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씨
ing38.bsky.social
잉씨
@ing38.bsky.social
잡탕...구독... 뭐시기...그런계정...
혼잣말 개...많음..
심지어 ㅈㄴ 뻔뻔하게 저 구라를 2번 연속으로 침... 네 그냥 제가 서치 좃뺑이를 치겠읍니다 역시 공부라는 건 몸이 좀 고생해야 머리가 기억하는 것이겟죠 알량한 술수 부리려는 마음을 접고 진짜 공부를 하러 가자꾸나~ 허허허
January 8, 2026 at 2:44 PM
마테는 그래도 자주 쓰는데(진짜 테이프처럼 막씀) 스티커는... 그리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제일 최악은 키스컷이라고 생각함 가뜩이나 스티커인데 마테형태로 말려있어서 개최악. 완전 최악. 엉엉슨. 암튼 요즘 일페 죄다 문구판이라 그냥 다꾸 안 하는 죄로 스티커밖에 사지 못하는 형벌을 받는 느낌임 언제 이 유행이 끝날까... 일러북 붐은 온다 제발 와라....
December 29, 2025 at 11:02 AM
물론 이것도 무 자르듯 딱딱 나뉘어지진 않을테니 쉽지 않겟죠.. 그치만 나도 창작을 하고, 다꾸 대신 여전히 일러북 같은 소유형 굿즈 위주로 소비하는 입장으로서 너무 유행하는 소비자의 입맛대로 따라가기 보단 어느정도 주최가 기획을 잘 버무려 일러스트의 세계는 이런것이랍니다~를 대중들에게 보여주면서 너무 고인물처럼 되진 않앗음 하네여 근데 일단 뭐가됐든 이것도 부스비가 쌌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비극이엇을 수도 잇겟지 하여간 이놈의 돈이..에혀...
December 29, 2025 at 2:00 AM
삽화/표지 계열 일러스트도 어차피 굿즈를 만들어야 한다면 문구를 피하는건 쉽지 않기도 하고 문구는 일러는 파는 방식에 가깝다면 캐릭터는 한끗 차이지만 그림이라는 큰 카테고리 속에서 좀 더 확실하게 나뉘어지는 느낌이지 않나... 캐릭터를 팔기 위해 문구를 파는 것과 그림을 팔기 위해 문구를 만드는 걸 같은 영역에 두니까 더 애매하지는 느낌? 문구를 팔기 위해 그리는 그림이 일러가 아니니 뭐니를 따지기 보다 그 문구가 팔고자 하는게 어떤 서사와 맥락을 가진 캐릭터라는 고유한 개체에 가깝다면 일러와 분리되는게 나을 수도 잇겟단 생각을 함
December 29, 2025 at 2: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