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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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소금님 @saltnyam.bsky.social

현재 내스급, ペルソナ5 덕질 중. 주인공 최애

일상, 공포(소설, 영화), 범죄 다큐, 일애니, 게임(steam, gamepass, 인디게임) 얘기 많아요.

혐오자들이나 안 맞는 분들은 차단, 뮤트 자주 합니다.
그리고 🤏👌 너희는 꺼져라 좀

https://shead01.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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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프로필의 포스타입에 올리고 있어요. 아래와 같은 cp 파는 분이면 선 팔로시에 맞팔합니다.

ペルソナ5
- 岩主, 喜多主 (하지만 아케주, 리버스 제외하면 다 봅니다)

내스급
- 현윶

장르계 아니고 일상 포스트 많으니 수다스러운 거 싫은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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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사람들은 꺾이지 않는다. 그렇기에 미네소타와 미니애폴리스의 사람들은 승리할 것이다. 24년 12월 3일의 밤을 이겨낸 이들이 당신들과 함께할 것이다.
January 26, 2026 at 3: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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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온라인 무료 배포 또 하나봐
이득보시길
January 26, 2026 at 4: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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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을 못따라가는 허접유저로서 저는 아직도 공식 계정이 올렸던 사진 중에는 목에 음란 초커를 한 라파엘 같은게 존재한다는 사실에 감탄할 따름
January 26, 2026 at 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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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4:09 AM
서프라이즈 완전 욕먹네. 원래 그 쌈마이함으로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AI라니...
January 26, 2026 at 3:56 AM
미국 총기 협회가 피해자 편들고 있는 놀라운 상황. 피해자가 총을 소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쏜거다라는 ICE 입장에 반발하고 있는
January 26, 2026 at 3:53 AM
어플조차 이치바를 시죠라고 읽고있는...일본어 어렵...
January 26, 2026 at 3: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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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타임지는 이란 보건부 고위 관계자 두 명이 지난 8~9일 시위 도중 최대 3만명이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지난 21일 이란 ‘참전용사·순교자 재단’은 처음으로 시위 사망자를 3117명으로 밝힌 바 있는데, 이 수치의 10배가량에 이르는 숫자입니다.
이란 정부 관계자 “시위 사망자 3만명”…미국 타임지 보도
이란 정부 관계자가 이란 시위 사망자 수를 3만명이라고 밝혔다는 미 매체 타임지 보도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각) 타임지는 이란 보건부 고위 관계자 두 명이 지난 8~9일 시위 도중 최대 3만명이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21일 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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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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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5살 아이에 이어 2살 유아까지 체포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법원이 석방 명령을 내렸는데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아이를 다른 주의 구금 시설로 이송시켰다가 파문이 일자 뒤늦게 풀어줬습니다.
ICE, 미니애폴리스서 2살 아이도 체포…파문 일자 뒤늦게 풀어줘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5살 아이에 이어 2살 유아까지 체포돼 논란이 되고 있다. 법원이 석방 명령을 내렸는데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민단속국)은 아이를 다른 주의 구금 시설로 이송시켰다가 파문이 일자 뒤늦게 풀어줬다. 미국 시엔엔(CNN)·엔비시(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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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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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 카페갔다와 장실 급해서 패딩 던져놧더니 멋대로 점령해버린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25, 2026 at 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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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은 없지만 여성서사 안읽는 남자들은 세계가 매우매우 좁을거라는 편견이 있긴 함.
여성 서사 안 읽어서 남자 세계가 좁아진다는 말은 없었으면서
January 25, 2026 at 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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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론화 절차를 시작한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일사천리’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려, 시민·환경단체들의 반발이 거세질 전망입니다.
정부 “신규 원전 이르면 2037년 준공”…환경단체 반발 거셀 듯
정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11차 전기본)에 포함된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론화 절차를 시작한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일사천리’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려, 시민·환경단체들의 반발이 거세질 전망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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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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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x.com/yunjaeeun202...
"저희가 이 쏟아지는 화살들을 마주한 것은 그 누구보다 행복해야 할 신혼여행에서 였습니다"

'우리가 아닌 다른 성소수자들, 주변에 의지할 곳이 없는 약자들도 그 말을 보고 상처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당신의 말 한마디로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고 알려줘야 했습니다."

▶ 탄원서 한 장 보태고 가시요 여러분
t.co/3h8q2PL4FX
January 25, 2026 at 9: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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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we are open! -Sally
January 25, 2026 at 10: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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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겨울 근황 #뚝뚝만화데일리 #오방난로
January 25, 2026 at 10: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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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죽고 살아 있는데 성공 아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보고 인생 망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나에게 "안 죽고 살아 있기"가 얼마나 큰 목표이고 성취인지 모르는 사람이겠지. 나는 1월 1일마다 새해 목표도 "안 죽기"로 세우고, 그 목표를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달성해 왔다. 내가 자랑스럽다.
인생망한거다들어떻게해결하시나요
January 25, 2026 at 1: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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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11세기 송나라 화가 이위안지(易元吉)의 〈원숭이와 고양이 그림(猴貓圖)〉이라는데 둘 다 표정이 너무 귀여워.
January 25, 2026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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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돌아가신 저희 할머니가 서울 코믹월드에서 발행한 동인지....저희 할머니 유품이라구요!!!!!!돌려주세요!!!!

이 씨피책을 낸 사람은
자네할머니뿐이야..난
꼭 이 책을 가져야겠네..

아니 우리할머니
유품이라니까?!!!!!!!
January 16, 2026 at 4: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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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교육감은 제주4·3과 보도연맹학살 연구한 역사사사회학자고 "진보 교육감"이지만 교내 성폭력의 여성 청소년 피해자들과 연대하다 부당한 인사조치를 당한 여성 교사와의 면담은 거부한다. 전임 조희연 교육감도 진보적 사회학자지만 박원순 성폭력 이차가해를 했고. 많은 "민주화와 사회정의를 말하는 진보적인 남성"들이 성폭력 문제에서는 그들이 날 세워 비판하는 반민주주의자 남성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
금요일 밤에 이 영상 올라온 거 보고 미치고 팔짝 뛸 것 같았다. 왜 사람이 이렇게까지 해서 문제를 드러내야 하고 증명해야 하나.
선생님이랑 사람들은 이날 아침부터 지금까지 본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그럼..
(영상은 허락 받고 퍼왔다. 나도 알려야 될 것 같아서 ㅠㅠ)
January 25, 2026 at 1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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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마시멜로·화이트초콜릿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의 핵심 재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두쫀쿠와 무관하게 이 재료들을 사용하던 자영업자들까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입력 2026.01.25 17:24 www.khan.co.kr/article/2026...
사장님들 ‘동아줄’이던 두쫀쿠…재룟값 폭등에 되레 ‘재앙’?
피스타치오·마시멜로·화이트초콜릿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의 핵심 재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두쫀쿠와 무관하게 이 재료들을 사용하던 자영업자들까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선 “유행이 엄한 사람 잡는다”는 말까지 나온다. 경기 침체 속에서 동아줄을 잡는 심정으로 두쫀쿠에 ‘올인’한 이들 역시 치솟은 원가 부담에 벼랑...
www.khan.co.kr
January 25, 2026 at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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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미국인은 기사가 되는데
죽은 이란인은 숫자뿐일 때
걍 기분이 그래
January 25, 2026 at 11: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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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짓시에서 낙서한
수상한 수산시장 ( 현제유진 )
January 25, 2026 at 8: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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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여자아이가 경찰을 만났을 때
"도와주세요!"
가 아니라
"제 이름은 XXX이고요 8살이고 무장하지 않았으며 해칠 뜻이 없습니다."
라고 말해야한다면 뭔가 크게, 아주 크게 잘못된거다.
January 25, 2026 at 12: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