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니 𝐌𝟑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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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니즘 일상 아날로그지향 아카이브
....거기다가 꼭 풍파 겪었다고 해서 꼭 겪은 것처럼 살아야 하나......싶기도.
February 13, 2026 at 10:18 AM
글고…동료를 늘리는 거도 방법인 것 같음 주어진 동료와 환경에서만 머무르면서 서운해하고 그러지 말고 더 다양한 환경과 다양한 면의 스스로를 가꿔나가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들고 머무를 곳을 늘리란 얘기..
February 13, 2026 at 8:57 AM
미믹이라는 위험성을 넣기엔 내가 뭐 과금하는 것도 아니고 보상구간이 사실은 환각이였다 동료가 기다리고 있다 정신차려라 < 이런 클리셰적 기믹을 넣는 게 더 괜찮아 보일 듯
February 13, 2026 at 8:51 AM
ㄱㄴㄲ 주기적으로 지금 내 생태계는 균형잡혀있는가? < 이 질문을 스스로한테 던져야 하는 것 같음. 그리고 저는 아니오인 듯…요새 좀 너무 무너져서 균형도 균형인데 쾌락 내지 보상 구간이 너무 늘어서 사람이 무너짐ㅋㅋㅋ 이 던전에서 이런 상태가 되버리면 역시….음
February 13, 2026 at 8:50 AM
특히 낙원이라는 것도…..편향적인 관점을 낙원이라 하면 안되는 것 같기도 함. 따지자면 비율의 문제인 듯. 던밥의 던저니움처럼 보듬어주는 비율, 자연야생의 비율, 몬스터…ㄱㄴㄲ 안 좋은 비율도 어떤 면에선 필요한 거고…휴식처같은 좋은 비율도 필요한 일종의 풍성한 생태계같은 게 좋은 건데 거기서 나는 좀 더 편하게 있고 싶다 한다면 휴식처를 더 늘리는 게 좋긴 하겠지..소위 좋은 비율을 조금 더 늘리는 게 좋긴 할 듯 균형 깨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February 13, 2026 at 8:48 AM
근데 나는 따지자면 방랑하는 게 더 좋아서…근데 요즘은 테크-놀-로지가 좋아서 다양한 방식으로 내 정착된 환경을 형성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연락할 수 있음… 결국 내가 낙원이 되야 하고 내가 가는 과정이 낙원이 되야 하는거지 낙원이란 게 어디 종착역 그런 건 아닌 것 같음
February 13, 2026 at 8:45 AM
ㄱㄴㄲ….장기 둘 때도 초반에 왕을 보호하기 위한 성벽을 짠단 말임…내가 말이나 포가 아닌 이상 적군 틈에서 힝힝 세상은 글렀어 이러지 말고 성벽에 붙어있으면서 내 사람들이랑 도란도란 지내는 게 정신건강상 좋은 것 같음 적고보니 이게 그건가 중세시대의 농노생활(ㅈㄴ
February 13, 2026 at 8:44 AM
중간 밝기의 저채도 쿨톤 ~ 뉴트럴 + 소프트한 로즈/누드톤이라고 함......
February 12, 2026 at 8: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