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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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ilcha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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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ilchan.bsky.social
안녕하시렵니까?
갸악 선무당짓 하지말라했는데 워낙 가까운 친구라고 너무 투명하게 보이니까 훈수두게됨
January 11, 2026 at 11:53 AM
드가자마자 눈번쩍하면서 이것때문에 왔구만! 하려면 진짜 인생팔자꼬여있어서막막해야 그 문제가 딱 보이고 공수가 팍 나오고 위에서도 말을 해주지 나이도 젊고 뭐 이렇다할 풍파도 없는데 해줄말은 없어요 건강하고 건실하게 사세요...
January 11, 2026 at 11:52 AM
가는 길에 에스컬레이터에서도 어떠한 멋진..공수를 기대하길래 공수나올게 없어서 드라마틱한건 안나온다고 얘기해줬건만 신당에서도 딱 해외나가는 공수말고는 없다고 끊으심 진짜야 너는 그냥 너가 알아서 잘 풀어갈 팔자라서 뭐 더 해줄게 없어 너가 해야해 조상이 신이 막아서고 뭐 해줄게없어 사람노력으로 해야해
January 11, 2026 at 11:50 AM
히카랑 일월대신당 가따왓다 내가 했던 말 그대로 해주셔서 ㅈㄴ답답햇슴!!
나갈거라고 안나가는 미래는 안보임 두가지인데 좀더 또렷한건 늦게 내년 2월전에나 나가는 길이고 하나는 올해인데 솔직히 나가려면 지금도 나갈수있잖아 너가 우유부단 흐지부지 밍기적거려서 안나가고있는거잖아 그럴거면 그냥 내 결혼식보고 내년에나 나가라 이랬었는데!! 홀라당 까먹고 못나간다며!!! 이러고잇다 답답해서 엉덩이때림
January 11, 2026 at 11:47 AM
머랄가 이젠 정말 점 그만봐야지ㅋ 의미없는 것 같음 생각만 많아지고... 궁금한 건 많은데 다 신적인거라 내가 지금 알아서 해결되는 것도 없고...
December 24, 2025 at 7:18 AM
안이 나는 눈으로 보는 사람이 아닌데 손에 꼽는데 방금 한번 더 늘어났슨...;;
December 7, 2025 at 2:57 PM
방금 너무 이상한 일이ㅜ잇엇어요
December 7, 2025 at 2:52 PM
아악!!!
December 7, 2025 at 2:50 PM
몸 떨리지도 않았고 그냥 ㅈㄴ 숨만 턱턱 막혀서 괴로웠슨
여태 간 다른 신당들은 그닥 누가 있다는 느낌 없었는데 이번에 갔던 붐따점집은 너무 확실히 느껴져서 ? 좆밥인가? 라는 생각이 듬ㅋㅋ 내가 느끼는 정도면 그냥 잡귀잡신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ㅋㅋ
December 1, 2025 at 6:23 AM
트위터에 이런거 쓰기 좀 그래서 블스에다가만 쓰는건데 나중에 기록용으로 보면 또 새롭겠구만
November 26, 2025 at 12:21 PM
사실 신굿비용 5천이라는 소리 듣고나서 할아부지가 나 결혼한다고 집 팔아서 5천준다구 햇는데... ㅋㅋ내가 그돈으로신굿하겟냐?ㅋㅅㅋ
November 26, 2025 at 12:15 PM
여태 간 다른 신당들은 그닥 누가 있다는 느낌 없었는데 이번에 갔던 붐따점집은 너무 확실히 느껴져서 ? 좆밥인가? 라는 생각이 듬ㅋㅋ 내가 느끼는 정도면 그냥 잡귀잡신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ㅋㅋ
November 21, 2025 at 12:56 AM
Reposted by 호일
가오 없음의 가오가 진짜 좋은 것 같다. 안 그렇게 생긴 사람, 즉 가오 엄청 챙길 것 같은 사람이 이게 뭐 어때서? 하고 덤덤하게 가오 빠지는 일을 할 때에 느껴지는 그 뭔가가 있음.

물론 누가 봐도 영웅이 아니고 그 영웅들이 가판대 뒤엎으며 말 타고 질주한 뒤에 흙먼지 가라앉길 기다렸다가 물건 주워담고 다시 생업을 이어가는 인물의 가오도 좋다.

채소장수 아주머니한텐 문주든 공주든 내 배추를 사 주느냐가 중요할 뿐인 거야. (아무말ㅋㅋ)
November 20, 2025 at 4:26 PM
이상한 점을 찾았슨 아닌데? 너 이럴건데? 하고 나서 무슨 말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남
November 20, 2025 at 10:17 AM
이제 점보러 안가려고 했었는데 칭긔가 점봤던 썰을 풀어주는데 진짜 ㅈㄴ 못보는 것 같은거임 마침 칭긔한테 신당이사기념 3만원이라는 홍보문자가 왔길래 얼마나 못보는지 함 보러가자! 하고 보고왔는데 진짜 엉망진창메챠쿠차ㄹㅈㄷㅋㅋ
November 19, 2025 at 11:58 PM
폭식하고 갑자기 당일 신점을 보러 가는 버스에서 닥쳐온 복통에 인간의 존엄성을 위협당하고 동승한 친구가 보여준 오하아사 코멘트에 용기를 얻어 중도하차 후 인간존엄성을 지켜내고 택시타고 놀라울 정도로 이건 아닌 것 같은 점사 본 후 귀가.
November 19, 2025 at 9: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