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씨
ing38.bsky.social
잉씨
@ing38.bsky.social
잡탕...구독... 뭐시기...그런계정...
혼잣말 개...많음..
Reposted by 잉씨
그거 아시나요 비둘기 뚱쭝해지는 건 살이 찌는 게 아니고 날갯잎 사이에 공기를 넣어서 뚱쭝해지는거래 얘네도 추워서 패딩 입은 거임 귀여워
날씨 개춥고 개추워서 동그래진 비둘기 귀여움
January 8, 2026 at 11:47 AM
요즘 어차피 그림이라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상업적인 부분과 뗄 수 업었던 관계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다면 이 일러스트..라는 것은 어디서부터 시작되고 어떤 역사를 지나왔을까... 이런 걸 공부하고 싶어졋음 그래서 관련 책을 찾아보는데 너무너무 안 나와서 요즘 성능이 그렇게 좋다는 제미나이한테 책 좀 찾아보라 시켯더니 이샛기가 이딴 구라를 ㅈㄴ 당당하게 까서 개뽁침 상태됨...ㅗ
January 8, 2026 at 2:42 PM
Reposted by 잉씨
뭐만 하면 AI를 사용하고 언급하는 범벅이 된 건 정부 정책탓도 있다고 봄. AI가 포함되면 지원금 나오니까 어떻게든 AI부비려고 하게 됨. 도대체 여기에 AI가 왜 필요해?라고 물어보면 AI언급하고 사용한다고 해야 지원금이 나옵니다... 이러는 경우 최근에 꽤 본 듯? 정작 실무자들은 그래서 AI가 뭔데요? 대충 프롬프트 쳐 넣으면 됨? 이 수준이고 관련 법과 제도는 처참한 수준인데 그놈의 지원때문에...
January 8, 2026 at 1:34 AM
Reposted by 잉씨
그래서 이게 결국 노동권과 연결된다는 생각을 지울수없는거같아요
이걸 확살시키고 투자하는 주체는 자본가니까

창작노동권/ 기술을 착취하려는 자본가의 구조..
January 8, 2026 at 11:51 AM
아니 사람들이 임짱 아저씨 아빠라고 부르는거 개웃김 근데 확신의 아빠캐릭터긴 한데 우리 아빠랑 정 반대의 타입이라 나에겐 다른 사람들이 부르는 아 아빠 그거 아니라고!!의 아빠가 아니라 아빠...?? 같은 느낌임
January 6, 2026 at 2:07 PM
아니 흑백요리사 최신화까지 다 보는데 요리괴물 이 사람 화법 진짜 흥미롭고 개웃기다... 사람들이 별로 맘에 안들어 하는 부분들 보면 확실히 약간 싸가지~¿ 없는 그런 뭐시기 결이긴한데 그런 타입치곤 너무 투명한? 그래서 더 웃긴 것 같음 계란찜이니까 이기겠다고? 에에 자기는 만두 하고 있으면서ㅋㅋㅋ 진짜 개웃김(p)
December 31, 2025 at 3:56 PM
Reposted by 잉씨
저작물 사용 허락 안받아도, 일단 쓰라는 AI전략위 www.joongang.co.kr/article/2539...

결사 반대합니다.

"저작권자가 명확하더라도 옵트아웃(정보수집 거부)이 표시되지 않은 저작물" 과거에 AI 거부 표시 안한 저작물은 전부 일단 학습해도 된단 소리
[단독] 저작물 사용 허락 안받아도, 일단 쓰라는 AI전략위 | 중앙일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이하 전략위)가 창작자로부터 사전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도 인공지능(AI) 학습에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선(先)사용 후(後)보상’ 방안을 추진하면서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이어 "AI 학습은 폭넓게 허용하되 (창작자에게) 정당한 보상을 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앞서 문학, 미술, 방송, 사진 영화, ...
www.joongang.co.kr
December 30, 2025 at 10:08 AM
Reposted by 잉씨
혐오라는 게 싫어함이 아니라 여성혐오같은 의미의 혐오라면 맞는 얘기라고 생각함
사람들은 창작 행위를 싫어하지 않음
그러나 창작 행위와 창작자를 우습게 봄
말로는 어렵다, 대단하다, 라고 하지만 마음 한구석엔 이게 뭐가 그리 대단한 거라고? 하고 넘기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정확히는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저렇게 환호와 갈채를 받고 돈을 버는 거냐는 질투심? 우습게 여기는 마음?이 있는 거 같음
한마디로, 창작 행위와 창작자를 전반적으로 얕보고 우습게 봄. 별것도 아닌 것으로 사회의 자원을 갈취해가며 얹혀가는 잉여를 보듯이 봄.
생성형AI로 인해 알게 된 것은
사람들이 얼마나 극한의 체리피커인지
사람들이 얼마나 창작행위를 혐오하는지
December 30, 2025 at 2:36 PM
안이 동기언니한테 추천받은 책 읽고 잇는데 진짜 개웃김 이 교수님 돌려까기 화법 너무 좋아서 함박웃음 지으면서 보는 중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동물들도 이렇게 살아가는데 인간인 니들 수준ㅉㅉ 이런 소릴 세상 친절하게 해주심
December 29, 2025 at 1:36 PM
Reposted by 잉씨
🦋 크레페 블루스카이 공식계정 개설 공지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cember 29, 2025 at 8:00 AM
아 포폴 정리해야대는데 하기 실슨
그치만 해야함 돈 벌어야대
December 29, 2025 at 12:51 PM
항상 일페 갓다오면 스티커는 어케 보관해야 하나.... 이젠 공간도 점점 차지해서 좀 어케 하고 싶은데 엽서나 포스터 같이 벽에 붙여두기엔 스티커 자체가 그림들이 작아서 잘 안 보이니까 싫고 그렇다고 쓰자니 그건 아깝고 하... 어릴 때처럼 앨범북에 스크랩이라도 해야하나 싶네... 하.. 난 스티커가 실타....
December 29, 2025 at 10:58 AM
안이 길 가다가 갑자기 외국인분들이 길 묻는데 일본어 수업하고 돌아오는 길이라 예스를 하이라고 하고ezr... 넘후 북끄러워잉...
December 29, 2025 at 7:39 AM
내일 메타몽 팝업 가야대는데 사람 많을라나... 주말보다야 덜하겠지만 대기 별루 없엇으면 좋겟당
December 29, 2025 at 6:25 AM
다꾸 안 하는 사람이 서일페 가서 제일 절망할 때: 맘에 드는 작가님 그림이 있는데 엽서나 포스터가 없고 스티커밖에 업는데 심지어 그 스티커가 판스티커가 아니라 키스컷일때.. 하.... 진짜 내적으로 비명 지르면서 구매함..... 이걸 어따쓰지 싶은데 그래도 살 수 밖에 업은... 그래서 그냥 모아놓은 스티커만 1938289개가 되고... 이걸 어따 써야할꼬...
December 29, 2025 at 6:18 AM
서일페 끝낫으니까 남기는 개인적 후기... 그동안 여름만 한 서너번 갔나? 근데 겨울은 처음인듯 이게 점점 갈수록 사람이 많아지는 느낌인데 사람이 많은거에 비해서 부스 다양성이나 기획?이라 해야되나 그게 너무 성의가 부족한 느낌임 사람들 의견 보니까 일부는 문구가 너무 많다고 하고 일부는 문구도 일러스트인데 배제하면 안 된다 하는 의견들도 있던데 일단 난 여기서 문구랑 일러스트의 차이를 따지면서 가리기보단 문구 말고 캐릭터를 분리하는게 먼저 아닌가? 싶은 생각이네유
December 29, 2025 at 2:00 AM
블스에 공식계정들 좀 빨리 생겨낫으면... 어차피 트이타 돌아가고 싶어도 자꾸 실패해서 못 돌아가는데 공계가 없으니까 혼자서 오타쿠토-크 하는 맛도 안 나고 심심허다 쳇
December 28, 2025 at 9:56 AM
그러고 보니까 트이타 계정 정지 당하고 나서 케이폽 소식을 전혀 못 따라고 잇네.... 예전과는 달리 무대나 퍼포에 대한 관심은 떨어졋지만 앨범 듣는거나 컨포 정도까진 소소하게 즐기고 잇엇는데 이제 누구누구 컴백한다는 소식을 못 따라가서 노래도 평소보다 들을게 업고 노잼인생 더 노잼됨
December 28, 2025 at 9:52 AM
어제 서일페 갔다 오고 작가님들 후기 보는데 현장에서 못 본 것 같은 부스가 외이리 많지... 분명 하나하나 체크하고 다닌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무리였나봄 어쩐지 3/2 정도 다 봐갈 때 머리가 너무 아프드라... 안그래도 사람 너무 많아서 차라리 쓰러지고 싶었는데 견딘 내가 장하다...
December 28, 2025 at 9: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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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부터 트위터 ai 학습 거부권 없어진대요

블스 또 터질 준비 해야할 듯
December 19, 2025 at 1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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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알고리즘 피드의 기능을 이용해 조정을 거치면 나에게 더 잘 맞는 피드로 맞춰 쓸 수 있습니다. …을 눌러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게시물에는 ‘이런 항목 더 보기‘를 취향이 아닌 게시물을 추천해 줬을 때는 ’이런 항목 덜 보기’를 눌러 알고리즘 피드를 길들이면 더 좋은 결과물을 볼 수 있어요.
December 27, 2025 at 5:28 AM
트이타에 친구들이 잇고 인스타 같이 사진이 필요한 sns는 불편해서 트이타 계정 다시 만들고 싶은데 만들면 정지당하고 또 만들면 정지당하고ezr이라 그냥 지쳐서 여따가 혼잣말 하면서 놀아야지 싶음. 그래도 블스가 트타보다 쓸 수 있는 글이 많아서 이건 좋은듯 맨날 말이 ㅈㄴ 많아서 뭐 쓸 때마다 줄이거나 타래로 계속 잇거나 해야되서 좀 그랫는데 여긴 길게 쓸 수 잇어서 좋네^.^ 친구들이 아무도 없다는게 슬프지만... 엉엉
December 28, 2025 at 6:44 AM
Reposted by 잉씨
아 맞아
새로 블스를 시작하는 여러분
요거
체크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나의 부끄러운 스윗이 뜨지 않게 해줍니다
December 26, 2025 at 5: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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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가좍들아
초무님이 개발하신 일종의 '시크릿스카이'에서 글을 쓰면

-기본 인용 해제 상태
-자신이 팔로우 한 사용자만 읽을수 있음

즉 ✨기존 써클트✨처럼 블스에서 일종의 비밀글을 쓸 수 있음!!!

로그인 인증도 완전 안정되어서 매번 로그인 할 필요없고 모바일도 최적화해두셨으니 많이써주기 💕

* 이미지는 링크로 써서 올려주세요!

유저에게 필요한 서드파티 앱을 만들기 위해 늘 신경써주시는 초무님을 응원하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
February 6, 2025 at 2:02 PM
아니 트이타한테 계속 정지당해서 여기로 피신햇는데 기능이 안 익숙해서 뭐가 뭔지 몰르겟네...
December 28, 2025 at 5: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