거의 매일 보는 별 특색 없는 장면이지만 어쩐지 우리집에만 고양이 없다고 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아 여기도 올려본다.
July 21, 2023 at 1:41 PM
다음 달 전기세 너무 기대되고 무섭다.. 이사 온 첫 겨울, 여름의 첫 달은 최대한으로 틀어보고 요금 체크한 다음에 조절하는 편인데 이번엔 첫달에 파산할 가능성 농후..
July 21, 2023 at 2:23 PM
중복
July 21, 2023 at 2:21 PM
아이폰의 장점 중 하나는 케이스가 계속 해서 나온다는 거
July 21, 2023 at 2:20 PM
진짜 이걸 어떻게 안 사
July 21, 2023 at 2:19 PM
다 떠나서 네르프 로고 디자인만 봐도 설레
July 21, 2023 at 2:19 PM
난 왜 에반게리온을 좋아하는가. 왜 아스카를 사랑하는가
July 21, 2023 at 2:19 PM
생일에 하루종일 자고 울었다. 평생 날 기억하고 나를
위해 기도해주겠다는 사람과 연이 끊긴 게 사무쳤다. 난 너무 무력했고 너는 쓰레기였네…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어
July 20, 2023 at 4:03 AM
Reposted by 호이쨔
흡연장이 예전보다 많이 쾌적한 이유가 10명에 8명은 전자담배를 피우는 분위기라 일단 담배 냄새가 거의 사라졌고 오히려 향긋한 온갖 열대과일향이나 꽃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응?
July 20, 2023 at 1:48 AM
난 바보다 공부할 거랑 포폴 작업할 노트북 하나도 안 챙겨서 신나게 나왔다. 나온 거에 만족하자
July 20, 2023 at 3:52 AM
창문 스텝 진짜 잘 샀어… 자려고 옆으로 돌아누우면 고양이랑 눈 마주침
July 16, 2023 at 2:07 AM
새벽에 내 발에 토했을땐 너무 미워서 스스로를 혐오할 지경이었는데, 이불 다 닦고 소파에 누워서 훌쩍거리고 있으니까 홍제가 먼저 와서 다 쉰 목소리로 애옹하고 앵겨서 스스르 녹았다. 그치.. 우리 애기가 속이 안 좋아서 그랬는데 누나가 토 그거 치우는 거 뭐라고.. 미안해
July 14, 2023 at 1: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