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gmaemfek.bsky.social
힘들다
@gmaemfek.bsky.social
트젠혐 창녀혐 안 받습니다 끄지세요
Reposted by 힘들다
그치만 내가 성노동을 없애버리고 싶은 것 이전에, 현재 종사자들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사는 것이 훨씬 중요하고, 그것을 위한 노력은 성매매를 근절시키는 노력과는 다를 수도 있는거죠.
February 2, 2026 at 4:58 AM
Reposted by 힘들다
성 구매자도 성 판매자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다양한 필요가 있는데, 저는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서 하나의 해결책을 결정해서 그냥 그대로 쭉 밀어버리자고 말하는 것 같아요 (주로 노르딕 모델을). 저는 성노동이 다양한 사회적 조건을 충족하게 된다고 지속가능한 노동이 된다고 믿진 않아요. 다른 노동도 착취적이지만, 그렇다고 성노동이 그와 동일하진 않습니다. 지속 불가능하고 사람을 쓰다 버리고 소모 속도도 훨씬 빠르고 뭐 기타등등... 여러 문제점에 전부 동의하고,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February 2, 2026 at 4:57 AM
Reposted by 힘들다
사실 저는 이 문제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비위를 버리지 못한다고 느낍니다. 성구매자 남성을 생각하면 비위가 상하고, 성매매는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죠. 저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빠른 방법은 없고, 당사자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듣지 않으면 결국 이 문제를 어서 치워버리고 싶다는 결론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럼 어쩌자는건데?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바로 거기에 명확하고 지금 당장 실행가능한 해답이 없다는 걸 인정하는데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사자의 필요를 듣는다는 건 그런 일입니다.
February 2, 2026 at 4:54 AM
😭😭😭죽을 집으로 보내줘
January 16, 2026 at 3:28 PM
요즘 디코도 안 오시고 기강이 해이해지셧습니다(야
January 16, 2026 at 3:26 PM
아니 근데 진짜 분명 이런 묘사를 봤던 거 같거든 내가?
그래서 오 바이 주인공 오진다 이랬던 기억도 나는데
아 시바 뭐지 진짜
ㅇㅣ게 조작된 기억인지 찐인지 누가 진실을 알려주셈
November 18, 2025 at 12: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