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metmuseum.org/ko/art/colle...
이거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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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도 좋았다.
유고형물/밀가루 경단 튀긴 것에 장미 시럽을 곁들인 디저트.
(장미 시럽이라고 해도 막 진하진 않고 좀 묽은 편. 장미수 향 첨가 시럽?)
페르시아어로 굴이 꽃, 압이 물이라는 듯. 자문은 힌디어로 염부나무 (붉나무와는 한자가 다름) 열매라는 듯.
유고형물/밀가루 경단 튀긴 것에 장미 시럽을 곁들인 디저트.
(장미 시럽이라고 해도 막 진하진 않고 좀 묽은 편. 장미수 향 첨가 시럽?)
페르시아어로 굴이 꽃, 압이 물이라는 듯. 자문은 힌디어로 염부나무 (붉나무와는 한자가 다름) 열매라는 듯.
일년 내내 판매하진 않으시고 설/추석에만 파신다고.
일년 내내 판매하진 않으시고 설/추석에만 파신다고.
이거 말고도 굿즈로도 미는 몇 가지 그림이 있었는데 그것들은 안내문을 안 찍었네, 헉.
이거 말고도 굿즈로도 미는 몇 가지 그림이 있었는데 그것들은 안내문을 안 찍었네, 헉.
동인작품으로 시작한 만화만의 맛이 제대로다.
동인작품으로 시작한 만화만의 맛이 제대로다.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
구판이랑 원서랑 원서 illustrated edition 읽었었는데 2020년에 개역판도 나왔었네.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
구판이랑 원서랑 원서 illustrated edition 읽었었는데 2020년에 개역판도 나왔었네.
시오/소스 중에서 고를 수 있는데 시오 추천 조합에 소세지 추가하고 싶었는데, 오해가 있었는지 시오 베이스에 소세지만 추가돼서 약간 아쉬웠지만… 충분히 맛있게 잘 먹었다.
두 번 허탕치고 세 번째 성공했지만 그럴 가치가 있었음.
다음엔 그냥 추천 조합으로 오징어랑 새우 추가해서 먹어볼까? 소스 베이스도 먹어보고 싶다.
시오/소스 중에서 고를 수 있는데 시오 추천 조합에 소세지 추가하고 싶었는데, 오해가 있었는지 시오 베이스에 소세지만 추가돼서 약간 아쉬웠지만… 충분히 맛있게 잘 먹었다.
두 번 허탕치고 세 번째 성공했지만 그럴 가치가 있었음.
다음엔 그냥 추천 조합으로 오징어랑 새우 추가해서 먹어볼까? 소스 베이스도 먹어보고 싶다.
매슈 보넌의 책에 이를 기막히게 묘사한 삽화가 있습니다.
매슈 보넌의 책에 이를 기막히게 묘사한 삽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