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뒤로는 잘 모르겠는데
정해진 범인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는 것과 이미 죽은 것 중에서 되살아난 이들에 더해서
그 뒤로는 잘 모르겠는데
정해진 범인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는 것과 이미 죽은 것 중에서 되살아난 이들에 더해서
저항하던 한 명은 완전히 저항해서 숙주가 안 됐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저항한 거라서, 점점 자아가 악한 의지에 의해 사라져가면서 대체 되어가고 있었지만
저항하던 한 명은 완전히 저항해서 숙주가 안 됐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저항한 거라서, 점점 자아가 악한 의지에 의해 사라져가면서 대체 되어가고 있었지만
자아가 뒤바뀌고 나면 다시는 원래로 돌아갈 수 없고, 악한 의지의 일부가 되어 숙주로 활동할 뿐...
때가 오면 목걸이를 받은 사람들이 차례로 숙주가 됐고, 그렇게 범인이 정해졌음
근데 그 중 한 명이 (이미 여럿 죽은 상태지만)
자아가 뒤바뀌고 나면 다시는 원래로 돌아갈 수 없고, 악한 의지의 일부가 되어 숙주로 활동할 뿐...
때가 오면 목걸이를 받은 사람들이 차례로 숙주가 됐고, 그렇게 범인이 정해졌음
근데 그 중 한 명이 (이미 여럿 죽은 상태지만)
이 악한 의지는 굉장해서, 원래 몸의 주인과 완벽히 똑같은 정신 상태에 악함을 깃들게 한 수준으로 완벽히 자아를 복제하여 숙주 삼았음
이 악한 의지는 굉장해서, 원래 몸의 주인과 완벽히 똑같은 정신 상태에 악함을 깃들게 한 수준으로 완벽히 자아를 복제하여 숙주 삼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