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행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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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행지사
@jeoingan.bsky.social
부처님의 97번째 제자이자, 전 세계 대 그쉐이들 전쟁 참전용사. 대한민국 애국지사.

자임 워너 그룹 회장.
그룹 산하 JHBS 방송국 CEO, 반백살엔터테인먼트 CEO.

그 외 FIS(세계무면허연맹) 회장
2010 아젠다 VS 하루살이 아젠다
February 14, 2026 at 12:24 PM
내 생각에, 빨간모자 할배로 인해 가장 많이 '스트레스'를 받은 국가는 독일, 스위스 등등....

이쯤에 있을 것 같다.
February 14, 2026 at 12:20 PM
신뢰를 잃는다는 것의 의미 = 말빨이 없어지거나 최소한 줄어든다는 얘기
February 14, 2026 at 12:19 PM
전기생산은 수요에 맞게 해야 한다.
전기생산은 남아돌게끔 생산하면 정정가능성이 높아진다.
전국적 정전도 가능.

사자왈 "사실이 그렇다."
February 14, 2026 at 8:51 AM
차익 남겨 쉽게 떼돈을 벌려는 사람들이 혼자서 집을 수 십채 넘게 사서 갖고있는 바람에, 아주 비싼 집을 그나마 없어서 못산다.
그래서 한쪽에서는 집이 모자란다며 계속 도시를 밀어버리고 아파트 지어야 한다는 논리를 밀어부치고...

인구가 감소하는 나라에서, 뻘들이 결코 장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빈 아파트들이 무수하게 생겨나게 될 상황에서, 그 누구도 딱히 찾고싶지 않은, 그저 주거목적으로 이사가고 싶은 사람들만 몰려들어 살아가는, 개성없는 도시, 구경가고 싶지 않은 신도시들만 양산.
February 14, 2026 at 6:05 AM
라벨갈이
February 13, 2026 at 10:52 AM
염병하네~
February 13, 2026 at 10:48 AM
이낙엽은 다른 정당을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는데, 이낙엽 지지 정치인들이 민주당에 있을 수는 있어도, 저런 정치인들 여럿을 민주당 요직에 배정하는게 어울려보이지는 않는다.

개인적으로 얼마나 부정부패했는지 그런거 알아보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얘기 빼놓고 얘기할 때.
February 13, 2026 at 4:16 AM
김어준이 청와대의 골치덩이로 전락하였다.
민주당 정권의.

물론 홍보도 해주지만, 제 멋대로 대통령 뜻이라며 갖다붙이고.
February 13, 2026 at 2:29 AM
소설을 써라. 전한길 개셰야~
February 12, 2026 at 2:51 PM
하루 최소한 9시간 근무, 퇴근하면 초죽음.

저 스위스 선수 우리나라를 포함한 노동 후진국에서는 나올 수가 없다.
February 12, 2026 at 1:23 PM
쿠팡에서 일하지 않으니 가능한 인생.
저 스위스 선수
February 12, 2026 at 1:21 PM
언론에 자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의무와 책임이 있다.
February 12, 2026 at 1:06 PM
소갈딱지
February 12, 2026 at 1:04 PM
이 사람이 쿠데타 내란 동조자인 대한민국의 대법원장이다~!
February 12, 2026 at 12:31 PM
대한민국의 현재 대법원장은 직전 대통령의 쿠데타에 동조하는 듯한 행동을 취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아직도 대법원장이며, 판사들이 이런 대법원장 눈치를 보면서 쿠데타 범죄자들에게 아주 가벼운 처벌을 내리고 있다.

- 현재 대한민국의 실상.
February 12, 2026 at 12:20 PM
대법관 숫자

독일 (최고법원급 합산): 약 150명~300명 이상

우리나라: 14명 (대법원장 포함)
February 12, 2026 at 12:11 PM
김어준 너는 '국민의 힘'을 모르거나 배제한다.
국짐이 아닌, 국민들의 힘.

나라의 주인은 국민들이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국민들 마음대로 이끌어가려한다는, 이 진리아닌 진리.
실제로 최소한, 아니면 언젠가는 결국은, 국민들 마음대로 어느정도는 된다는 진리아닌 진리.
February 12, 2026 at 5:52 AM
국민을 위한 국가적 관점에서 정치, 정책활동을 제대로 안한다싶으면 국민들은 어떤식으로든 심판한다.

심지어 대한제국에서도 그랬다.
그 킹덤시대에서 조차.

동학농민혁명.
February 12, 2026 at 5:51 AM
그러니, 형식적으로도 아예 다른 정당을 흡수해버리는 식으로 없앤다고 해서 자기가 밀고싶어하는 정치인들이 잘나갈 확률이 높아진다 말하기 어려운 것.
February 12, 2026 at 5:50 AM
2개 정당의 독식이 형식적으로는 가능하다.
그러나 내용적으로는 얼마든지 깨버릴 수 있다. 국민들은.

그래서 국짐 간판에 윤석열 괴물이 느닷없이 정치판에 나와서, 나오자마자 대통령직을 가져간 것.

기성정당이 내용적으로 제대로 못하니, 수 십년간 정치경력, 나름의 정책적 고민, 경험으로 점철된 정치인들이 무력해지는 상황이 발생.
February 12, 2026 at 5:48 AM
그래서 과거 어느 시점에 트럼프로 상징되는 또 실제로도 트럼프를 뽑았다.
공화당 브랜드를 붙이고 나오기는 했지만, 내용적으로는 2개 거대정당을 부정하는 마음으로.
February 12, 2026 at 5:46 AM
그러면 국민들은 길들여지나?
무조건 2개의 선택지 안에서만 골라야하는 현실앞에 순응하여?
February 12, 2026 at 5:45 AM
발붙일 곳이 없다는 것.
February 12, 2026 at 5:45 AM
사실상 기득권 거대 2정당만 나라를 좌우한다?

그럼 누가 국민을 위한 '선구자' 노릇을 할 것이며, 국민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가 얼마나 다양한 곳에서 얼마나 많이나와 국민을 이롭게 할 수 있을 것인가?

미국이 그래서 저모양인거다.

거대 기득권 정당이 아닌 다른 정당은 사실상 발붙일 정당이 없다는 것.
February 12, 2026 at 5: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