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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눈의 광인 소리는 듣지만 심성 착한 나무늘보입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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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ce 2023-06-22 04:14:13 (한국인 3167번째)
나의 쎄함은 적중률이 높은 편이야. 나조차도 인정해줘야거써.
January 27, 2026 at 12:46 AM
오 맥윙 정식메뉴 됐다고?!! 오예~~~
January 27, 2026 at 12:40 AM
사주라. 태양이 4개 들어가서 구석구석 모든 곳을 비춰 보기 때문에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까지도 본다고 한다. 그리고 매우 비옥한 땅을 가졌고 양육의 별이 들어가 있어서 누군가를 돌보는 것이 운명이며. 남의 일은 잘 해결해 주지만 본인 일은 답 없는 것만 있어서 힘들다. 본인이 목사고 신이고 그래서 누가 와서 뭔 말을 한 들 그게 들리지 않기 때문에 종교는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 복과 자식 복이 있지만 결혼 생각은 없으니 이것은 재물로 돌아올 것. (언제요?) 그리고 내겐 한탕이 없으니 로또 이런 거 바라지 말라했다.
January 26, 2026 at 11:44 PM
덱스 잘한다. 오.

youtu.be/3ZjyvoojRg4?...
2026년 새해, 소방관이 된 김진영의 하루 (sub)
YouTube video by 덱스101
youtu.be
January 26, 2026 at 7:34 PM
키가 한 180쯤이었으면 좋았겠어. 어중간혀
January 26, 2026 at 10:41 AM
어? .. 다 해당되는데.. 👉👈
1,2,5,6,11,15,17
7개 그냥 오타쿠
January 26, 2026 at 8:51 AM
오랜만에 등교 해 보았다. (대충 피자스쿨 왔단 얘기)
January 26, 2026 at 7:11 AM
뭐? 에바 30주년 기념 단편영화 만들건데 주인공이 아스카야? 크흑흑. 빨리 낸놔.
January 26, 2026 at 2:09 AM
꿈보다 해몽들은 다 뜬구름이지 뭐.
January 25, 2026 at 1:42 PM
엄마 혈압이 170 이하로 내려올 생각을 안하길래. 뭐가 문제일까 고민했더니 아무래도 임플란트 치료가 끝나면서 잡수시는게 좀 더 다양해지니까 그때문이 아닐까 싶어서 저염 반찬을 찾아내서 주문하고. 그 외도 이거저거 도모해봤는데. 역시 먹는게 반인가. 저염식 반찬에 식사 하시면서 혈압이 130 위아래로 내려왔다. 지난 달 오늘 수치랑 오늘 수치의 차이가 50이여~ 휴. 또 이렇게 숨 한번 돌려본다.
January 25, 2026 at 1:07 PM
내가 돈을 쓰든 말든 빌려간 돈은 제때 제때 갚아라.. 잘 먹고 잘 다니는 거 보니 굳이 지금 안갚아도 되겠다는 어디서 나온 발상이니. 어휴. 진짜 나눠 갚으라고까지 헤아려줬고만. 이번 달은 왜 입금 안했냐 추심도 안했고만. 저따구로 말하고 있네 -_-..
January 25, 2026 at 1:03 PM
나 요즘 라자냐를 정말 애정하게 됐나봐. 왜케 먹고 싶냐 ㅋㅋ 맛이쩡
January 25, 2026 at 1:01 PM
이따 10시에 넷플에서 그 빌딩 올라가는거 라이브 하는거 함 봐야겠군
January 25, 2026 at 12:44 AM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가 <드래그 미 투 헬> 이후 오랜만에 연출과 제작을 함께 맡은 작품이다. 설명을 거부하고 과장과 폭주만으로 밀어붙이는 태도는 요즘 영화 문법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그동안 B급 영화의 외피를 쓰고도, 온갖 말을 얹었던 작품들과 결이 다른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린다라는 이름과 신체 코미디의 과잉은 <이블 데드> 계보의 자기 인용처럼 읽히고, 새로움보다 장르의 리듬을 택한 올드스쿨한 선택이라 팬으로써는 매우 반갑다.
January 25, 2026 at 12:34 AM
애착인형같이 생겼다는 말을 들었는데. 첨 들어본 말이라 이게 뭔 말인지 아리송하다.
January 24, 2026 at 12:48 PM
January 24, 2026 at 8:24 AM
Reposted by MITCH.SKYWALKER
블루스카이
January 23, 2026 at 4:05 PM
January 24, 2026 at 4:12 AM
배고파서 깼는디 나갈 준비 할 시간. 적절.
January 24, 2026 at 12:31 AM
아파 보인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
January 23, 2026 at 10:28 AM
넌 왜케 눈물이 없냐며 뭐라 한디.. 아까 양파 썰다 눈가 벌게지고 촉촉해지고 살짝 흐르고 그랬어
January 23, 2026 at 6:04 AM
으히히 당근 노는거 발견해서 사과랑 블루베리 넣고 갈아 버렸는데 너무 맛있다
January 23, 2026 at 5:32 AM
내 인생 최고 향수인은.. 지하철에서 한 세 정거장? 사람 많아서 거의 붙어 갔던 분인데. 그 분의 향수 냄새가 반나절 이상 나한테서 계속 났음. ㅋㅋㅋㅋ 향이 좋긴 했지만. 신기했다. 그렇게 나는게.
January 23, 2026 at 4:43 AM
1. 여러분
2. 영쁘띠
3. 1.5 1.5
4. 안해봄
5. 피자
6. 내 방
7. The Used
8. 싸움
9. 여러분
10. 없음
11. 연애
12. 얼마나 더?
13. 귀찮은거
14. 귀찮게 하는 사람
15. 로또 1등 번호
16. 누워 있는 거
17. ✋
18. 🦵
19. 245~260
20. 84kg
21. 07.25
22. 🧦
23. 나나 잘하자
24.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25. 잘생기고 멋지고 키큼
26. 파워 J와 함께라면
27. 호러영화
28. 웬만하면 다 끝까지 봄
29. 있음
30. 맛난거 먹기 직전
January 23, 2026 at 3:05 AM
<하우스 메이드>

이미 익숙한 클리셰와 고전적인 구조를 숨기지 않고 그대로 밀어붙인다. 사회적 메시지나 해설을 덧붙이지 않고, 두 여성의 위치와 긴장에만 집중하는 태도가 오히려 편안하다. 몇몇 설정은 흐린 눈이 필요하지만, 리듬과 배우의 얼굴로 끝까지 끌고 간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 전형적인 장르의 중심을 단단히 붙잡고, 영화는 팝콘무비로서 해야 할 역할을 정확히 해낸다.
January 23, 2026 at 2: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