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농
kanong1133.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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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뭐 적지? 아무튼 오타쿠
그럼에도 중국정부가 뭐라하면 납작 엎드릴거라는 예상이 된다는게 제일 큰 리스크인 듯
January 12, 2026 at 10:48 AM
Reposted by 카농
무엇보다도 지금 내란을 간신히 제압하고 연 조기대선 국면인데 차기 가잔 유력한 대권 후보의 첫 행보였다구요 그걸 그렇게 썼단 말이에요 이걸 쉴드친다고요? 그간 광장에 나간 날들이 억울하지 않아요? 하 참 기가 막혀서
April 28, 2025 at 8: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