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행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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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ingan.bsky.social
명행지사
@jeoingan.bsky.social
부처님의 97번째 제자이자, 전 세계 대 그쉐이들 전쟁 참전용사. 대한민국 애국지사.

자임 워너 그룹 회장.
그룹 산하 JHBS 방송국 CEO, 반백살엔터테인먼트 CEO.

그 외 FIS(세계무면허연맹) 회장
인생무상...
February 14, 2026 at 12:27 PM
오늘은 오늘의 아젠다,
내일되면 바뀐다...
February 14, 2026 at 12:26 PM
독일인들 머릿속에 상상불가...
February 14, 2026 at 12:21 PM
간판의 낡음이나 디자인에 관한 얘기가 아닌~

한국인들만 느낄 수 있는, 충격...
February 14, 2026 at 6:15 AM
'명자수산' 간판을 봤을 때 다가오는 그 충격...
같은 한국인만 느낄 수 있는, 그 충격을 서울 어디에서 느껴보겠나?
February 14, 2026 at 6:14 AM
전국을 다 매력없는, 프랜차이즈 아파트 블록으로 만들면, 그 누가 관광을 가겠는가?
뭔가 축제같은 것이 없어도, 자연스레 지역민의 생활적 역사가 묻어있는, 그 개성을 찾아 사람들이 타 지역으로 구경도 가보고 하는 것인데.

같은 대한민국 국민들 조차 안간다.
그러니, 해외에서는 더더욱 와볼일이 없지.

그래서 난 외국인들에게 동인천 관광을 권하기는 해도, 송도국제신도시를 권하지 않는다.
실제로 이를테면 일본인 자유여행객(단체관광이 아닌 의미)들은 내 권유에 따라 동인천은 가봐도 인천 송도, 청라는 그 누구도 안간다. 사자가 팩트체크
February 14, 2026 at 6:12 AM
실제로 살지도 않고 투기목적으로 수 십채씩 집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집을 팔아야, 아주 비싸게라도, 대출을 껴서라도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집이 없어서, 부족해서' 못사는 확률을 낮출 수 있고, 쓸데없이 원주민을 쫓아내고 지역의 생활문화적 역사를 싸그리 불도저를 밀어버리고 그저 콘크리트 아파트 블록만 가득찬 도시를 반복적으로 공장에서 찍어내듯 만들어내는 작태가 그나마 덜 발생 할 수 있다.
February 14, 2026 at 6:08 AM
아까 저 사진 속 인물들 저중에 어떤 사람, 어떤 사람들?은 비판이 일자 배정 철회한 것은 알고있음.
February 13, 2026 at 4:17 AM
일단 누군가를 누군가들을 '교주'로 만들어 놓고, '합당 교주'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도움된다 싶으면 사실이든 아니든, 적합하든 아니든 모든 얘기들을 다 끌어다 갖다붙이는 식의 얘기를, 딱히 의도가 없는 평범한 불특정다수 국민들이 듣게되었을 때, 납득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물론 너의 방송만 계속듣고 세뇌아닌 세뇌가 되어 딱 니 수준으로 생각하게 된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가 이렇게 그 세뇌에서 벗어나게 행하고 있으니, 더더욱.
February 13, 2026 at 3:12 AM
적합한 가치에 부합하기 때문에, 특정정치세력을 두둔하거나 합당해야 한다는 논리가 아니라는.
February 13, 2026 at 3:09 AM
사실과 상식과 대의, 국민 등의 여러 적합한 가치를 기준에 두고, 이런 측면에서 현실적으로 어느 정치인이, 어느 방식이 이 상황에 가장 적합하거나 그나마 가장 낫기 때문에, 이러이러 해서 그렇기 때문에 특정 정치세력이나 합당해야한다는 그 '타당한' 논거가 부족하거나 혹은 타당하지 않기 때문에, 심지어 억지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국민들이 너의 주장을 듣고 자연스레 납득이되어 동의하는 여론이 확장되기는 적어도 쉽지가 않거나 한계가 있을 것이다.
겸손하게 말해서.

불특정 대다수 국민들은 가치에 따른 논리에 납득하니 말이다.
February 13, 2026 at 3:08 AM
그래, 그런 것에 욕망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미 반복해서 얘기했듯, 그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심지어 거짓을 말하고, 다른 정치인들의 뜻을 왜곡하며 크든작든 해당 정치인들에 해를 입힌다. 국민을 속이고, 너는 마치 정의로운 듯, 너는 마치 제대로 행동하는 듯.

이게 문제이기 때문에, 스스로 브레이크가 없는 네게, 타인이 나서서라도 멈추게 하거나 혹은 아무소용없게 만들어야 한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서.
February 13, 2026 at 3:03 AM
합당에 도움되냐 아니냐, 정청래 다음으로는 조국 대표를 감싸는데 도움되냐 아니냐 이거.

이 기준으로 방송을 한다, 너는.
February 13, 2026 at 3:01 AM
김어준 너의 '행동'은 '정치조폭 르와르' 실현에 방점이 있다.

조폭이라는게 꼭 신체적 폭력을 행해야만 조폭인게 아니라 할 때.

니가 좋아하는 정청래 라인이 하고자하는 것에 반대하는 행동은 고사하고 말 조차 사실상 막고 싶어한다.

만약 니 뜻대로, 욕망대로 정치가 이뤄진다면, 이는 독재정치다.
이견을 사실상 말할 수 없고, 말한다해도 합의, 협상의 의미가 아닌, 보스가 받아들이냐 아니냐, 보스의 뜻에 찬성하냐 아니냐, 이런 정치.

국민은 보이지도 않는다 네게.
정청래 라인에 도움되냐, 동원 될 수 있느냐, 표가 되냐, 이거.
February 13, 2026 at 2:59 AM
전 세계, 수십억 인구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부처님의 제자인 나 조차도 '브레이크'가 있다.

일단은, 내 성격 자체가 '브레이크'를 중요시하며 살아가는 성격이고,

둘째는, 제자로서 내가 '브레이크'없는 듯 행동하면, 나는 즉각 이 자리에서 실신하듯 쓰러지며 무간지옥에 가게되어있다.
영원히 지옥에 있는 것을 무간지옥에 간다고 칭한다.
February 13, 2026 at 2:54 AM
정청래 라인 정치인에 대해서든 그 어떤 정치인들에 대해서든, 부당한 악의적인 공격, 비난, 비판이 아닌 이상! 대한민국 국민들은, 언론들은 합당한 비판 할 자유가 있다.

이 자체가 민주주의 모습인 것이고, 대한민국 정치가 나빠지지 않게끔 혹은 나쁜 상태를 사회 스스로 자정하려는 모습, 행동인 것이다.

그 누구든 권력을 가진 자에게 자기 스스로든, 타자에 의해서든 '브레이크'가 없으면 부패하지 않기가 어렵고, 피해를 주지 않기가 어렵다.

그래서 김어준 너는 어느 한편으로 민주주의의 적이다.
February 13, 2026 at 2:51 AM
그래, 또하나의 민주주의도 아주 좋아한다.
즉, 니가 심지어 거짓을 기반으로 정청래 라인 정치인들을 감싸기하는 '자유', 너의 모자란 생각으로 합당을 밀어부치는 말을 할 '자유', 대 국민 앞에 절대로 정확한 발음과 어느정도는 단정한 모습으로 방송하려는, 시청자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를 하지 않을 '자유' 앞에서는 민주국가여야만 한다. 김어준 네게.
그 어떤 철권독재, 1당에서 강제로 못하게 하지 않는다는 의미헤서 민주주의.
February 13, 2026 at 2: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