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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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 홍콩영화 관련 잡담 조금
Reposted by 주렁주렁
December 5, 2024 at 6:01 AM
넷플릭스에서 왬 다큐 보는 중.
데뷔전부터 인기끌기까지 안 그래도 진지하게 보고 있는데, 서양 팝스타 최초로 중국 공연(1985년) - 이라서 당시 중국 보여줘서 오오오 더 좋구나. 만리장성도 가고. 관객석 반응도 좋음. 오 1985년의 중국은 저랬구나 갑자기 사료로 보는 중이다
December 3, 2024 at 1:28 PM
Reposted by 주렁주렁
공익P) 여러분 이것을 그냥 넘기시면 아니 되옵니다...

고흐전 (2024.11.29~2025.3.16, 예술의전당)
에곤실레, 클림트전 (2024.11.30 ~ 2025.3.3, 국립중앙박물관)
올해 말에 전시회 폭풍임.. 에곤실레, 클림트, 고흐... 미쳤어요
November 30, 2024 at 11:11 AM
어제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으로 넷플릭스 가입, 지금
풍운 (정이건 곽부성 주연의 그 옛날 영화) 검색 = 없음
주신 (저우신) = 음양사 1개
진곤 = 음양사 랑 뭔 네 글자 사극 2개
실화냐.....ㅋㅋㅋ 존나 어이가 없고 허탈.
November 26, 2024 at 10:00 AM
Reposted by 주렁주렁
11월 30일 한국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과 중국 절강대학교 문학원 공동 주최로 김용 탄생 100주년 기념 행사가 열린다고 합니다. 줌 참여도 가능.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인류의 상호이해와 문화증진에 공헌하는 아시아지역연구의 대표적인 연구소로 전통과 업적을 자랑하는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www.asiaticresearch.org
November 26, 2024 at 5:43 AM
뜬금없이 김 부숴서 만든 주먹밥 먹고 싶네. 야식 먹고 싶으나 참고 있댜
November 24, 2024 at 7:00 PM
커피 포트 고장남.
또 사야돼? 와 걍 냄비에 물 끓일까 사이의 갈등.
November 24, 2024 at 2:25 PM
울외장아찌가 뭔가 햿더니,
지금까지 색깔 다른 단무지로 알고 있었는데 암튼 엄마가 종종 줬지만 아주 싫어했던 반찬이구만. 짜고 너무 짜
November 24, 2024 at 2:24 PM
@cfcat.bsky.social 저는 글리신 약통에 담아서 실온에 두고 먹고요, 나머지는 냉동실에 보관.
물에 타 먹어도 되는데 전 그냥 티스푼으로 하나 퍼먹습니다. 설탕맛이거든요 그래서 좋아함 ㅋㅋㅋ
November 24, 2024 at 2:17 PM
아참
중계 유투브 주소
www.youtube.com/watch?v=s7Jt...
November 23, 2024 at 11:23 AM
61회 대만 금마장 시상식 감상 타래.

첫 번째 시상자는 양귀매와 양안안.
(이전 금마장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중장년 여성 배우 둘이 나란히 서서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시작이 좋다. 양귀매는 차이밍량 영화로 한국에 낯익고, 양안안은 [일로일로]가 한국에 수입됐지.
반갑네.
아참 아까 관객석의 이강생 왜 상의 수트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ㅎㅎㅎ 걍 빵 터짐.
November 23, 2024 at 11:22 AM
매년 11월 말에는 금마장 보면서 맥주 마시고 sns에서 엄청 떠드는게 정해진 의식이었는데 오늘은 음...귀찮구나. 그걸 언제 몇시간이나 보고 있나 싶어지고. 내 안의 의욕 다 어디로 사라진거냐.
November 23, 2024 at 9:18 AM
낮밤이 완전 뒤바껴서 이 시각 깨어있댜. 뭐 될대로 되라 싶은.
그나저나 오늘 금마장 중계도 봐야하고 틈나면 마마도 봐야하고. 바쁘구나
낮에 자야할텐데.
November 22, 2024 at 9:04 PM
로제 보려고 마마 틀었는데 오지게 길게 하려나보네. 언제 나와.
November 22, 2024 at 10:59 AM
Reposted by 주렁주렁
"제 생각에 한국 사람들은 자기가 우울한 것에 대해 의심을 많이 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 차에 뛰어들까 고민하면서 병원에 와도, 정작 정말 우울증이 맞는지를 되묻기도 한다. ..."
www.ohmynews.com/NWS_Web/View...
"나를 사랑하자" 다짐 말라는 정신과 의사, 그 이유는
"우울할 때 우울하더라도 조금 더 편하게 우울하면 어떨까 해요." 설경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우울증 당사자이기도 하다. 서울 금천구의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인 그는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으로, 그리고 정신과 의사로서의 경험을 지난 5일 낸 신간 <나를 지키는 용기>(유노라이프)에 담았다. 한국에서 정신과 ...
www.ohmynews.com
November 22, 2024 at 6:39 AM
Reposted by 주렁주렁
동훈아 트위터 플텍계를 파지그랫냐
November 21, 2024 at 8:59 PM
리) 씨발 잠 안 와서 봤다가 엄청 웃었네
야 진짜 트위터도 저 정도로 많이 쓰기가 힘든데 대단하다 ㅋㅋㅋㅋㅋㅋㅋ 폭트네 폭트
찢은 누구야.
November 21, 2024 at 10:09 PM
Reposted by 주렁주렁
엑셀 정리글이 있다길래 호기심을 못참고 봤는데 너무 생양아치여서 깬다; 걍 술취한 동네 이상한 할배랑 다를게 뭐야; 부인 이름으로 쓴 글들은 주로 사설 퍼온건지 그나마 보기에 나은데 완전 당게를 트위터 뒷계처럼 썼어 ㅋㅋㅋㅋㅋ;;;;

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
November 21, 2024 at 1:30 PM
세븐일레븐에서 일본 컵라면 페양구 야끼소바 1+1 하길래 사왔는데....검색해보니 평 안 좋다 ㅎㅎㅎ 무슨 맛일지 궁금해서 샀더만 훟.
November 21, 2024 at 4:56 PM
Reposted by 주렁주렁
1년간 찍어서 완성한 우리 아파트 입구의 4계절.

약 25년동안 자란 나무라 거대한 터널처럼 입구를 형성하고 있고, 우리 아파트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입구에서 우와~ 하는 탄성을 하게 됨.
아쉽게도 조만간 전지작업으로 사라질 수 있음. (1~3층 일조권 문제로..)
November 18, 2024 at 8:17 AM
이러고 자는 걸 보면 늘 생각나는게 그 뭐지 화석인가
암모나이트?
정사각형에 가까운 직사각형으로 몸을 마는 게 참 신기함 ㅎㅎ
빙글빙글빙글 이 느낌임
November 20, 2024 at 5:31 PM
알리 쇼핑 막 하다보니문제점 깨달음. 배송이 너무나 느리다. 배고파.
November 20, 2024 at 8:15 AM
잠 안 오는데 캔맥주나 마실까. 근데 이 시각 마시면 속이 쓰릴테고. 언니가 제주위트 라는 캔맥주 줘서 뭔 맛인지 먹고 싶음.
November 19, 2024 at 5:25 PM
Reposted by 주렁주렁
나 자신을 가장 폭력적인 방식으로 망치는 것, 나의 미래를 망치는 것, 결국 현재마저 엉망진창으로 망쳐버리는 것의 중독적인 쾌감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한다. 그건 누구보다도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다.
November 18, 2024 at 2: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