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 Hughie ヒュイ
hueever.bsky.social
휴이 Hughie ヒュイ
@hueever.bsky.social
20⬆️, otaku, 한국어/ENG
8권 84화.
이런 식의 드리프트도 이제는 클리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마음이 쿠우웅 😭😭😭 "오늘이 있었다는 걸 평생... 잊지 말자." 같은 대사로 씁쓸하고 후련한 마음을 실컷 보여준 다음이라서 더더더 안도의 눙물이 나
January 20, 2026 at 2:14 PM
8권 74화.
수아의 내레이션을 따라가며 나도 글썽글썽해졌다 😭😭😭
한국에 삼 씨가 있어? 싶었는데... 작가님 그분은 신이신가...
January 20, 2026 at 1:58 PM
7권 68화.
규리의 표정이 좋아......
January 20, 2026 at 1:47 PM
5권 44화.
이지환 씨,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올 것 같은 옷을 계속해서 갈아입고 개그 분량도 꽤 맡고 있어서 호감캐였는데 이 편에서 초절정 섹시샤워 서비스씬 보여주는 게 벌써 웃기다. 애니화 기대함.
January 20, 2026 at 12:58 PM
4권 36화.
'나는 장지우라는 생물이다.'라는 내레이션이 정말정말정말 좋다.
그러고 보니 애니화 되면 한국어/일본어를 어떻게 구분해 표현할지 궁금해.
January 20, 2026 at 12:39 PM
4권 35화.
찜질방으로 이어지는 연결이 너무 즐거웠는데 보수적인 사회의 퀴어 비가시성이 전제된 뒷걸음 커밍아웃이 조낸 짱 감동적이다 😭😭 이렇게까지 심도 있게 고려해서 판단하고 결정한 설정은 아닐 거 같지만 쌍따봉 주고픔 ㅋㅋㅋㅋㅋ
January 20, 2026 at 12:34 PM
4권.
로미의 캐릭터 비주얼은 조금 아쉽다. 왜 이런 컨셉을 채택했지. 한국인이 아니라는 소소한 반전(?)이 있는 걸까?
January 20, 2026 at 12:26 PM
3권 30화.
<데못죽>이 웹소설에서 웹툰으로 이미지화될 때 비전문가가 상상하고 연출하는 퍼포먼스가 흥미로웠는데 이 작품에도 그러한 재미가 있다.
'아~ 이거 어쩌면~' 포함. ㅋㅋㅋ
January 20, 2026 at 12:19 PM
좋아하는 동물 영상 2
'플래닛 어스 2에 나오는 추격 시퀀스잖아 꽤 유명해' 라며 오타쿠 발언을 늘어놓았던 것과 친구가 그걸 재밌어 해주던 것이 따뜻한 기억으로 떠오른다.
youtu.be/B3OjfK0t1XM?...
Iguana chased by killer snakes | Planet Earth II: Islands - BBC
YouTube video by BBC
youtu.be
January 20, 2026 at 9:34 AM
Reposted by 휴이 Hughie ヒュイ
sns, 숏폼, 사이버불링 등에 대한 감각도 굉장히 다름.

인터넷 이전에도 살던 사람들은 두 세계의 분리가 당연한데 인터넷 세상 구축 이후 세대들에게는 처음부터 가상공간도 어떤 장으로 존재했음. 그게 점점 더 도파민 역치를 올리는 쪽으로 흘러가서 비가상공간의 사실과 가상공간의 허위가 서로 충돌할 때 가상공간 쪽에 당연히 더 쉽게 매몰되는 것도 차이로 이해하고 있어야 할 것.
January 3, 2026 at 12:52 AM
고양공주가 너무 기여버... 절은우의 존재는 유명해서 알고 있었는데 등장 장면에서 깜짝 놀람 ㅋㅋㅋ 흐흑ㅋㅋㅋ
January 17, 2026 at 2:31 AM
여러 출중한 미인 가운데 음현비가 가장 취향이다. 얼굴만 놓고 보면 그렇다는 거고, 설정은 소양비가 가장... 🥹
January 16, 2026 at 3:47 PM
이승건하고 칭삼 서사를 엄청난 걸로... 만들었네... ㅋㅋㅋㅋㅋㅋㅋ;;;;; 땀 남
January 16, 2026 at 11:52 AM
나는 이태 이치 중에 이치하고의 커플이 좋아 왜냐하면 그 둘이 나이가 더 가까울 것 같아서 ㅋㅋ 옆에서 숨만 쉬어도 호감도 팍팍 올라가는 게 귀여워 죽겠음
January 16, 2026 at 11:47 AM
계화탕 방금 처음으로 먹었다 ㅠㅠㅋㅋ 이거 참 사연 많은 슬픈 음식이었네...
January 16, 2026 at 11:19 AM
촉 재인과 목 재인이 귀여워 😍
January 16, 2026 at 11:08 AM
시대상을 감안하고 보려고 하지만 오라버니들이 정말 자 대고 그린 듯한 쓰레기다 ㅋㅋㅋㅋㅋㅋ
January 16, 2026 at 10:35 AM
나는 이세민 씨의 후궁으로 들어갔는데 황자들이랑 썸씽을 만들어도 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6, 2026 at 10:32 AM
중국어를 배우고 싶어 ㅋㅋㅋ 이모는 중국어로 yímŭ라고 하는구나
January 16, 2026 at 10: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