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에 10조 발주
-> 이익 5조 발생
-> 고객사에 유증으로 투자
-> 고객사는 5조 발주
-> 이익은 유증으로 투자
-> 반복
물론 무한 반복할수 없고 이익을 전액투자하지도 않지만, 결국 물건을 주문받은것보다 좀더 얹어주고 고객사 지분을 받는 셈에 가까워진 꼴인듯. Nvidia가 제국을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간단함. 반도체 회사의 칩을 삼.
주식으로 치자면 서로 자전거래 하는 중이고, 이는 분명 실적을 부풀리는데 일조하고 있음
92% of the growth in the entire country this year has been data centers. And some of that is "circular deals" that dont involve actual money
fortune.com/2025/10/07/d...
Nvidia에 10조 발주
-> 이익 5조 발생
-> 고객사에 유증으로 투자
-> 고객사는 5조 발주
-> 이익은 유증으로 투자
-> 반복
물론 무한 반복할수 없고 이익을 전액투자하지도 않지만, 결국 물건을 주문받은것보다 좀더 얹어주고 고객사 지분을 받는 셈에 가까워진 꼴인듯. Nvidia가 제국을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살다 보면 책이나 영화가 재미없을 수도 있고 어쩌다가 손해를 조금 볼 수도 있고 죄책감을 느낄 수도 있는 건데, 그게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인 것처럼 화를 냄
자긴 절대로 손해를 안 보고 모든 선택에 보답을 받아야 한다는 것처럼
살다 보면 책이나 영화가 재미없을 수도 있고 어쩌다가 손해를 조금 볼 수도 있고 죄책감을 느낄 수도 있는 건데, 그게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인 것처럼 화를 냄
자긴 절대로 손해를 안 보고 모든 선택에 보답을 받아야 한다는 것처럼
그런데 고위공무원(전직)이 그런다? ㅆㅂㄴ이지
대선 출마한 정치인이 그런다? ㄱㅆㅆㅂㄴ임.
대통령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항상 주위 조언자들의 말을 배우는 마음으로 들어야하는 직책이다. 광주 항쟁이라는 말조차 40여년동안 못 배운 인간이라면, 그의 인생에 배움이란 없고 누구의 말도 안듣는게 생활화된 인간이란 뜻이며 우리는 그런 대통령을 최근에 탄핵했다. 또 그런 인간은 필요없다.
그가 평생 몸담은 관료 조직은 아직도 전두환, 노태우 정권 시절에 머물러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진이다.
심지어 ‘알고 싶다.‘고 말한다. 모른다는 자백이다.
그런데 고위공무원(전직)이 그런다? ㅆㅂㄴ이지
대선 출마한 정치인이 그런다? ㄱㅆㅆㅂㄴ임.
대통령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항상 주위 조언자들의 말을 배우는 마음으로 들어야하는 직책이다. 광주 항쟁이라는 말조차 40여년동안 못 배운 인간이라면, 그의 인생에 배움이란 없고 누구의 말도 안듣는게 생활화된 인간이란 뜻이며 우리는 그런 대통령을 최근에 탄핵했다. 또 그런 인간은 필요없다.
“먹사니즘의 물질적 토대 위에 잘사니즘으로. 세계를 주도하는 ‘진짜 대한민국’으로 도약하자”
www.khan.co.kr/article/2025...
정말 진지한 의견인데, 후보자 연설 쓰는 담당자를 바꿔야 합니다. 윤석열의 연설 보좌관 김동조 레벨 직전이에요. 노무현, 문재인의 담당자는 그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먹사니즘의 물질적 토대 위에 잘사니즘으로. 세계를 주도하는 ‘진짜 대한민국’으로 도약하자”
www.khan.co.kr/article/2025...
정말 진지한 의견인데, 후보자 연설 쓰는 담당자를 바꿔야 합니다. 윤석열의 연설 보좌관 김동조 레벨 직전이에요. 노무현, 문재인의 담당자는 그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newstapa.org/article/7G340
newstapa.org/article/7G340
www.kyeongin.com/article/1729...
- 쇼펭하우어
지인들과 왜 (머스크를 비롯한) 돈많은 사쵸들이 헤까닥하나 했는데 돈이 많을 수록 무료함과 싸우는게 중요한데 그걸 이상한 방향으로 풀게 되면 저렇게 된다는 이야기를 했다
- 쇼펭하우어
지인들과 왜 (머스크를 비롯한) 돈많은 사쵸들이 헤까닥하나 했는데 돈이 많을 수록 무료함과 싸우는게 중요한데 그걸 이상한 방향으로 풀게 되면 저렇게 된다는 이야기를 했다
머스크는 이를 기사화 한 WSJ 기자에 대해 “역겹고 잔인하다“고 비난중이며 해고를 요구하고 있음.
www.mediaite.com/news/elon-mu...
"인권은 파이가 아니라 도미노입니다. 누군가의 권리가 무너지면 그 다음은 당신 차례이죠."
"인권은 파이가 아니라 도미노입니다. 누군가의 권리가 무너지면 그 다음은 당신 차례이죠."
민사소송을 당한 사람은 피고, 형사재판을 받는 사람은 피고인
피고의 변호사는 소송대리인, 피고인의 변호사는 변호인
(변호인은 변호사의 다른 명칭이 아님!)
피고인의 국선변호사는 국선'변호인', 피해자의 국선변호사는 피해자 국선'변호사'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제소(고소가 아님), 형사고소를 하는 것은 그냥 고소(제소가 아님)
피해자 본인이 하는 것은 고소, 피해자 아닌 사람이 하는 것은 고발
1심 판결에 불복하는 것은 항소, 2심 판결에 불복하는 것은 상고, 두 가지를 통틀어 말할 땐 상소
헌법재판관은 재판관이고 판사는 판사
헌법재판소는 사법부가 아닌 별도의 헌법기관이고 판사들이 일하는 법원은 사법부
헌법재판소의 대장은 소장 대법원의 대장은 원장
헌재
피고인과 피고를 혼용하는 일반인들 사이에 살아가는 것도 힘든데 이제 헌재까지
민사소송을 당한 사람은 피고, 형사재판을 받는 사람은 피고인
피고의 변호사는 소송대리인, 피고인의 변호사는 변호인
(변호인은 변호사의 다른 명칭이 아님!)
피고인의 국선변호사는 국선'변호인', 피해자의 국선변호사는 피해자 국선'변호사'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제소(고소가 아님), 형사고소를 하는 것은 그냥 고소(제소가 아님)
피해자 본인이 하는 것은 고소, 피해자 아닌 사람이 하는 것은 고발
1심 판결에 불복하는 것은 항소, 2심 판결에 불복하는 것은 상고, 두 가지를 통틀어 말할 땐 상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