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브폰에 다시 깔았고,
다시 굴려보긴할건데 상호작용이 활발하지않으면 흥미가 다시붙긴 힘들거같기도하고 ...
일단 서브폰에 다시 깔았고,
다시 굴려보긴할건데 상호작용이 활발하지않으면 흥미가 다시붙긴 힘들거같기도하고 ...
2025.04.13/부산코믹월드
2025.04.13/부산코믹월드
좀 더 사이즈를 키워서 개당 4-6천원정도 가격을 잡고 플컨같은곳에 내볼까싶어요.
좀 더 사이즈를 키워서 개당 4-6천원정도 가격을 잡고 플컨같은곳에 내볼까싶어요.
여러모로 정신적으로 갈려있어서 번아웃때문에 작업을 놓았었는데, 이제 좀 다시 할수있게된거같네요.
여러모로 정신적으로 갈려있어서 번아웃때문에 작업을 놓았었는데, 이제 좀 다시 할수있게된거같네요.
매실 제철되면 바로 매실로 담근다.
매실 제철되면 바로 매실로 담근다.
다만 코스할때,촬영때 소품으로 쓰겠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대며 총을 산게 좀 찔리지않기 위해서라도 균등한 애정을 주는편입니다.
해당 친구는 나눔으로 받은 하/상부 폐급과 3만원에 집아온 하부 반폐급을 프랑켄슈타인 해서 그나마 살려볼만한 녀석으로 만들어놓은 상태입니다.
다만 코스할때,촬영때 소품으로 쓰겠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대며 총을 산게 좀 찔리지않기 위해서라도 균등한 애정을 주는편입니다.
해당 친구는 나눔으로 받은 하/상부 폐급과 3만원에 집아온 하부 반폐급을 프랑켄슈타인 해서 그나마 살려볼만한 녀석으로 만들어놓은 상태입니다.
최종적으로는 하향평준화만 남아버리더라구요.
그러니 독서하고 지식은 좀 과시하면서 살자고요.
최종적으로는 하향평준화만 남아버리더라구요.
그렇게 했는데도 사람을 ㅈ으로 보고 아무렇지않게 상처주고 가슴에 칼침박고 사과도 안하는 사람 좀 겪어보니까 사람이 달라지더라구요.
좋게좋게 넘어가는건 상대가 나한테 상처 안줄때 한정이고 이젠 나한테 상처주면 나도 그만큼의 상처를 똑같이 만들어주렵니다.
남의 가슴에 칼침 박아놓고 널 위해 그런거다같은 개소리 지껄이면 칼침 두배로 박아줘버릴겁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사람을 ㅈ으로 보고 아무렇지않게 상처주고 가슴에 칼침박고 사과도 안하는 사람 좀 겪어보니까 사람이 달라지더라구요.
좋게좋게 넘어가는건 상대가 나한테 상처 안줄때 한정이고 이젠 나한테 상처주면 나도 그만큼의 상처를 똑같이 만들어주렵니다.
남의 가슴에 칼침 박아놓고 널 위해 그런거다같은 개소리 지껄이면 칼침 두배로 박아줘버릴겁니다.
음주: 좋아하다못해 술을 담금
키: 171
혈액형: B
MBTI: ENFP
발 사이즈: 270
전공 및 직업: 산업/생활디자인 도예전공
좋아하는 색: 프러시안 블루
좋아하는 음식: 육류전반,아삭한 향이 덜쎈 채소,면 종류
싫어하는 음식: 미역줄기,끈적한 대파,향이 너무 강한 채소.
음주: 좋아하다못해 술을 담금
키: 171
혈액형: B
MBTI: ENFP
발 사이즈: 270
전공 및 직업: 산업/생활디자인 도예전공
좋아하는 색: 프러시안 블루
좋아하는 음식: 육류전반,아삭한 향이 덜쎈 채소,면 종류
싫어하는 음식: 미역줄기,끈적한 대파,향이 너무 강한 채소.
이제 행사장에서 손에 들고다니거나 옆구리에 끼고다니지 않아도 된다.
이제 행사장에서 손에 들고다니거나 옆구리에 끼고다니지 않아도 된다.
재료는 남아있던 보드카와 마트에서 사온 오렌지
재료는 남아있던 보드카와 마트에서 사온 오렌지
충전부분은 아닌데 온도센서부분의 문제로 충전문제가 간헐적으로 발생해,
정들었던 노트10을 놓아주고 S20fe로 넘어왔네요.
아쉬운부분도 없진않지만 이정도면 만족스럽습니다.
충전부분은 아닌데 온도센서부분의 문제로 충전문제가 간헐적으로 발생해,
정들었던 노트10을 놓아주고 S20fe로 넘어왔네요.
아쉬운부분도 없진않지만 이정도면 만족스럽습니다.
뭔가 맞추고자한게 배송이 덜되어 아쉬웠지만 이정도면 나쁘지않게 나왔지싶더군요
뭔가 맞추고자한게 배송이 덜되어 아쉬웠지만 이정도면 나쁘지않게 나왔지싶더군요
마치 분노중독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마치 분노중독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뻔했던 부산코믹월드 입장표 사용권입니다.
시간이 꽤 흘렀지만 상태가 비교적 좋아서 아크릴 탑로더에 넣어줬습니다.
요즘이야 앱을 통한 QR코드와 바코드,종이팔찌만 있지만 코로나 이전까지만 해도 저렇게 종이 티켓도 존재했던걸로 기억해요.
코로나때문에 마지막이 될뻔했지만, 몇번 더 가보기도 하고, 지스타까지 가게되었었네요.
이런거 볼때면 옛날물건을 좀 남겨두길 잘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곤합니다.
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뻔했던 부산코믹월드 입장표 사용권입니다.
시간이 꽤 흘렀지만 상태가 비교적 좋아서 아크릴 탑로더에 넣어줬습니다.
요즘이야 앱을 통한 QR코드와 바코드,종이팔찌만 있지만 코로나 이전까지만 해도 저렇게 종이 티켓도 존재했던걸로 기억해요.
코로나때문에 마지막이 될뻔했지만, 몇번 더 가보기도 하고, 지스타까지 가게되었었네요.
이런거 볼때면 옛날물건을 좀 남겨두길 잘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곤합니다.
언제까지고 나도 잘 버티는 강한사람으로 있는건 무리다싶고...
요즘따라 그게 더 크게 느껴지는것같습니다.
언제까지고 나도 잘 버티는 강한사람으로 있는건 무리다싶고...
요즘따라 그게 더 크게 느껴지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