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고립을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서, 비인간적 존재를 미학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미학적 재구성은 우선 서구 미술사에서 풍경의 발견으로 이어졌다. 풍경은 이미 15세기 르네상스 초기 작품, 예를 들면, 필리피노 리피의 작품에서 소재가 되는 성모와 아기 예수, 동방박사의 경배 같은 그림의 소재를 품은 배경으로서 등장한다.
이러한 고립을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서, 비인간적 존재를 미학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미학적 재구성은 우선 서구 미술사에서 풍경의 발견으로 이어졌다. 풍경은 이미 15세기 르네상스 초기 작품, 예를 들면, 필리피노 리피의 작품에서 소재가 되는 성모와 아기 예수, 동방박사의 경배 같은 그림의 소재를 품은 배경으로서 등장한다.
신의 질서를 거부하면서 인간과 비인간적 존재의 외면적 관계는 의식주 전통 하에서 비인간적 존재를 계속해서 이용하면서 그리고 현미경과 망원경의 발명과 자연과학의 발전의 도움으로 인간 또한 비인간적 존재와 동일한 물질과 원리에 따라 구성돼 있음을 발견함으로써 강화됐다.
신의 질서를 거부하면서 인간과 비인간적 존재의 외면적 관계는 의식주 전통 하에서 비인간적 존재를 계속해서 이용하면서 그리고 현미경과 망원경의 발명과 자연과학의 발전의 도움으로 인간 또한 비인간적 존재와 동일한 물질과 원리에 따라 구성돼 있음을 발견함으로써 강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