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의 드리프트도 이제는 클리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마음이 쿠우웅 😭😭😭 "오늘이 있었다는 걸 평생... 잊지 말자." 같은 대사로 씁쓸하고 후련한 마음을 실컷 보여준 다음이라서 더더더 안도의 눙물이 나
이런 식의 드리프트도 이제는 클리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마음이 쿠우웅 😭😭😭 "오늘이 있었다는 걸 평생... 잊지 말자." 같은 대사로 씁쓸하고 후련한 마음을 실컷 보여준 다음이라서 더더더 안도의 눙물이 나
수아의 내레이션을 따라가며 나도 글썽글썽해졌다 😭😭😭
한국에 삼 씨가 있어? 싶었는데... 작가님 그분은 신이신가...
수아의 내레이션을 따라가며 나도 글썽글썽해졌다 😭😭😭
한국에 삼 씨가 있어? 싶었는데... 작가님 그분은 신이신가...
규리의 표정이 좋아......
규리의 표정이 좋아......
이지환 씨,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올 것 같은 옷을 계속해서 갈아입고 개그 분량도 꽤 맡고 있어서 호감캐였는데 이 편에서 초절정 섹시샤워 서비스씬 보여주는 게 벌써 웃기다. 애니화 기대함.
이지환 씨,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올 것 같은 옷을 계속해서 갈아입고 개그 분량도 꽤 맡고 있어서 호감캐였는데 이 편에서 초절정 섹시샤워 서비스씬 보여주는 게 벌써 웃기다. 애니화 기대함.
'나는 장지우라는 생물이다.'라는 내레이션이 정말정말정말 좋다.
그러고 보니 애니화 되면 한국어/일본어를 어떻게 구분해 표현할지 궁금해.
'나는 장지우라는 생물이다.'라는 내레이션이 정말정말정말 좋다.
그러고 보니 애니화 되면 한국어/일본어를 어떻게 구분해 표현할지 궁금해.
찜질방으로 이어지는 연결이 너무 즐거웠는데 보수적인 사회의 퀴어 비가시성이 전제된 뒷걸음 커밍아웃이 조낸 짱 감동적이다 😭😭 이렇게까지 심도 있게 고려해서 판단하고 결정한 설정은 아닐 거 같지만 쌍따봉 주고픔 ㅋㅋㅋㅋㅋ
찜질방으로 이어지는 연결이 너무 즐거웠는데 보수적인 사회의 퀴어 비가시성이 전제된 뒷걸음 커밍아웃이 조낸 짱 감동적이다 😭😭 이렇게까지 심도 있게 고려해서 판단하고 결정한 설정은 아닐 거 같지만 쌍따봉 주고픔 ㅋㅋㅋㅋㅋ
로미의 캐릭터 비주얼은 조금 아쉽다. 왜 이런 컨셉을 채택했지. 한국인이 아니라는 소소한 반전(?)이 있는 걸까?
로미의 캐릭터 비주얼은 조금 아쉽다. 왜 이런 컨셉을 채택했지. 한국인이 아니라는 소소한 반전(?)이 있는 걸까?
<데못죽>이 웹소설에서 웹툰으로 이미지화될 때 비전문가가 상상하고 연출하는 퍼포먼스가 흥미로웠는데 이 작품에도 그러한 재미가 있다.
'아~ 이거 어쩌면~' 포함. ㅋㅋㅋ
<데못죽>이 웹소설에서 웹툰으로 이미지화될 때 비전문가가 상상하고 연출하는 퍼포먼스가 흥미로웠는데 이 작품에도 그러한 재미가 있다.
'아~ 이거 어쩌면~' 포함. ㅋㅋㅋ
'플래닛 어스 2에 나오는 추격 시퀀스잖아 꽤 유명해' 라며 오타쿠 발언을 늘어놓았던 것과 친구가 그걸 재밌어 해주던 것이 따뜻한 기억으로 떠오른다.
youtu.be/B3OjfK0t1XM?...
'플래닛 어스 2에 나오는 추격 시퀀스잖아 꽤 유명해' 라며 오타쿠 발언을 늘어놓았던 것과 친구가 그걸 재밌어 해주던 것이 따뜻한 기억으로 떠오른다.
youtu.be/B3OjfK0t1XM?...
인터넷 이전에도 살던 사람들은 두 세계의 분리가 당연한데 인터넷 세상 구축 이후 세대들에게는 처음부터 가상공간도 어떤 장으로 존재했음. 그게 점점 더 도파민 역치를 올리는 쪽으로 흘러가서 비가상공간의 사실과 가상공간의 허위가 서로 충돌할 때 가상공간 쪽에 당연히 더 쉽게 매몰되는 것도 차이로 이해하고 있어야 할 것.
인터넷 이전에도 살던 사람들은 두 세계의 분리가 당연한데 인터넷 세상 구축 이후 세대들에게는 처음부터 가상공간도 어떤 장으로 존재했음. 그게 점점 더 도파민 역치를 올리는 쪽으로 흘러가서 비가상공간의 사실과 가상공간의 허위가 서로 충돌할 때 가상공간 쪽에 당연히 더 쉽게 매몰되는 것도 차이로 이해하고 있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