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톨
kimdotol5.bsky.social
김도톨
@kimdotol5.bsky.social
쓰고 싶은 것들을 씁니다. 그것들이 비록 엉망일지라도.
2000년대 초반 감성에서 못 벗어나서 고통스러운 편. 그럼에도 이것도 '나'라는 긍정을 완전히 하지는 못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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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가는 트윗이 있어서 트훔해옴

❝남성들이 Grok을 악용해 여성의 동의 없이 성적 이미지를 생성하는 걸 "불가피"하거나 "온라인 게시 대가"로 치부하는 속도가 어처구니없다. 여성이 공개적으로 존재하면 성폭력을 감수해야 하고, 남성은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AI로 정교해진 새로운 강간 문화다.❞
January 2, 2026 at 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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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는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한국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이 한국어로 질문하고, 한국어를 못하는 외국 기업 대표에게 질의할 때 동시통역을 쓰는 것은 "한국 국회의원들이 영어를 못해서"가 아니다. 공적인 자리니까 공용어를 쓰는 것이지.
December 31, 2025 at 4: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