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hyunch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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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yuncho.bsky.social
아래 일본 디저트와도 연결되어있지만 디저트라는게 원래는 서양식 코스 식사의 마지막에 나오는 후식이다보니, 양식은 디저트 전에는 단맛이 억제되어있고 디저트에서 단맛 신맛 등등으로 식사의 느끼함을 잘라주는 역할일텐데, 일본/한국 음식은 이미 단맛이 있는 경우가 많아 딱히 후식이 필요 없는듯해요. 그러다보니 한정식은 마지막에 과일이나 수정과 같은게 나오는것 같고, 일본도 비슷하죠. 결국 한일에서 디저트라고 부르는건 카페에서 커피랑 먹는 달달구리 같은 것들이고, 이래서 서양인과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오해가 생기지 않나 싶기도합니다.
February 21, 2025 at 10:47 AM
완전한 성공인듯요. ‘중국 수입품에 관세 때릴거야!‘를 거의 ‘중국한테 벌금 내게한다!’로 알아들은게 절반이 아닐지… 참담합니다 진짜..
February 2, 2025 at 6: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