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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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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ulus / lettuce

보카마스 드림 태그(Yume) : #보칼마스

일상이나 여러가지 이야기 합니다
자캐라든지 드림 얘기라든지 뭐 여러가지 합니다
여태 열렬히 좋아하던 작품 중 거의 유치원~초딩 때 접한 것이
페르소나, 유희왕, 죠죠, 보카로, 포켓몬, 데스노트 정도라고 생각 중인데,
보카로는 약간 결이 다르니 예외지만 전부 그림체가 특징적인 편인 듯(안 그런게 어딨냐 하겠지만 뭔가 유독??)
모작을 하는 정도의 것은 없었지만, 많이 보는 만큼 많이 비슷해졌을 거고, 그 영향으로 지금의 그림체가 된 것 같음
January 2, 2026 at 2:11 AM
I always used a different translator when I posted in English, but the translator on the basic keyboard of Samsung Galaxy is not worse than I thought. I don't care about grammar in the first place lol
January 1, 2026 at 4:40 PM
#보칼마스
아직도 가끔 언급하는 경우 있는 듯
January 1, 2026 at 4:27 PM
【UTAU34+1人】シュガーソングとビターステップ (UTAUカバー)

良いお年を!

y: youtu.be/TA125aRoo9M?...
n: nicovideo.jp/watch/sm4579...

#UTAUカバー
January 1, 2026 at 8:38 AM
선생 V6낚시 영상 땜에 혈압 올라서 머리 아픔 ㅡㅡ
December 31, 2025 at 1:18 PM
그러고보니 자캐 중에 선생님인 자캐 있는데 국어선생(미국인)이고
평소엔 좀 동글동글 예쁘장한 인상이지만 좀 쎄해지는 타입의 자캐가 있었음
근데 이쪽은 명확하게 하라구로 컨셉
거의 중고딩 때 짠 캐였나
December 31, 2025 at 12:58 PM
애초에 나... 눈에 하이라이트를 안 그리는데 선생님 땜에 그리는 거야 선생님은 안 그리면 너무 무서워져
December 31, 2025 at 12:20 PM
약간 귀여운 인상을 노리면 명암 깊게 넣어서 짙은 회색~흑안 정도로 그리고 쎄한 인상 그리고 싶으면 밝은 회색으로 하게 되는 듯
December 31, 2025 at 12:20 PM
뭔가 유독 선생님은 특히 눈을 '눈'처럼 그리게 되는 듯
좀 둥글지만 나름 샤프한 인상도 있고... 라고 생각하면서 그리니까 그렇게 되는 거 같음
근데 이렇게 모아보니까 나 진짜 선생님 눈색 밝게 쓰네
December 31, 2025 at 12:19 PM
그림체 고찰
December 31, 2025 at 11:43 AM
Reposted by Lettuce
December 31, 2025 at 12:08 AM
선생님으로 S를 커버하면 M은 누가 부르냐
December 31, 2025 at 7:56 AM
푸키먼 망상 가끔 하는데 선생님은 좀 엔트리에 악타입이라든지 섞여있을 거 같지
December 31, 2025 at 7:27 AM
Reposted by Lettuce
센세 미안한데 새해 첫 곡으로 센세 곡은 들을만한 게 없는 것 같아
December 31, 2025 at 6:29 AM
테루보다 키요테루가 살이 더 많이 보이는 건 좀 신기했음 그치만 역시 안경캐라면 노출이 없지만 바디라인은 드러나는 패션이 최고겠지 (개인의 이상성욕)
December 31, 2025 at 6:24 AM
Reposted by Lettuce
요즘 밀어주는 센세는 그 sv2 rock도 그렇고 꽁꽁 싸매는 룩일까나.
반지>그럴 수 있음
꽃다발>와 미친 근데 그럴 수 있음
셔츠 안에 목티>이거 아이디어 낸 사람 누굽니까 미쳤나
December 31, 2025 at 6:20 AM
발렌타인 선생님 손바닥이 유독 말랑말랑해보여서 좋음... 손바닥 살이 느껴져서 좋음...
December 31, 2025 at 6:10 AM
목티가 너무 잘 어울리는 선생님
그렇게 나는 가내 선생도 목티를 입혔다
December 31, 2025 at 6:08 AM
아... 꿈 꾼 거 기억 났음
꽤 많은 인원수로 어몽어스 같이 진행되는 것이었는데 (단간론파 같다고도 할 수도 있겠죠)
범인이 되는 이들은 이미 정해져있지만 본인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있었음
그러니까...
'범인은 이미 정해져있다'고 주최측에서 밝혀서 내통자가 있는 분위기를 주었지만
정작 진짜 범인은? 흠? 본인들도 모르고 있음
애초에 다들 기억이 흐지부지 없었다
December 30, 2025 at 7:08 PM
선생님 약음원 쪽의 보컬 모드 좋긴한데 발음이 약간 뭉글뭉글? 해서 좀 쓰기 어렵단 말이지
December 30, 2025 at 5:23 PM
오른쪽 어깨 쥐난다!!! 살려줘!!
December 29, 2025 at 7:03 PM
현재의 나, 3일 내내 찡찡대며 곡 하나 쓰고 몇 주 동안 들음 : 흑흑 재밌었다 이번 작업은
과거의 나, 하루에 세 곡 쓰고 다신 쳐다보지 않음 : 못난 것
December 29, 2025 at 7:00 PM
이 자캐를 꽤 애정하는데
성격이 생각하기 너무 어려워서 그냥 되는대로 뱉기 하는 탓에 매번 이상해짐... 근데 애초에 이상한 놈이라 괜찮음
December 29, 2025 at 5:41 PM
블스가 포스트 쓰던 중에 계정 바꾸기가 가능하면 좋을텐데 아쉽네
December 29, 2025 at 5:27 PM
저도요
인스타 스레드 트위터 블스 유튜브 텀블러를 하는 미친 자 됨
December 29, 2025 at 5: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