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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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ilchan.bsky.social
호일
@hoilchan.bsky.social
안녕하시렵니까?
난 단 한번도 못나간다고 한적이 없긔 그저 올해는? 안될 것 같은데? 이상한데? 올해는 힘든데? 너 지금으로는 올해는 안되는데? 내년 초에나 겨우 나가는데? 왜당장나갈수있는데못나갈까갸웃갸웃 이었지!
January 11, 2026 at 11:56 AM
머냐면 나 퇴근하고 집가는 중이거든 지금 근데 내 옆에 하얀 작은 발이 걸어가는게 보엿슨ㅜ 하얀발인지 버선발인지 버선같음 그래서 다시 보니가 없어
December 7, 2025 at 2:54 PM
액땜햇다 생각해~~~~~ 나중에 여유되면 하나 더 하믄대지 모
December 1, 2025 at 3:35 PM
헛소리 ㅇㅈ ㅜㅜ그래도 살만큼 사신것같은데... 호상이네요
December 1, 2025 at 3:22 PM
인건비는 드러야된게 50퍼만 디씨해주이소!!!!!!
November 26, 2025 at 1:19 PM
사람살린다치고해주지ㅜㅜ 다 장사치야!!!!
November 26, 2025 at 12:31 PM
디씨해주면생각해보깨요
November 26, 2025 at 12:20 PM
나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던데....
November 24, 2025 at 12:59 PM
그아줌마 갠차나 웅니가 데려가준데가 난 젤 조았고 그다음이 그 아줌니임... 말을 요상하고 정신사납게 뒤죽박죽횡설수설해서 그렇지 보긴보는것같애 붐따점집은 정말 붐따였슨... 나한테 대감할아버지가 있다고 공부나 시험, 서류이런거 잘할거라그럼ㅋㅋ
November 23, 2025 at 2:32 PM
우리엄마도 저번달인가 임플란트 나사 박고 코에서 물 자꾸 흐른다고 불편해하다가 병원가니까 구멍나있어서 그랫다고 다시 봉합하고 왓서 안나아지고 불편하면 병원 다시 가바
November 23, 2025 at 1:47 PM
아 어제 삼겹살 개마싯엇는데 웅니땜에 또 생각남 츄베릅
November 20, 2025 at 12: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