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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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삭신이야... 몸 어디 성한 곳이 없네. (지끈거리는 허리 짚고서 죽는 소리낸다. 이어 손에 들린 봉투 팔랑거리며) 이 보고서 화연 씨한테 가져다 드려야 되는데, 오늘 시간 괜찮으신 분~
July 6, 2024 at 3:33 PM
(집무실에서 나와 그대로 테라스로 향했다. 몸은 멀쩡했다만 세상 착잡한 눈빛으로 담배 꼬나물고 있는 모습)
July 5, 2024 at 5: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