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판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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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3 - 의문의 드냠계
FF14 - 야만족놈
안드로진

밥 타래-> https://bsky.app/profile/leeponcho.bsky.social/post/3mbicrii2is25

양심 챙기는 운동 타래-> https://bsky.app/profile/leeponcho.bsky.social/post/3mbdtonn5tc2p

그림 백업 https://www.postype.com/@wldus5150
잇몸 일으키기 하는데
왜 허벅지가 땡기는거죠
January 6, 2026 at 1:24 PM
아이고 잘생겼다
January 6, 2026 at 11:41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오늘의 아들보이
January 6, 2026 at 11:40 AM
우리 모니도 내 뱃살 저렇게 때려줬으면 좋겠다.
January 6, 2026 at 10:01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휴고가 쉬는 날 침대에 퍼질러 누워있으면 일어나라고 자기 자리라고 배 개때리는 고양이 생각남
진짜특이햌ㅋㅋㅋㅋㅋㅋ
November 30, 2025 at 4:25 PM
아 심장 뛰어
재밌었는데
누가 그 방향을 길이라고 생각했겠어
January 6, 2026 at 6:35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위스퍼는 번지식 던전미학의 근본
January 5, 2026 at 3:19 PM
기생충이 목마를때 하는 말은
숙주! 나 물
이라니.
January 6, 2026 at 5:07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미스틱캐리언의 되돌아오는 심장병

간이랑 두뇌 등등 장기 병들을 다 모아서 어떻게 처리할까 하다가 바다에 멀리 던지면 반격을 받지 않지 않을까? 생각하고 다같이 하나씩 나눠가진 후 던져봤는다 다시 되돌아와서 때림 ㅋㅋㅋㅋ 파괴되지도 않음 ㅠㅠ 다들 사이좋게 풍경좋은 바닷가에 서서 병에 얻어맞았다고 합니다
January 6, 2026 at 1:26 AM
사실 할신 옷 미리 사놨었는데
기대된다.
January 6, 2026 at 1:27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자전거가 혼자 못 서있는 까닭?

Too(two) tired 해서임.
January 5, 2026 at 12:00 P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맥주가 죽기 직전에 한 말은?
유언beer.
January 5, 2026 at 11:58 AM
우와 너무 신기햇
January 5, 2026 at 11:58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bsky.app/profile/did:...

이런 피드도 있어요. 제 글을 공유한 사람이 그 다음 바로 어떤 글을 썼는지 보여주는 피드...👍🌟
January 4, 2026 at 8:24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파판 하던 시절 내 초코보 이름

파판 : 제정신입니까? 확실합니까? 이름을 제정신으로 짓는다구요?

나 : ㅇ...ㅇㅇ...
January 5, 2026 at 6:39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자발라 포카 장착해봤는데 너무파괴적임
들키면징계감이다
January 5, 2026 at 7:39 AM
콜카
가본적은 없지만 즐기고 싶어
특히 발더게는 인생이라서 손해볼거같흠.
January 5, 2026 at 7:58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 발더스게이트3 발매일을 기념하는 비공식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의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2차 참여 수요조사 폼입니다. (일정 확정: 8/1, 8/2)

수요조사 인원이 충족되어야 개최를 할 수 있으니 꼭 참여하실 수 있는 분만 신중히 신청 부탁드립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발더스게이트3 기념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 2차 수요조사(~2026.01.17)
🎉 발더스게이트3 발매일을 기념하는 비공식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의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참여 수요조사 폼입니다. 🎉 일정 수요조사 인원이 충족되어야 개최를 할 수 있으니 꼭 참여하실 수 있는 분만 신중히 신청 부탁드립니다. 🎉 장소는 서울권으로 2026년 8월 1일(토), 8월 2일(일) 개최 예정입니다. 🎉 모든 문의는 Happyb...
docs.google.com
January 5, 2026 at 6:21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맞는거같음) 하르방(곧됨)
January 5, 2026 at 5:37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개인적으로 ㄷㄹ쨩이 그 뭐냐 눈이 소복히 쌓여서 문 쾅 하고 저벅저벅 햇으면 좋겟어요.
January 5, 2026 at 1:25 AM
사실 제가 기념일? 같은걸 전혀 챙기는 타입이 아니어서 기념일을 챙겨야하는 필요성을 잘 모르겠지만!!!! 행복하면 오케이죠!!
January 5, 2026 at 5:23 AM
@: 드주/드캐는 중요한 기념일을 놓쳤을 때 어떻게 만회해요?

ㄷㄹ: 기념일? 그딴걸 왜 챙겨야하지?(딸기시루를 들며)
January 5, 2026 at 5:20 AM
구리님이 번역해주신거 자막 입혀야하는데 언제 하지
January 5, 2026 at 1:09 AM
할신은 걍 두려웠던건데 ㄷㄹ는 그 모습을 보고 오해했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삔또 상해서 ㅋㅋ아 나 혼자 레전드 김칫국 마셨네 ㅇㅋ. 하고 집나갔을거 생각하니 뭐지 이 사춘기 드웨가는.
근데 ㄷㄹ는 나태해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맹세 잡고 계속 혼자 모험을 하는 친구라서, 아마 평소처럼 집나갔(?)지만 그날따라 기분 최저점 찍었을거같네요.
근데 의외로 할신이 자기는 고독한게 익숙해서 무리지어 살아가는게 두려웟다고 고백하는 장면을 보앗을때.. 어쩌면 ㄷㄹ는 정착에 대한 각오를 어느정도 했는데 할신이 일방적으로 겁을 먹엇을지도 모르겟다. 정확히는 할신의 페르소나는 공동체를 이끄는데 익숙했지만 그 본질에 다가선 반려인 ㄷㄹ와 페어를 이룬다는건 두려웠다고 해석되어서... 무엇보다 혼자 오랫동안 고독하게 지냇다고 한점에서 약간 눈물 낫음.. 할신.. 지독히도 외로웟구나... 외로웠는데도 ㄷㄹ를 받아들이기 힘들엇구나..
January 5, 2026 at 1:08 AM
긴장하고 읽었는데 허탈하게 아 못오는거였구낭 ㅎ;; 하는 할신 귀여움. 근데 다 읽자마자 쾅 하고 등장하는 ㄷㄹ 너무 웃긴 상황이라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온다(??)는 편지였고 그냥 허탈히 웃고 허허, 이번에도 못온다는거였구려(익숙)하게 넘기려는데 이제 ㄷㄹ쨩이 문 쾅!(익숙한 각진 통나무 드웨가 등장)하고 오는거겟지... 그래서 영상에서도 지금 막 편지를 읽고 있었다는 뉘앙스였다는 식으로 말한거라고 생각해... 둘이 마지막에 무슨일이 잇엇는진 모르겟지만 아무튼 ㄷㄹ가 가출(?)을 할정도의 일이 있엇겟지. 솔직히 그냥 ㄷㄹ쨩이 정착할 정도로 안정되지 못했던게 아닐까.
January 5, 2026 at 1: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