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베
banner
herve-c.bsky.social
에르베
@herve-c.bsky.social
FF14 기반 O.C의 RP용 계정
인장 crepe @디더비
이행이라면 어떤 거?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준다. 오늘도 성실한 영감님이었나보다)
January 30, 2026 at 12:27 PM
평화로웠다는 뜻인가?
January 30, 2026 at 11:45 AM
(큭큭 웃는다) 그럼 오늘의 한 줄 요약은?
January 30, 2026 at 6:24 AM
아니면 당신에게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으면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게 하면 되겠지. (손을 콕 들이받는다)
January 29, 2026 at 10:49 AM
노닥노닥 쉬면서 가볍게 책이라도 읽어둘까.... 그런 생각도 좀 하고 있고. (부빗) 추천할만한 거 있나?
January 29, 2026 at 8:02 AM
그런.... 가? 모험가에게 딱히 쉬는 날이 어디 있겠냐만 이번에는 유독 뭔가 분주했던 거 같긴 해. (부비적)
January 29, 2026 at 5:54 AM
(손에 머리를 툭 기댄다) 의뢰가 마침 쉬는 때라서 오늘은 아늑하게 숙소에 있을 거다... 겨울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지금은 봄이 좀 절실하군.
January 29, 2026 at 4:48 AM
(삑.... 아무튼 문질러졌다) 다행히 심하게 앓고 그러진 않고 있다. 겨울에 적응을 한 건가... 싶다가도, 아냐. 그래도 역시 추워.
January 29, 2026 at 3:40 AM
(많이 들어보기도 해서 노하우가 생겼다) 고양이가 다치지 않게 조심하려고.
January 29, 2026 at 3:39 AM
점심은.... 고기보다는 더 가볍게 먹긴 할 거다. 그래도 거르진 않으니까. (머리를 슬슬 쓰다듬어준다) 당신도 맛있게 먹어. 따뜻하게. 어째 날이 풀릴 기미가 안 보이더군.
January 29, 2026 at 3:10 AM
거의 나무 포지션이군. (고양이를 품에 꼭 안아준다. 다리가 달랑 들린 고양이....)
January 29, 2026 at 3:09 AM
가볍게... (끄덕끄덕) 아침이라 그 정도도 괜찮았겠어.
January 29, 2026 at 2:56 AM
(앙증맞은 고양이를 꼭 안아준다) 우리 고양이도 조그마해서 눈에 폭 파묻힐 수 있으니까 따뜻하게 입어야 한다.
January 29, 2026 at 2:56 AM
늦었어.... 나는 이 차가운 겨울에 두고 가.....
January 29, 2026 at 2:48 AM
든든하게 고기로 시작했다. 당신은?
January 29, 2026 at 2:41 AM
당신도 마찬가지야.
January 25, 2026 at 5:52 AM
(웃는다) 엄격하다니까.... 그래, 알았어.
January 25, 2026 at 4:53 AM
(귀여운 고양이.... 매달린 이를 살살 쓰다듬어주고 머리카락도 손가락으로 빗어준다) 홀가분한 느낌으로 귀환하도록 지갑을 가볍게 만들어 줄 생각이다.
January 25, 2026 at 4:52 AM
현인버거에 대한 오해가 풀렸으니 그럼 다음에 같이 비스마르크에 가자. 네가 사준다는 거지? (큭큭 웃는다)
January 25, 2026 at 4:13 AM
(깨갱.... 다시 쓰다듬어주자 힘이 풀어진다) 그럼 만약에 가게를 낸다면 무얼 하고 싶나?
January 25, 2026 at 4:13 AM
(키득키득 웃는다) 역시 다정한 카페 사장님이야.
January 25, 2026 at 3:57 AM
아, 아니.... 현인버거는 맛있어!!! 맛없는 건 현인빵이야. 괜찮아! (복복복복 급히 쓰다듬어준다)
January 24, 2026 at 7:29 AM
그래! (평소 고양이 안아주던 것과 같은 느낌으로 폭 마주안는다) 기겁할 줄 알았는데 들어줘서 고맙다.
January 24, 2026 at 6: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