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제가 바로 결혼은 하더라도 결혼식은 안 하고 싶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유: 비효율)
news.nate.com/view/2026012...
왜냐하면 제가 바로 결혼은 하더라도 결혼식은 안 하고 싶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유: 비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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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을 다방면으로 느낍니다
1. 페미니스트로서 나는 내 몸을 인정해야 하고 다이어트에 집착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야 한다
2. 그냥 솔직하게 모든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3. 날씬해야 한다. 그에 대해 너무 신경쓰지 않고.
posty.pe/kh4iuq
다이어트 강박은 나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나는 왜 이 강박을 좋아할까요?
압박을 다방면으로 느낍니다
1. 페미니스트로서 나는 내 몸을 인정해야 하고 다이어트에 집착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야 한다
2. 그냥 솔직하게 모든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3. 날씬해야 한다. 그에 대해 너무 신경쓰지 않고.
posty.pe/kh4iuq
다이어트 강박은 나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나는 왜 이 강박을 좋아할까요?
별개로 이런 소리 하는 놈 보면 꼭 묻고 싶음. 탈출/독립의 방식으로 생각하는 게 뭐임?
네가 생각하는 방식대로 실행해서 독립할 수 있음? 못하면 칵 나가 디져라 좀
(대부분 일단 빼내기만 하면 되는거 아냐? 로 끝나고 좀 더 가면 돈 좀 쥐여주고 내보내는 거 정도면 된다임. 씨발 직업을 바꾸려면 최소한 직업교육이라는 걸 해야한다는 상식이 대가리에 안 들어있는 새끼들임. 다행히 정부는 이게 머리에는 들어 있는데 제대로 안했음)
기성 시민단체들이 그 눈높이에서 시작하지 않고 우리가 탈출시켜줄게! 나가라! 로 접근하면서 동등한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것에도 문제를 제기하는 거라고 봐요
별개로 이런 소리 하는 놈 보면 꼭 묻고 싶음. 탈출/독립의 방식으로 생각하는 게 뭐임?
네가 생각하는 방식대로 실행해서 독립할 수 있음? 못하면 칵 나가 디져라 좀
(대부분 일단 빼내기만 하면 되는거 아냐? 로 끝나고 좀 더 가면 돈 좀 쥐여주고 내보내는 거 정도면 된다임. 씨발 직업을 바꾸려면 최소한 직업교육이라는 걸 해야한다는 상식이 대가리에 안 들어있는 새끼들임. 다행히 정부는 이게 머리에는 들어 있는데 제대로 안했음)
백합보고 야 이거 백합이다
진심 아무 의미없는 감상...
백합보고 야 이거 백합이다
진심 아무 의미없는 감상...
백합이고 엔딩은 맘에 드는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내용을 던지려면 서사를 아예 던지든가
서사를 넣을거면 기승전결을 제대로 넣든가 했으면 좋겠음
내가 옛날 오타쿠라서 그럴 수도 있음
아무튼 캐릭터 덕질하기엔 좋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함
백합이고 엔딩은 맘에 드는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내용을 던지려면 서사를 아예 던지든가
서사를 넣을거면 기승전결을 제대로 넣든가 했으면 좋겠음
내가 옛날 오타쿠라서 그럴 수도 있음
아무튼 캐릭터 덕질하기엔 좋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함
“When he speaks they jump up and stand upright, That’s what I want”
“When he speaks they jump up and stand upright, That’s what I want”
일단 자없남은 재미가 없다
진짜로 자아가 없을수도 없다
걍 하자는대로 하는 남자가 있을뿐이다
물론 이들은 무던하다
그치만 내가 왜 화를 내는지도 당연히 모른다
그렇게 욕먹는 '웅웅 우리 자기 화났어요ㅠ? 미안해요'가 바로 이 유형이다
이들은 화난 이유에는 관심이 없다
이크! 상태이상! 상태이상!
어케 하면 다시 하하호호 지낼 수 있지?
자기 화 풀어요 ㅠ
이게 무던남이다
일단 자없남은 재미가 없다
진짜로 자아가 없을수도 없다
걍 하자는대로 하는 남자가 있을뿐이다
물론 이들은 무던하다
그치만 내가 왜 화를 내는지도 당연히 모른다
그렇게 욕먹는 '웅웅 우리 자기 화났어요ㅠ? 미안해요'가 바로 이 유형이다
이들은 화난 이유에는 관심이 없다
이크! 상태이상! 상태이상!
어케 하면 다시 하하호호 지낼 수 있지?
자기 화 풀어요 ㅠ
이게 무던남이다
작곡가가 치밀하게 설계해서 청중의 감정을 의도적으로 고조시키는 건데 연주자가 설계 무시하고 스스로의 감정에 휘둘리면 청중은 일종의 Freak show 구경을 하게 되는 것.
지휘와 연주 대가들로부터 가르침을 받을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 “왜 연주하는 니가 우냐 청중이 우는 거다”는 일관된 경고를 하시더라고.
작곡가가 치밀하게 설계해서 청중의 감정을 의도적으로 고조시키는 건데 연주자가 설계 무시하고 스스로의 감정에 휘둘리면 청중은 일종의 Freak show 구경을 하게 되는 것.
지휘와 연주 대가들로부터 가르침을 받을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 “왜 연주하는 니가 우냐 청중이 우는 거다”는 일관된 경고를 하시더라고.
주변에 계속 폐를 끼치면서 사는 거임 이제와서나 좀 괜찮아진 건데 사는 데 재능이 없으니 죽어야 된다는 생각도 진짜 많이 했음 뭐 누구 말마따나 내가 받은 거 다른 어려운 사람한테 갚으면 된다 이런 것도 언젠가 잘 됐을 때 얘기지 사람이 누구나 잘되는 게 아니잖음
주변에 계속 폐를 끼치면서 사는 거임 이제와서나 좀 괜찮아진 건데 사는 데 재능이 없으니 죽어야 된다는 생각도 진짜 많이 했음 뭐 누구 말마따나 내가 받은 거 다른 어려운 사람한테 갚으면 된다 이런 것도 언젠가 잘 됐을 때 얘기지 사람이 누구나 잘되는 게 아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