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타
lirata.bsky.social
라타
@lirata.bsky.social
BL 소설을 쓰고 있어요
House of memories 들으면서 루벤을 생각하다.
June 3, 2025 at 8:54 AM
They never know 는 진짜 명곡임
May 17, 2025 at 6:25 PM
블루스카이 친구가 잇엇으면 해...
그래서 작가의 말에 블스 아이디를 넣을까...? 했는데

저는 창작물과 그 작가는 거리감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서... 근데 여기는 너무 개인적인 공간임

그렇지만 관종이라 누군가 이 계정을 알아봐주었으면 함

그래서 나는 계정 홍보는 전혀 하지 않고 수줍게 바이오에만 써놓는 것이다..

혹시라도 누가 지나가다 이 계정을 봤는데 내 소설의 독자라면... 연이 닿았다 생각하고 소통할 수 있을정도로만.. 딱 그 정도의 수동적인 노출만을 하기 위하여...
April 26, 2025 at 6:06 AM
블루스카이 좋당... 초기 트위터 느낌
순수하고.. 나 혼자 얘기하는 느낌 좋구.. 일기장 같던 바로 그 느낌
April 26, 2025 at 6:03 AM
노래를 들으면서 과몰입하는걸 좋아한다

요즘 과몰입 중인 노래...

레베카 슈거 Love like you
휘성 With me
에픽하이 우산
엑소 기억을 걷는 밤
레드벨벳 You better know
April 26, 2025 at 5:59 AM
내가 최근들어 진짜 사랑했던 매체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말룽님의 Stigma... 이건 진짜 미친 갓작임 내 가슴 is 좍좍
발더스 게이트 3

또 있나...? 좋아한건 많았지만... 때때로 기억나서 곰곰이 생각해보는 작품은 이거 세개인듯...
April 26, 2025 at 5:56 AM
막걸리를 빚었어요
밥 누룩 물만 들어간
아주 기본적인 막걸리
생애 첫 양조인데 너무 잘 나왔고... 시큼털털한 맛 없이 깔끔하게 넘어가는 맛.........
더 만들고싶다!!!!!!!!!!
April 17, 2025 at 2:17 AM
병원 다녀오니까 왠지 엄청나게 피곤하고 기빨려서

4시간 낮잠 후
추어탕 한사발 그리고 무화과 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 쳐묵

디리토 예약 걸어둔 소설이 제대로 잘 들어간 것을 확인 후

침대에 들어갔오
April 10, 2025 at 11:02 AM
엄마 뇌혈관 일로 세브란스에 갔다.
근데.. 정밀 MRI 결과가 너무 좋게 나왔다... 정상에 가깝다고....

저번에 왔을 때에는 5년안에 엄마가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해서 엄청 울었다.. 새벽 내내 잠을 이루지 못해서, 할머니 방에 가서 할머니 등에 얼굴을 묻고 날이 새도록 울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결과라니.. 기도의 응답을 들은것같아서 기쁘다.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매일 엄마아빠와 함께 운동하고 음식 조심한 보람이 있다.

앞으로
열심히 묵주기도도 하고... 나태하지 않게,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야겠다.
April 10, 2025 at 2:54 AM
예전에는 말이에요
저도 꽤나 유열충이었어서
뭐 좋아했지... 귀곡가라던가 그런걸 좋아했었는데
글을 본격적으로 쓰면서 느껴지는 게.. 제 캐릭터들이 행복해지고 싶어하더라구요

글을 쓰다보면 결국엔 그 캐릭터에 이입을 하고 공감을 해야 그 캐릭터다운 행동을 선택해서 캐붕이 안 나게 쓸 수가 있게 되는데

이입을 하고 공감을 하면 결국에는 그 대상을 사랑하게 되더라구요 사랑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끼게 됨..ㅋㅋ

그래서 해피엔딩이 아닌걸 쓰기가 힘들어졌어요.
April 8, 2025 at 4:19 PM
타코는 참 맛있어....평소 넣는 카무트가 똑 떨어져서 대신 감자랑 당근을 넣었는데도 맛있지
April 8, 2025 at 4:02 PM
아 그리고 오늘 막걸리 빚기 클래스 가서 술 만들었음(*^▽^)/★*☆♪

발효가 잘되길..
April 8, 2025 at 7:42 AM
요즘은 타코 만들기에 빠져있음
또띠아랑 양파 토마토 마리네이드 (올리브유+소금+후추) 그리고 아무 고기만 있다면
조합이 무한이라는게 진짜 엄청 큰 매력임
오늘 저녁도 먹고싶당🌮🌮
April 8, 2025 at 7:35 AM
글 쓰면서 듣는 노래

에스파 thirsty
그루비룸 yes or no
키오프 R.E.M.
백현 Rendez-Vouz
엑소 유성우
레드벨벳 Kingdom come
April 8, 2025 at 7:32 AM
할머니께 계란찜을 해드렸더니
조미료 없이 순수한 맛이 난다고 좋아하신다

할무니 바부... 다시다 넣었는데
April 8, 2025 at 3:51 AM
트위터 미디어가 영 힘을 못 쓴다길래 블스로 이주할 생각중

어플도 깔아놨겠다 여기에서 서식해야지
April 7, 2025 at 6:32 AM
일본 다녀와서 컬렉션이 늘엇으
October 18, 2024 at 12:38 PM
Reposted by 라타
이토 준지랑 산리오 콜라보. 의외로 어울리는 느낌
July 8, 2024 at 12: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