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니 𝐌𝟑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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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니 𝐌𝟑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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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January 24, 2026 at 3:28 PM
블스 왔더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가 생겨서 감동받음
January 24, 2026 at 3:27 PM
Gm
상태 좀 괜찮아짐
출혈이 있어도 따뜻한 곳에서 계속 자서 그런가...
January 22, 2026 at 3:41 AM
근데 더 나아가서 난 스토리 스킵충이 아니다. 그럼 무기미도를 가셔야죠....거기가 스토리찐맛집이라고 들었음 중겜 쪽에서 스토리 1위 먹었다는 얘기가 있었음 심지어 풀더빙이라던데.
January 21, 2026 at 6:19 PM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모바겜은 다른 건 몰라도 명방이랑 립구는 한 번쯤 찍먹해볼만 하다고 생각함 (주관적 평)
January 21, 2026 at 6:15 PM
명방이 소리에 얼마나 진심이나면 그 많은 플레이어블 캐릭터들 목소리를 각각 개별설정할 수 있음 거기다가 개성화 설정이 있어서 몇몇은 출신지 모티브가 된 나라의 언어로 성우를 하나 더 추가함....

즉 한 놈은 프랑스어 한 놈은 한국어 한 놈은 중국어 한 놈은 일본어 한 놈은 스페인어를 하는 전장을 볼 수 있음..
January 21, 2026 at 6:13 PM
아름답다. . .
January 21, 2026 at 6:09 PM
근데 진짜 컨셉 잘 잡은 중겜은 명방이랑 립구인 것 같음(주관적 평)

명방은 특히 음악쪽에서 미쳐날뛰고 립구는 특히 디자인쪽에서 미쳐날뛴다는 차이가 있음..........
January 21, 2026 at 6:08 PM
일단 21일 안에 호수의 선물 돌려서 첫 6성 뽑고 결과 확인한 뒤에 확정 6성 선택에 파투투랑 키페리나 둘 중 하나는 고를 것 같음,,,
January 21, 2026 at 3:26 PM
Yes yes yes
January 21, 2026 at 1:32 PM
립구 복귀했어요
January 21, 2026 at 1:30 PM
저 이제 반려견 가정과 반려토끼 가정과 반려물고기 가정만 데려오면 블친 복지 꾸러미 완성인 것 같은데
January 21, 2026 at 1:05 PM
Reposted by 멧니 𝐌𝟑𝐓
귀여운 자세와 그렇지 못한 표정
January 21, 2026 at 12:30 PM
블친들 반려동물 넘 귀여워
January 21, 2026 at 1:03 PM
Reposted by 멧니 𝐌𝟑𝐓
항상 야식으로 자극적인거 먹다가 언니가 까먹고 냅둔 닭가슴살에 계란 볶아먹는 중.
조금씩 체중이 내려간다~
January 13, 2026 at 4:29 AM
Reposted by 멧니 𝐌𝟑𝐓
이 구도의 삠삐 너무 베이글 해...

몸은 뭔 가래떡같은게 한 빵실한데
얼굴보면 선앆까? 드실레요? 할거같은 뽕주댕이가 믕... 하고 날 쳐다봄
January 21, 2026 at 11:28 AM
머리 너무 아프고 제정신이 아님
January 21, 2026 at 11:50 AM
넷플릭스로 고독한 미식가 보면서 느낀건데 약간....항암치료 받는 분들께서 멸균 음식을 드시듯이 신경계가 과하게 민감한 사람들도 최대한 자극 없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함
January 21, 2026 at 9:16 AM
Reposted by 멧니 𝐌𝟑𝐓
최근 청년층의 '쉬었음' 인구가 추세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이들의 구직 눈높이가 높지 않다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청년층의 노동시장 영구 이탈을 막기 위해 특히 초급대학 졸업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한 취업 유인 정책이 시급하다는 m.nocutnews.co.kr/news/6458993
'쉬었음' 청년층의 반전…"연봉3100만원·중기 선호"
최근 청년층의 '쉬었음' 인구가 추세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이들의 구직 눈높이가 높지 않다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m.nocutnews.co.kr
January 20, 2026 at 9:03 AM
이미 냈는데 출금 예고 알림 와서 황당함
January 21, 2026 at 7:02 AM
스트레스 받으니까 또 천정부지 솟기 시작하는 휴대폰 사용량
January 21, 2026 at 6:38 AM
하.........사실 블루스카이도 어떻게보면 차악이긴 함. sns중독이라는 카테고리에서 벗어날 수 없음. 다만 타 sns와 다르게 알고리즘 탭이 없고, 피드 설정을 통해 타인의 알티를 안 봐도 되고, 내 트윗의 인용을 막아버릴 수 있다는 점이 양심적이라고 볼 수 있음. sns 개발 윤리라는 것이 있다면 아마 블스가 티어가 좀 높을 것.
January 21, 2026 at 4:23 AM
유투브 알고리즘대로 나오는 것들을 나중에 보기 재생목록에 주워담다가 느낀 건데 그냥 2013년대 남의 블로그나 개인 홈피 구경하고 싶음 그런 걸 찾아 떠나는 어쩌고....그 분들 특유의 분위기와 정서를 느끼면서 읽고 싶음...정 안되면 내가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수가 있어....
January 21, 2026 at 4: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