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족뾰족새싹싹싹
gummyybear79.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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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털이 들어있는 겨울용 신발을 사서 신고 나가봤는데 발이 따뜻해서 좋았다. 땀이 많다 보니 평소에 운동화만 신어서 이런 종류의 신발은 처음 사 보는데 만족스러워. 빙판길에는 약간 미끄럽지만 이건 어쩔 수 없을 듯.
January 13, 2026 at 11:52 AM
뚜렷한 취미 계정이 좋아보여서 나도 이거 취미 계정할래 생각했는데 그간 취미라 부를 만한 게 사라져서 내 취미…? 내 취미 뭐지…? 🙃 상태가 됨. 더 이상 글을 쓰지 않고 다꾸도 가뭄에 콩 나듯 하고 책도 잘 안 읽고 영화도 전시회도 가지 않는다. 그렇다고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님. 새로 도전하거나 하고 싶은 것도 뚜렷하게 없음. 결론 : 취미 없음
January 11, 2026 at 11:29 AM
안 그래도 낮에 나갔다가 바람이 너무 세서 금방 들어왔는데 지금이라도 나가서 걷고 올까 고민 중
January 10, 2026 at 12: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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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크민 커뮤니티 데이
January 10, 2026 at 7:16 AM
복용 중인 약을 더 늘리고 싶지 않아서 모른 척 했는데 더 이상 모른 척 하기 힘들 정도로 증세가 뚜렷해져서 다음주에 병원에 가보기로 함… 나을 만 하면 심해지고 나을 만 하면 심해지고의 반복이라 속상하군 😢
January 10, 2026 at 5:43 AM
접속할 때마다 ㅅㄱ 계정 신고차단하는 일… 할 수는 있는데 매번 역겹고 일일이 신고차단하는 거 너무 귀찮다 ㅅㄱ차단리스트 길던데 그 외에도 얼마나 많단 소리인가 ㅠㅠ
January 9, 2026 at 11:46 PM
새해에는 건강을 챙기려고 생활습관을 개선 중이다. 매일 마시던 모닝커피를 끊었고 되도록 6시간 이상 자려고 노력하고 있다.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기도 실천하려는 중인데 아직 잘 안 되지만 그래도 얼추 리듬은 잡혀가는 것 같다 😌
January 9, 2026 at 2:46 PM
나눠 쓰지 않고 한 번에 길게 쓰는 일이 어색하다…!
January 9, 2026 at 2:34 PM
여행을 가고 싶은데 여러 가지 이유로 갈 수 없을 때 여행책을 사서 가상의 계획을 세우는 것을 좋아했다. 알뜰여행 보통여행 고급여행 컨셉을 맞추기도 하고 오타쿠여행 미식여행 잡화여행처럼 테마를 잡기도 하고. 지금도 여전해서 실제로 여행을 갈 수 있든 없든 이렇게 여행을 상상하는 시간이 제일 즐겁다. 아마 이것은 내 여권도 없던 시절부터 여행책 몇 권을 돌려 펼쳐가며 상상하던 때의 기억이 고스란히 남은 덕분일 것이다.
January 9, 2026 at 2:32 PM
어플 구동 시에 어두운 하늘에 점점이 떠 있는 별이 아름답다고만 생각했는데 저런 뜻이 있었는지는 몰았다. 래리를 꽤나 좋아했던 지라 뜻을 알고 나니 이곳이 더 아름답고 동시에 쓸쓸하게 느껴진다.
January 9, 2026 at 2:26 PM
Reposted by 뾰족뾰족새싹싹싹
실제로 그렇습니다 블루스카이는 X로 죽은 트위터 새를 하늘로 날려보낸다는 의미입니다. (하늘나라로 감..)
January 9, 2026 at 5:35 AM
딜레마 : 보일러가 오래 되어서 켜면 엄청 시끄러운데 따뜻하고 대신 잘 때 자꾸 깸 vs 온도를 낮추면 조용하고 자기 좋지만 춥다…
January 8, 2026 at 3:07 PM
감기 기운이 있어서 몸이 으슬으슬하니 뜨끈한 국물을 먹고 싶은데 지금 주어진 선택지는 라면 정도라 고민..
January 7, 2026 at 11:24 AM
Reposted by 뾰족뾰족새싹싹싹
전엔 유행하는거라면 덮어놓고 싫어했음. 그런데 요즘은 유행에 동참하는것도 꽤 재밌다는걸 알게됨. 내가 좋아하는 베이커리에 두바이소금빵을 이틀동안 한정판매한다고 해서 오픈시간에 친구랑 기다리는데 그게 뭐라고 되게 재밌었음. 맨날 그런 사람들 '할일도 없나 저걸 기다리네' 그런 생각이나 하다가 막상 내가 해보니 마치 친구랑 같이 하는 사냥이나 퀘스트처럼 느껴졌음. 그래서 아 이게 단순히 두쫀쿠를 먹고싶은게 아니라 사교적으로 의미와 재미가 있는 이벤트구나 알게됐음
January 6, 2026 at 12:03 PM
Reposted by 뾰족뾰족새싹싹싹
지금 포스트를 작성하자마자 보이지 않는 답글 1이 달리는건 스팸성 활동이라 블스자체에서 자동차단되는듯합니다
거슬리는 분들은 상호작용 설정을 당분간 제한해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January 4, 2026 at 2:03 AM
활동반경에 새로운 빵집을 발견했는데 저렴하고 맛있다. 비슷한 가격이면 크기가 큼. 크기만 따지면 거의 두 배 정도 차이 나는 것 같아. 감동이 넘치는 아름다운 곳…! 😋
January 2, 2026 at 1:05 PM
발견할 때마다 신고 하는데 계속 많이 보여서 에고 여기도 트위터처럼 신고 해도 별 소용없나 싶었는데 아닌가 보다. 보일 때마다 열심히 신고해야지…!
January 2, 2026 at 12:13 PM
Reposted by 뾰족뾰족새싹싹싹
ㄹㅇ 블스팀이 한국어 섹계 방치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정지 엄청 많이 시키는데 그거 이상으로 새로 생겨난다는거.. 그러니까 여러분 모두 블루스카이 아주 열심히 해서 섹계 덮어버려야함 서로 리포스트 많이 해주세요
January 2, 2026 at 10:20 AM
Reposted by 뾰족뾰족새싹싹싹
색계들 보이면 신고 꼭 갈려주세요 여기 모더레이션 팀 일합니다…늘어나는 숫자가 많아서 그렇지 많관부…
January 2, 2026 at 9:34 AM
보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 하면 상대도 같이 복 받으라 하기 마련인데 이 차가운 도시에서는 되돌아오는 인사가 없구먼 너무 차가와 🥶
January 2, 2026 at 4:51 AM
연말연시에 주말 제외 일주일은 쉬어야 한다고 생각해. 한국은 일을 너무 많이 해. 이걸 대부분이 해서 모두가 쉬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 내일 출근하기 싫다.
January 1, 2026 at 1:19 PM
Reposted by 뾰족뾰족새싹싹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uary 1, 2026 at 9:15 AM
오미쿠지 2개 해 봤는데 대길 /소흉이 나왔다. 섞어서 중길 정도라고 생각하기로 함 ㅋㅋㅋㅋ 후자는 결과를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서 편리하다고 느꼈다.
January 1, 2026 at 5:03 AM
해야 하는 것들 - 약 잘 챙겨먹기, 운동, 체중 감량, 추적 검사, 근속
January 1, 2026 at 3:29 AM
올해 하고 싶은 것들 - 쿠키 만들기, 정기적인 독서모임 참여, 여행 가기, 중국어 배우기
January 1, 2026 at 3: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