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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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s111.bsky.social
(말없이 빙긋 웃기만 한다. 말 하시는 걸 보니 아직은 모르시나보네.) 편맥 좋죠~ 부보스가 쏘시는 거죠? (찡긋,)
July 6, 2024 at 4:37 PM
화연 씨가 예쁘시긴 하죠? (생글거리는 낯으로 말 뱉고) 원래 제가 가려고 했는데, ...어제 보스께서 화가 많이 나셨더라고요. (^^..) 뒤질 뻔했네.
July 6, 2024 at 4:12 PM
ㅎ; 부보스가 그렇게 시간이 남아돌아도 되는 거에요? (봉투 건네며) 화연 씨요. 요즘 저—.. 레이나르 씨 쪽에 가 있으신 분.
July 6, 2024 at 4:00 PM
ㅎㅎ; 멀쩡하죠.. 아직은... (우는 소리와 함께 제 손에 얼굴 파묻는다.) 차라리 좀 때려주시지.. (욕설 중얼중얼 내뱉고 고개 들어 올린다. 해탈한 미소 방긋 내보이며) 내일 아침에 살아 돌아오길 빌어주세요.
July 6, 2024 at 4:28 AM
아, 선배. 왜 안 보이시나 했더니... 어떻게 이렇게 끝나자마자 딱 오셨대. (가볍게 투덜거리는 투.) 이 정도면 일부러 맞춰 다녀오신거 아니에요?
July 5, 2024 at 5:51 PM
(저도 모르게 눈 질끈 감고 움츠렸지만 오지 않는 고통에 슬며시 눈 뜬다. 들려오는 단조로운 어투의 말에 생각한다. 진짜 개좆됐다...) ......네, 알겠습니다.
July 5, 2024 at 5:15 PM
......죄송합니다. 일이 의도치 않게, 꼬여서... ...다음부터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July 5, 2024 at 5:06 PM
(좆됐네. 평소 생글거리던 낯 굳힌 채 속으로 생각한다. 상황이 어떻게 이렇게 굴러가냐 씨발...)
July 5, 2024 at 8: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