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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고양이 #금월영 (2007.02.17~2026.01.04)의 영원한 묘주.
◇ 슬픔을 해소하려면 쏟아내는 게 좋대서 당분간 거의 슬픈 이야기만 합니다.◇


TRPG와 사극을 매우 좋아하고 게임도 하고 만화도 보는 흔한 동네 잡덕입니다.
늘 뭐가 더 나은지 고민만 하고 결단을 못 내리다가 못 하는 게 많은 것 같아.
January 29, 2026 at 4:40 AM
Reposted by Hyu
원래 피냐타해야되는거, 자본주의 체제 안에서 타협해서 세금 정도로 봐준거잖아...
January 26, 2026 at 10:46 AM
아직 한 달도 안 되었으니 슬픈 게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내가 너무 나약하고 못 이겨내는 것은 아닌가 하고
펫로스 증후군에 대해 검색을 했다.
시어머니가 자주 보시던 김창욱쇼? 영상을 발견해서 잠깐 봤는데...

반려견을 잃은지 3주 된, 펫로스로 슬퍼하는 사연자에게
반려견을 잃은지 2달 된 강연자가 하던 이야기를 요약해 적어본다.
January 26, 2026 at 6:11 AM
책상 아래는 이렇게 노끈으로 멀티탭들을 묶어 공중에 띄워놨다. 바닥에 멀티탭을 방치했을 때, 월영이가 그 위에 토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도 위험하고 고양이도 위험하고...
집에 뭔가 이상해 보이는 것들은 대부분 월영이와 연관된 어떤 이유들이 있다...
January 26, 2026 at 3:02 AM
외출하고 돌아왔을 때랑 자기 직전/일어난 직후에도...
January 24, 2026 at 11:35 AM
설거지, 청소하거나 샤워할 때가 제일 힘든 것 같다.
January 24, 2026 at 11: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