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banner
machimnae.bsky.social
마침내
@machimnae.bsky.social
영화,만화,드라마,애니 이외의 주제는 다루기 싫습니다.
결국 사랑 그리고 상황은 정확하게 한마디로 해석할수는 없다.
24.2.9 메이 디셈버
February 9, 2024 at 12:31 PM
진행되는 이야기가 충분히 예상되더라도 울림이 크고 묵직할 수 있다는 사례.
24.2.9 플랜 75
February 9, 2024 at 12:30 PM
그래서 결국 진실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떻게가 아니라 왜를 생각해야 하는가?
24.2.3 추락의 해부.
February 4, 2024 at 1:52 PM
’영화는 계속 되어야 한다.‘라는 메세지만 남긴게 아니다. 희망만을 부르짖는것일지도 모르는 다큐를 통한 자기반성. 그리고 인습의 늪과 꽉 막힌 사회의 분위기는 취미생활 조차도 목을 조른다는 현실의 반영까지. 너무나도 훌륭한 영화.
24.1.20 노 베어스.
January 21, 2024 at 10:38 AM
작은 세계 립세에서 벌어지는 욕망이라는 이름의 향연.
24.1.13 립세의 사계.
January 13, 2024 at 8:35 AM
24.1.13 립세의 사계.
January 13, 2024 at 8:34 AM
첫번째 이야기는 꼭 오펜하이머이고 싶었다. 너무 좋아하는 감독의 신작으로 열고 싶었다. 글 솜씨가 좋은 사람도 아니고 ‘매니아’를 자처할만한 수준도 아니다. 가장 싫어하는 ‘일기’와 ‘독후감’ 대신 조금씩 써 보려는데 ‘오펜하이머’가 눈 앞까지 와 있었다. 그래서 참았다.
August 27, 2023 at 12:20 PM
‘마침내’
드디어 마지막에는.
August 15, 2023 at 10:54 AM
일단. 도착. 마침내.
August 6, 2023 at 9:32 AM