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갈거라고 안나가는 미래는 안보임 두가지인데 좀더 또렷한건 늦게 내년 2월전에나 나가는 길이고 하나는 올해인데 솔직히 나가려면 지금도 나갈수있잖아 너가 우유부단 흐지부지 밍기적거려서 안나가고있는거잖아 그럴거면 그냥 내 결혼식보고 내년에나 나가라 이랬었는데!! 홀라당 까먹고 못나간다며!!! 이러고잇다 답답해서 엉덩이때림
나갈거라고 안나가는 미래는 안보임 두가지인데 좀더 또렷한건 늦게 내년 2월전에나 나가는 길이고 하나는 올해인데 솔직히 나가려면 지금도 나갈수있잖아 너가 우유부단 흐지부지 밍기적거려서 안나가고있는거잖아 그럴거면 그냥 내 결혼식보고 내년에나 나가라 이랬었는데!! 홀라당 까먹고 못나간다며!!! 이러고잇다 답답해서 엉덩이때림
물론 누가 봐도 영웅이 아니고 그 영웅들이 가판대 뒤엎으며 말 타고 질주한 뒤에 흙먼지 가라앉길 기다렸다가 물건 주워담고 다시 생업을 이어가는 인물의 가오도 좋다.
채소장수 아주머니한텐 문주든 공주든 내 배추를 사 주느냐가 중요할 뿐인 거야. (아무말ㅋㅋ)
물론 누가 봐도 영웅이 아니고 그 영웅들이 가판대 뒤엎으며 말 타고 질주한 뒤에 흙먼지 가라앉길 기다렸다가 물건 주워담고 다시 생업을 이어가는 인물의 가오도 좋다.
채소장수 아주머니한텐 문주든 공주든 내 배추를 사 주느냐가 중요할 뿐인 거야. (아무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