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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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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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려요
다른것때문에 힘든게 아니라 어머니가..뭘 너무..많이 챙겨주셔..........
같이 먹어줄 사람이 지금 병원에 있어서 뭘 많이 먹을 수 없는데...........
January 27, 2026 at 11:51 AM
어후......너무 힘들어..............
January 27, 2026 at 11:50 AM
남친 보호자로 병원에 있다가 이제 집간다......어머니..매번 뭘 이렇게 잔뜩잔뜩 챙겨주셔ㅠㅠㅠㅠㅜ
January 27, 2026 at 10:32 AM
요즘 인스타에 뭐 홈 필라테스 월1만원 구독 이거 계속 뜨는데 좀 혹할지도.........
January 25, 2026 at 10:55 PM
어후 이전에 병원왔을때 어떤분 식사시간만다 소리지르고 악쓰고 욕하고 밤에는 울부짖고...그러다가 오늘 낮에는 조용하길래 일인실이나 다른데로 옮겼나 했더니 아직도 이러시네....
아픈건..그치 아프지..근데 여기 안아픈 사람 어딧음ㅠ이 밤에 아프다고 3시간동안 소리지르시는거 보면..어느정도 기운이 있는듯.....
January 23, 2026 at 4:39 PM
올해 4월에 남친 집 계약 끝난대서..집 계약 끝나면 일단 우리집으로 살림 합치고 이후에..난 12월 집계약 끝이라..그때 이 집을 더 연장하거나 다른곳을 같이 찾아보거나 할듯......
January 23, 2026 at 10:50 AM
취업..하면..헬스장 다시 등록해야지...그리고 달에 한두번은 요가를 해보고 싶다.....
January 22, 2026 at 4:29 PM
ㅎ ㅏ.....그림을 그리고 싶어해야되는데 계속 이력서 넣고싶음....;;;;;;
January 22, 2026 at 4:07 PM
남친..윗턱 작살나서 거의 한달째 미음만 먹는데..안쓰러..........밥을..언제쯤 먹을 수 있을려나....엄마가 곰탕 끓여준거 그거 좀 챙겨가서 맥여야지...😞
January 22, 2026 at 3:01 PM
아니 오늘 면접 본 곳 업무시간도 다른곳보다 한시간 더 짧은데 연봉도 나쁘지 않고 식비20 교통비10 별도 지급이래......미친거아님......ㅎ ㅏㅠ되면 좋겠지만...하지만..너무 기대하지않을래..........너무 기대했다가 안되면 실망하니까ㅠ...
January 22, 2026 at 2:23 PM
내일은 남친 보호자로 병문안 간다.....짐싸야지....
이번주는 ㄹㅇ 병문안과 면접으로만 보낸 주였군............
January 22, 2026 at 2:20 PM
오늘 면접본 곳..일단 느낌은 좋음.....
근데 난 그 면접회신을 그 알바몬 연락처로 온거 그 번호로 바로 했는데..그렇게는 담당자에게 연락이 안가나봐ㅠ ㅎ ㅏ..오늘 도착해서 연락드리니까 답변없어서 면접 안보는줄 알았다고ㅠ하셔서 자초지종 설명하고..어케 면접 잘 봤다네..
January 22, 2026 at 2:18 PM
어후 피곤혀...오늘 면접보고..매당에서 같이 일했던 작가님이 마침 홍대라셔서 같이 밥먹었다네~.~
January 22, 2026 at 2:16 PM
어후 추워 씻기싫어.......걍 머리만 감을란다................
January 22, 2026 at 12:36 PM
스텝퍼..계속 아른거려..........
January 21, 2026 at 3:55 PM
아오 요즘 왜케 밤만 되면 배가 아프지......챙겨먹는 영양제에 문제가 있나............
January 21, 2026 at 3:46 PM
우리동네에도 드디어 떴다.....두쫀구리 알바......
January 21, 2026 at 3:18 PM
오늘 면접..이상한 계정인줄 알았는데 그냥 연애일상 올리는 계정이었음;;
여튼 나는 외주로 하는걸 원하고 그분은 팀으로 하는걸 원해서 그부분이 좀 안맞긴 했는데..그래도 어케 얘기 잘 끝냄...연락 자주 주시겠다 하고 끝난거보면 일단 뭐든 일 같이 할 수는 있을듯.......
January 21, 2026 at 12:53 PM
내일 면접보는곳 여긴데 9시반 출근에 5시반 퇴근하고 연봉 3200...? 거기다 후기도 5점이라니.................나쁘지않다.......되면 좋겠다.........
January 21, 2026 at 12:51 PM
근데 머..일단 포폴 만든다고 바로 외주 받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나도 문구쪽 일 계속 할거면 문구쪽으로 좀 안면 틀 수 있고..그런 일을 해보는게 맞는것도 같고...
남친이랑 시간 보내는게 없어져서 아쉽지만...그건 머...그래도 퇴근하고 만나면 되니까.......
January 21, 2026 at 8:10 AM
오늘내일 면접잡힘...
오늘은 뭐 인스타툰 그림작가 구한대서 지원했더니 팀으로 일하고싶대서 일단 얘기만 해보러 가고..
내일은 문구회사 MD쪽 일인데....9시30분 출근해서 5시30분 퇴근인게 좋아서 했더니..연락와서 면접보기로 함..
근데 아직 이게 맞는지 몰게써..내가 생각한 1순위는 편집학원 다니면서 포폴만들고 외주받으면서 일하는거였는데...
인생 어렵다...
January 21, 2026 at 8:08 AM
ㅎ ㅏ.....일 해야되는데..(너무 하기싫어)
집청소 하고...책상 치우고...진짜....진짜...해야되는데..........
January 20, 2026 at 8:00 AM
Reposted by 승낭
레딧에 올라왔다는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하는 세 개의 기둥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촤 ㅋㅋㅋㅋ 반박불갘ㅋㅋㅋㅋㅋ
January 19, 2026 at 3:43 AM
ㅎ ㅏ......남친 병문안 다녀옴..아니....얼떨결에 남친네 부모님 다 뵙고.....어머니가 반찬 이것저것 엄청 싸주셔가지고ㅠㅠ
January 19, 2026 at 11:45 AM
ㅎ ㅏ아.....................피곤하다........뭔가를 해야된다는 압박감...............
January 17, 2026 at 3: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