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gingerhiball.bsky.social
4월
@gingerhiball.bsky.social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 것
오늘 제일 잘한 일, 귀찮음을 무릅쓰고 도서관 다녀온 것. 걷다가 뛰다가 하며 40분 정도 걸렸고 땀이 좀 나서 샤워하고 나니 무기력한 감정이 씻겨 나갔다.
November 29, 2025 at 10:01 AM
어제 오랜만에 디카페인 커피 두 잔 마셨더니 세시간 밖에 못잤다. 하프 디카페인이 있었던 모양. 하루종일 피곤해서 눕고만 싶고 집에 가고 싶고. 이제 정말 커피는 안녕…
November 19, 2025 at 9:20 AM
블스에 오늘 본 클스마스 나무도 심어야지
November 18, 2025 at 12:33 PM
Reposted by 4월
트위터가 갑자기 안되길래 드디어 나도 정지당하는건가 하.. 하면서 눈물을 닦으며 블스로 와봤더니 다들 여기 계셨네요 저만 안되는게 아니었나보네요 안심이 되네요 휴...
November 18, 2025 at 11:39 AM
ㅋ트위터 안된다고 쓰려고 들어왔는데 역시🤣🤣🤣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November 18, 2025 at 12:27 PM
강원도 정선 민둥산. 이름은 민둥산이지만 나무는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나무가 꽤 빽빽해서 중턱에서 내려다 본 풍경이 무척 아름다웠다. 점심먹으러 간 곤드레비빔밥집 밥그릇이 동글동글 귀엽다. 두께가 두껍고 크기도 적당.
November 16, 2025 at 9:00 PM
서울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서울 구경 했다. 오전엔 날씨도 좋아서 푸른 하늘과 구름까지 더없이 아름다웠다. 드디어 남산N타워 시나본을 다녀오다니, 나만의 미션을 클리어한 기분! 오후엔 리에제와플까지 완벽한 하루🥰
October 17, 2025 at 10:46 PM
크테난테. 무늬가 싱그럽다. 여름과 어울려. 부디 잘 자라주길🌿🌿
June 6, 2025 at 5:58 AM
Reposted by 4월
진지한 개표방송 보고 싶다 비급감성 공중파에서 안 보고싶음 안 웃김
June 3, 2025 at 12:58 AM
저녁먹고도 요즘 내 최애간식까지 먹어서 밤마실 다녀왔다. 밤에 보는 장미가 더 빨갛고 선명. 조명으로 바닥에 나비랑 수국을 수놓았더라. 마지막은 집앞 카페 작은 정원
May 24, 2025 at 1:51 PM
트이타 나만 안되나 블스 왔더니 다들 안되는가보다.
May 24, 2025 at 1:47 PM
지난주 목요일 친구와 동대문에서 만나 버거 먹고 산책하다가 기념사진 찍기
April 13, 2025 at 6:54 AM
두 달 조금 넘게 받던 교육을 마무리하고 모처럼 쉬는 주말. 소소하게 집안일하며 짬짬히 쉬는 것. 남들은 심심하지 않냐고 하는데 나는 이런 일상이 좋다.
April 13, 2025 at 6:48 AM
어제 저녁에 트위터 안되길래 우리집 와이파이가 이상한건가 했는데 아니었구나. 블스 만들어 놔서 다행이긴 한데 인터넷 끊으면 우린 어디서 만나야하나 좀 겁난다.
March 10, 2025 at 9:48 PM
지난 토요일과 오늘. 시간이 다르게 흘러가는 듯 하다.
November 27, 2024 at 10:06 AM
듀오링고 오답없이 패스했다고 혹시 비욘세? 이런다. 자꾸 백점 맞고싶잖아🧐🏆
November 23, 2024 at 4:23 AM
올해 마지막 가을일 것 같아 지난 주말에 문경새재를 다녀왔는데…왕복 7시간 동안 창틀에 팔을 올리고 가는 만행을 저질러 지금 어깨가 아프다. 사람은 정말 생각보다 쉽게 다친다를 체험함
November 19, 2024 at 12:21 AM
어제 공연보고 밤늦게까지 잠 못든 사람. 공연보다 옛추억에 조금 울었고 커튼콜에서 방방뛰느라 에너지소진됐는데도 여운으로 잠이 안왔다. 자율신경 스위치를 수동으로 끄고 켜고 싶다 ㅜㅜ
November 12, 2024 at 11:01 PM
ㅁㄷㄹㄴㄷ백팩 당근 올리자마자 채팅 5개가 울려서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첫번째 연락온 분과 거래. 너무 맘에 든다며 박카스를 하나 주셨다 🤣🤣 너무 저렴하게 내놓았나 싶지만 정리한 것으로 만족함.
November 9, 2024 at 7:52 AM
가을이었다.
November 7, 2024 at 1:38 PM
날씨가 추어서 오늘 점심은 대성집 도가니탕 먹었다.
November 7, 2024 at 1:34 PM
지난해 삼청동 모습. 올해도 이맘때쯤 삼청동길을 걸어야지
October 17, 2024 at 10:04 AM
개명함. 나이 이슈로 이제 더는 하이볼을 마시지 않겠다는 다짐. 너무 주정뱅이 같기도 하고. 알맞은 닉네임이 생각 안나서 4월생이니 사월이로 일단 바꿨다🤣
October 17, 2024 at 10:00 AM
오르막길이라 아직 한낮엔 덥지만 오랜만에 산책하니 상쾌해
October 17, 2024 at 8:59 AM
정성스러운 시골밥상. 싱싱하고 달고맛있다.
June 23, 2024 at 12: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