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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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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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타 國 황제

* I avoid direct contribution to individual fundraisers, regardless of certification status.

시각적 일기장: instagram.com/talk.as.asked
Reposted by 🌈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끝까지 보니까 국제앰네스티랑 협력해서 만든 영상이네 팔레스타인을 정치뉴스로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이야기로 봐 달라는 메시지가 넘 잘 전달된 듯 미디어의 역할이 이런 거 아닌가 싶음

한국어로 팔레스타인 관련 소식을 들을 채널이 여전히 많지 않고 주로 영어권 채널로 접하다가 한국어 자막이 입혀진 말쑥한 (내용은 여전히 무겁지만) 영상을 보니 뭔가 감개무량하고….
November 28, 2025 at 12:17 PM
아보카도와 연유로 만든 아보카도 스무디도 맛났음. 재배에 물 사용량이 많아 아보카도 끊은지 오래 되었으나 간만에 먹어 더 맛있긴 했음.
November 29, 2025 at 11:52 PM
"pho" 발음하는 법, "감사합니다" 베트남어로 배움. 퍼 만들어보려고 시판 퍼 육수 하고 향신료 묶음 사봤는데, 향신료는 볶아서 향을 내서 사용한다고 함.
November 29, 2025 at 11:00 PM
베트남계 지인들과 베트남인 거주지역에서 베트남 음식 먹고, 베트남 수퍼마켓 다녀옴. 맛있었고, 베트남 음식에 대해 많이 배워 좋았다!
November 29, 2025 at 10:56 PM
그래도 잘 봤슴. 솔직히 또 보고 싶다 ㅋㅋ
November 29, 2025 at 4:49 AM
덴젤 워싱턴 연기도 나쁘진 않지만, 미장센과 프랜시스 맥도먼드를 위한 영화인 거 같음. 그거 빼곤 남는 게 많지 않음.
November 29, 2025 at 4:48 AM
편집 리듬이 쫌더 느렸으면 (더 긴 테이크들을 많이 썼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느낌.
November 29, 2025 at 4:30 AM
기가 맥힌 미장센이 몇 장면 있네여.
November 29, 2025 at 4:18 AM
플리언스가 풀밭에 숨는 장면이 아름답다.
November 29, 2025 at 4:05 AM
화면 비율 특이하네여. 거의 정사각형에 가까움. 찾아보니 1.37:1
November 29, 2025 at 3:52 AM
완전히 미장센을 위한 세트랄까여.
November 29, 2025 at 3:50 AM
세트 매우 모던.
November 29, 2025 at 3:47 AM
아니 보초가 왕을 죽일 동기가 없는데 범죄를 뒤집어씌우는 게 너무 허술하다...?
November 29, 2025 at 3:41 AM
연기 너무 잘하셔서 찾아보니 "파고"의 프랜시스 맥도먼드네여.
November 29, 2025 at 3:30 AM
흑백이라 좀더 형태에 집중하게 되는 거 같음. 맥베스 부인이 침착하고 섹시하지 않고 현명해보이고 나이 있는 인물인 것도 좋다.
November 29, 2025 at 3:26 AM
"추한" 인물을 신기하거나 악한 인물로 그리는 걸 싫어하는 편인데, 그런 게 보여서 좀 별로. 그래도 댄젤 워싱턴 연기 좋다 =ㅠ=
November 29, 2025 at 3: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